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의 집

제자 도 3 닮음의 내용과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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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성경의 집 작성일25-03-20 10:38
설교자 : 성경의 집
설교본문 : 사도행전 1: 4-8
설교일자 : 2025. 03.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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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제자도 3   닮음의 내용과 방법

                                                     사도행전1:4-8 찬송가 368

. 내가 원하는 나는 누구인가? 자연? ? 인간이 만들어 놓은 신......

      창조주 하나님. 만왕의 왕이신 여호와 = I Am

      진짜 내 얼굴은 예수님....

      그 진실이 나에게 명확해지지 않으면......

 

 제자도 1..... 불순응 non compliance 

                           섞이지 마라. 혼합되지 마라.

           애굽. 바벨론. 가나안. 음녀. 간음...

            이런 단어들이 가리키는 본질적인 내용을 이해

  제자도 2. 닮음....죽어도 해야 하는 것...목숨보다 더 큰 생명적인 것.

. 닮아가야 하는 내용 

. 우리는 성육신하신 그리스도 닮아가야 한다. -2:5-8

2:5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2:6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2:7 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2:8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 낮아지심. 겸비.

. 우리는 섬김의 삶을 사신 그리스도를 닮아가야 한다. -13:14-15

13:13 너희가 나를 선생이라 또는 주라 하니 

         너희 말이 옳도다 내가 그러하다

13:14 내가 주와 또는 선생이 되어 너희 발을 씻겼으니

         너희도 서로 발을 씻기는 것이 옳으니라

13:15 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같이 

         너희도 행하게 하려 하여 본을 보였노라

13:16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종이 상전보다 크지 못하고 

         보냄을 받은 자가 보낸 자보다 크지 못하니

13:17 너희가 이것을 알고 행하면 복이 있으리라

     ➜. 자신이 처한 자리.그 상황에서 적용을 한다.

. 사랑의 삶을 사신 그리스도를 닮아가야 한다. -5:2,25

    엡5:1 그러므로 사랑을 입은 자녀같이 

          너희는 하나님을 본받는 자가 되고

5:2 그리스도께서 너희를 사랑하신 것같이 

       너희도 사랑 가운데서 행하라

       그는 우리를 위하여 자신을 버리사 

       향기로운 제물과 생축으로 하나님께 드리셨느니라.

         이런 하나님도 계시는가?

. 성인. 군자 위인. 영웅들을 본받음? 같은 이야기?

    엡5:25 남편들아 아내 사랑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시고

            위하여 자신을 주심같이 하라

. 종들아...내 행동의 기준은 예수님. 사람따라서 달라지는 것이 아니다.

     상전들아......기준이 예수 그리스도처럼

.내 인생에 대한 보상을 사람에게? 그게 어떻게 가능해?

. 우리는 오래 참으신 그리스도 닮아가야 한다. -벧전 2:18,21

    벧전2:18 사환들아 범사에 두려워함으로 주인들에게 순복하되

               선하고 관용하는 자들에게만 아니라 

                   또한 까다로운 자들에게도 그리하라

벧전2:19 애매히 고난을 받아도 

          하나님을 생각함으로 슬픔을 참으면 이는 아름다우나

벧전2:20 죄가 있어 매를 맞고 참으면 무슨 칭찬이 있으리요

             오직 선을 행함으로 고난을 받고 참으면 

          이는 하나님 앞에 아름다우니라

벧전2:21 이를 위하여 너희가 부르심을 입었으니 

          그리스도도 너희를 위하여 고난을 받으사 

             너희에게 본을 끼쳐 그 자취를 따라오게 하려 하셨느니라.

벧전2:22 저는 죄를 범치 아니하시고 그 입에 궤사도 없으시며

벧전2:23 욕을 받으시되 대신 욕하지 아니하시고 

          고난을 받으시되 위협하지 아니하시고

              오직 공의로 심판하시는 자에게 부탁하시며 ?

벧전2:24 친히 나무에 달려 그 몸으로 우리 죄를 담당하셨으니

            ✔.정말로 이런 신 = 하나님이 어디가 있는가?

    베드로가 가르친 것처럼 

    여러 문화에서 박해가 점증하고 있는 상황속에서

    부당하게 고난당하신

    그리스도를 닮아가라는 명령이 우리에게 주어졌다.

. 우리는 선교의 사명을 감당하신 그리스도를 닮아가야 한다.

                                                    - 17:18; 20:21

10:3 갈지어다 내가 너희를 보냄이 

        어린 양을 이리 가운데로 보냄과 같도다

17:18 아버지께서 나를 세상에 보내신 것같이 

         나도 저희를 세상에 보내었고

20:21 예수께서 또 가라사대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같이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

세상속으로

가난한 자들의 가난 속으로!

외로운 자들. 답답한 자들의 외로움과 답답함 속으로!

타락한 자들의 타락 속으로

핍박과 박해자들의 핍박과 박해 속으로!

회의자들의 懷疑 속으로!    다른 사람들의 세상 속으로!

. 아버지께 죽기까지 순종하시는 아들......

      순종이 생명...단순한 윤리 도덕 이야기가 아니다.

. 예수님을 닮아야 하는 긍극적인 지향점이 

                                                    선악과 나무와 생명 나무

    죄와 죽음이 아닌 생명은 어디로 도망가버리고 

     윤리도덕만 남는 하나의 종교라는 빈껍데기만...

  ⓐ. 닮음의 기준과 목표가 우리들끼리 최고가 아니다.....

                                                    삼위일체 하나님 자신

  ⓑ. 닮아 가게하는 주체가 우리들이 아니라 하나님 자신이다.

5:1 그러므로 사랑을 받은 자녀같이 너희는 하나님을 본받는 자가 되고

11:45 나는 너희의 하나님이 되려고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여호와라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

. 제자도의 중요한 주제가 닮음인데 

      이 닮음이 영생을 담아내는 닮음이 아니라 윤리도덕으로 전락

. 그리스도인의 양심은 무신론자나 다른 종교인보다 더 깨끗한가?

       주장 할 수도해서도

     성도들이라면 누가 감히 그럴 수가 있겠어요

     자신이 죄인이라는 것을 아는데...

     나나 당신이나 재판관이 아니다

     판단하시고 걸러내시고 심판하시는 분이 있다.

     하나님의 심판과 구원 앞에서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하나님의 긍휼을 기다리는 것

. 닮아가게 하시는 방법

      ➀. 오직 성령으로

. 목사님들의 목회도 성도들의 신앙생활도 오직 말씀과 성령

1:4 사도와 함께 모이사 그들에게 분부하여 이르시되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내게서 들은 바

        아버지께서 약속하신 것을 기다리라

1:5 요한은 물로 세례를 베풀었으나 너희는 몇 날이 못되어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 하셨느니라

1:8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4:6 만군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이는 힘으로 되지 아니하며 능력으로 되지 아니하고

      오직 나의 영으로 되느니라.... 

        ➜. 등대와 감람나무가 하나로 연결?

.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 하나님 자신의 일

       만군의 여호와의 열심으로.....

.      수동태. 물음. 찾아냄. 내가 여기 있노라...65:1

. 윌리엄 템플에게.......

    ㉠. 쉐잌스피어 - 햄릿. 리어왕 맥버드. 베니스의 상인.....

       이런 작품들을 주면서나더러 그런 작품을 써보라고 하면

        그것은 아무 소용없는 일이다.

    ㉡. 미켈란젤로 ....천지창조 최후의 심판. 다윗. 피에타

       천재를 믿지않는 사람 천재란 어떤 인물이지를 모르는 사람들은 

       미켈란젤로를 보라.

"약간의 빵과 포도주를 들고 나면 일에 파묻혀 

  잠도 몇 시간밖에 자지 않았다

  볼로냐에서 율리우스 2세의 동상을 만들 때

  그와 세 사람의 조수를 위하여 마련된 침대는 하나뿐이었다.

  이때 옷도 갈아입지 않고 장화를 신은 채 잤기 때문에 

  한 때 다리가 부어 장화를 칼로 찢어야만 했다

   무리하게 장화를 빼면 다리의 살점까지 함께 묻어나올 지경이었다."

미켈란젤로156490세의 나이로 세상을 뜰 때까지도 

  『론다니니의 피에타를 제작하고 있었다

    만년에는 병상에서 일어나 작업을 하기 위해 비를 맞으며 

    성 베드로 성당으로 달려가다 

    하인의 등에 업혀 오기를 여러 차례 하기도 했다.

    항상 병치레를 하면서 '식사할 시간도 없이

     일에 몰두 해 작업을 멈추지 않았다

이런 고통의 삶 속에서도 그가 장수를 할 수 있었던 것은 

예술에 대한 순수한 사랑과 초인적인 열정 때문이었다.

그는 스스로 예술가의 울타리인 고독에 머물러 예술 이외에는 

사랑하지도 사랑 받지도 않은 상태에서 

슬픔 그 자체로 살아, 살아남은 사람들에게 작품을 보여주었다.

곁눈질 하지 않고 어만 짓거리 하지 않고..........................

시인 미켈란젤로의 마음 미켈란젤로가 지은 시이다.

하루라도 당신을 만나지 못하면 어디에도 평안이 없습니다.

당신을 만날 때 

당신은 마치 굶주린 자의 맛있는 음식과도 같습니다

당신이 웃음 지을 때, 길에서 인사를 할 때

나는 용광로처럼 불타오릅니다.

당신이 말을 걸어주면 나는 얼굴을 붉히지만

모든 괴로움은 일시에 가라앉지요.

1486년부터 1563년까지 500여 편의 편지를 써서

조각이나 그림으로는 담아내지 못했던 마음까지도 담았다.

특히 1546년 이후에는 시집 출판에도 관심을 기울였다.

미켈란젤로의 만년의 시들은 

종교적인 경건함과 성스러운 믿음의 마음이 잘 드러났다고 한다.

. 레오나르도 다빈치 최후의 만찬. 모나리자

      라파엘로 .................... 아테네 학당

. 그런데 이런 천재들의 재능이 내 속에 들어온다면 ....

. 예수님께서 어떻게 살으셨는가 

   아무리 설명해도 아무 소용이 없다.

그러나 예수님의 영이 내 속에 들어온다면

 

2:12 그러므로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

      항상 복종하여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