성경의 집

제자도 7 얼굴과 얼굴로 아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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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성경의 집 작성일25-03-25 11:33
설교자 : 성경의 집
설교본문 : 로마서 8:14-18.
설교일자 : 2025. 03.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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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제자도 7   얼굴과 얼굴로 아는  자 

       그리스도를 본받는 성숙의 열매

                                                로마서 8:14-18. 찬송가 438

. 그리스도를 본받아... 실제적인 결과

. 고난의 신비. .......생명을 낳는 해산의 과정을 고난...

        공장이라고 하면 그 공장 이름은 고난

고난은 하나님이 우리를 

         그리스도를 닮은 존재로 만드시는 과정의 일부이다.

세상을 살아가는 자세가 달라진다

형통이나 성공이든 고난과 아픔이든 중요한 것이 아니다

어차피 그런 것들은 포장지에 불과하다

수님을 알아가고 닮아가는 일이 본질이다.

      『그 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하기 위하여....

8:27 마음을 살피시는 이가 성령의 생각을 아시나니

        이는 성령이 하나님의 뜻대로 성도를 위하여 간구하심이니라

8:28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을 이루느니라

         ➜.선은 하나님의 구원 = 영생......하나님의 뜻대로?

8:29 하나님이 미리 아신 자들을 또한

          그 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하기 위하여 미리 정하셨으니 이는 그로 

        많은 형제 중에서 맏아들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첫 열매

. 앞의 문장들은 29절에서 받아 모아지고 있다.

8:16 성령이 친히 우리 영으로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거하시나니

8:17 자녀이면 또한 후사 곧 하나님의 후사요

        그리스도와 함께 한 후사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될 것이니라

8:18 생각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족히 비교할 수 없도다

23:10 나의 가는 길을 오직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정금같이 나오리라.

. 고난은 성도들에게 선택이 아니다. 필수. 당연한 것. 피할 수도 없다.

     받아들이는 자세가 달라진다

    두려워할 필요 없고 두워하지도 않게 된다...

     많은 경우는 찾아가서 고난의 자리에 섭니다.......................

. 아들의 아들됨은 고난에서부터....

8:14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사람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8:15 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우리가 아빠 아버지라고 부르짖느니라........

                 . 아버지가 있는 자녀들

8:16 성령이 친히 우리의 영과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언하시나니

8:17 자녀이면 또한 상속자 곧 하나님의 상속자요

       그리스도와 함께 한 상속자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할 것이니라.

. 성령의 내주하심이다....

   그리스도를 닮아가는 일은 어떻게 가능한가. 바로 성령의 내주, 충만

   사람이나 세상을 즐기는 일보다는 

    하나님을 가까이 하는 생활이 두드러지고 깊어진다

    하나님 밖에는 원하는 것이 없게 됩니다.

    그리고 그것으로 충분한 것입니다

    혼자가 혼자가 아니다

    사람이나 세상에 대한 미련같은 것은 없어집니다.

10:1 그 때에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기를 

        너는 처음과 같은 두 돌판을 다듬어 가지고

        산에 올라 내게로 나아오고 또 나무궤 하나를 만들라

10:2 네가 깨뜨린 처음 판에 쓴 말을 내가 그 판에 쓰리니 

        너는 그것을 그 궤에 넣으라 하시기로

10:10 내가 처음과 같이 사십 주 사십 야를 산에 머물렀고

40일 동안 뭐했지요.......

그냥 뭉게다가 왔어요....그것도 두 번씩이나

두 돌판에 십계명쓰시는 것이 그 일 몇 시간씩이나 걸리는 일?

그러면 40일동안 뭐하셨는지...

그 내용은 성경 어디에도 아무 내용이 없습니다.

. 애굽의 궁궐에서 80년 

. 광야에서 40

. 시내산에서 하나님을 대면하여 80....

         120년 인생의 백미와 같은 시간

34:29 모세가 그 증거의 두 판을 모세의 손에 들고

         시내 산에서 내려오니 그 산에서 내려올 때에 

            모세는 자기가 여호와와 말하였음으로 말미암아

            얼굴 피부에 광채가 나나 깨닫지 못하였더라

34:30 아론과 온 이스라엘 자손이 모세를 볼 때에 모세의 얼굴 피부에

             광채가 남을 보고 그에게 가까이 하기를 두려워하더니

34:31 모세가 그들을 부르매 아론과 회중의 모든 어른이 

         모세에게로 오고 모세가 그들과 말하니

     32 그 후에야 온 이스라엘 자손이 가까이 오는지라

         모세가 여호와께서 시내 산에서 자기에게 이르신 말씀을 다

          그들에게 명령하고

34:33 모세가 그들에게 말하기를 마치고 수건으로 자기 얼굴을 가렸더라

34:34 그러나 모세가 여호와 앞에 들어가서 함께 말할 때에는 

         나오기까지 수건을 벗고 있다가 나와서는

          그 명령하신 일을 이스라엘 자손에게 전하며

34:35 이스라엘 자손이 모세의 얼굴의 광채를 보므로

          모세가 여호와께 말하러 들어가기까지 

             다시 수건으로 자기 얼굴을 가렸더라

12:8 그와는 내가 대면하여 명백히 말하고 은밀한 말로 아니하며

           그는 또 여호와의 형상을 보겠거늘

         너희가 어찌하여 내 종 모세 비방하기를 두려워 아니하느냐

34:10 그 후에는 이스라엘에 

         모세와 같은 선지자가 일어나지 못하였나니

         모세는 여호와께서 대면하여 아시던 자요.....

                 얼굴과 얼굴로 알던 자

       성령충만은 그 아들의 형상을 본받음으로 완성되는 것이다.......

                        모세의 80일은 바로 그런 시간들이다

. 영생. 천국. 영원의 미래가 분명해 진다

8:18 생각하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비교할 수 없느니라

자신의 마지막 영원의 미래가 더 명확하게 잘 보여지는 것 같습니다.

막연하지가 않습니다. 모세는 무덤이 없다.

. 복음 전도의 도전이다.

    복음을 전하는 일은 즉 소통하는 것은 

             무엇보다 사람이지 말이나 개념이 아니다.

    즉 가장 효과적인 선포는 

         자신이 선포한 대로 사는 사람들의 선포이다.

진정성이란 그 사람의 내면 깊은 곳으로부터 흘러나오는 것이다.

최고의 전도지는 우리들 자신입니다

. 송곳이 주머니 속에 있으면?

교회 부흥은 방법이나 프로그램. 건물. 돈이 아니다. 사람이다.

진정성이 결여된 부흥은 속임수.

한 사람의 성자가 몇백만의 신자보다 낫다...

사업. 업적이나 공로. .상받은 것무슨 직함.

33살에 안중근. 이용도.....

예수님은 2천년의 모든 교회를 다하쳐도 예수님만 못하다 

우리는 정말로 예수님의 얼굴을 알고 싶고 보고 싶은 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