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라기가 전하는 복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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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성경의 집 작성일25-04-18 09:46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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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라기가 전하는 복음
말라기 3: 1-6 찬송가 250장
1. 연단하는 불과 같고 표백하는 잿물과 같은 것이다
말3:2 그가 임하시는 날을 누가 능히 당하며
그가 나타나는 때에 누가 능히 서리요
그는 금을 연단하는 자의 불과
표백하는 자의 잿물과 같을 것이라
말3:3 그가 은을 연단하여 깨끗하게 하는 자 같이 앉아서
레위 자손을 깨끗하게 하되 금, 은 같이 그들을 연단하리니
말3:5 내가 심판하러 너희에게 임할 것이라
점치는 자에게와 간음하는 자에게와
거짓 맹세하는 자에게와 품꾼의 삯에 대하여 억울하게 하며
과부와 고아를 압제하며 나그네를 억울하게 하며
나를 경외하지 아니하는 자들???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이런 일들은 눈을 씻고 찾아봐도 없을 것이다......
습3:9 그 때에 내가 여러 백성의 입술을 깨끗하게 하여
그들이 다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며
한 가지로 나를 섬기게 하리니
습3:11 그 날에 네가 내게 범죄한 모든 행위로 말미암아
수치를 당하지 아니할 것은
그 때에 내가 네 가운데서 교만하여 자랑하는 자들을 제하여
네가 나의 성산에서 다시는 교만하지 않게 할 것임이라
잠17:3 도가니는 은을, 풀무는 금을 연단하거니와
여호와는 마음을 연단하시느니라
➀. 유월절 어린 양의 죽음 그 피 ...
➁. 소. 양. 아사셀 염소의 희생을 통해서 속죄하는 제사
➂. 죽임을 당하신 예수님의 보혈 .....예수님의 피밖에 없네.
어떻게 해서 왜?
예수님의 죽음을 통해서 우리가 죄사함을 받고 죄를 씻고
부활의 새 생명을 받게 되는지....
✔. 그 죽음의 실체가 무엇이길래?
왜 예수님의 죽음을 통해서 우리가 거룩해지는가?
하나님의 아들이시라도 죽기까지 순종하심으로
그 순종이 관계와 만남을 지속하는 생명
모리아 산에서 이삭을 번제로 드리는 아브라함의 순종이
에덴에서 선악과 따먹는 아담과 대칭
➜. 죄는 뱀의 독...오소리나 몽구스는 스스로 해독제가 나온다.
인간의 문제는 먹고 사는 일이 아니라 이 죄가 문제이다.
문제를 문제로 인식하지 못하는 어리석음.
공산당은 이 죄에 대해 무식했다.
죄를 이기는 하나님의 능력에 대하여는 어둠 그 자체이었다..
2. 얼음덩어리가 2천-3천도 용광로 속에서 남아날 수가 있겠느냐?
하나님의 거룩이라는 용광로 속에서
인간들의 죄가 남아날 수가 있겠느냐?
사1:18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오라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너희 죄가 주홍 같을지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요
진홍같이 붉을지라도 양털같이 되리라
사43:25 나 곧 나는 나를 위하여 네 허물을 도말하는 자니
네 죄를 기억지 아니하리라
사44:22 내가 네 허물을 빽빽한 구름의 사라짐같이,
네 죄를 안개의 사라짐같이 도말하였으니
너는 내게로 돌아오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음이니라
렘31:34 ....이는 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 다 나를 앎이니라
내가 그들의 죄악을 사하고
다시는 그 죄를 기억지 아니하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렘50:20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 날 그 때에는
이스라엘의 죄악을 찾을지라도 없겠고
유다의 죄를 찾을지라도 발견치 못하리니
이는 내가 나의 남긴 자를 사할 것임이니라
미7:18 주와 같은 신이 어디 있으리이까
주께서는 죄악을 사유하시며
그 기업의 남은 자의 허물을 넘기시며
인애를 기뻐하심으로 노를 항상 품지 아니하시나이다
미7:19 다시 우리를 긍휼히 여기셔서 우리의 죄악을 발로 밟으시고
우리의 모든 죄를 깊은 바다에 던지시리이다
시51:9 주의 얼굴을 내 죄에서 돌이키시고 내 모든 죄악을 도말하소서
시103:12 동이 서에서 먼 것같이
우리 죄과를 우리에게서 멀리 옮기셨으며
✔. 그러면 도대체 예수님의 죽음이 뭐길래
우리들의 죄와 죽음이 그렇게도 깨끗이
완전하게 영원히 없어져버리는 것일까....
이게 무슨 마술? 요술? 무슨 신비.....
예수님의 죽음의 신비를 들여다 보세요.......그리고
사43:1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이제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조성하신 자가 이제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3. 외양간에서 나오는 송아지같이 뛰리라.
의로운 해가 떠올라서 치료하는 광선을 비추시리니
사35:5 그 때에 맹인의 눈이 밝을 것이며
못듣는 사람의 귀가 열릴 것이며
사35:6 그 때에 저는 자는 사슴 같이 뛸 것이며
말못하는 자의 혀는 노래하리니
이는 광야에서 물이 솟겠고
사막에서 시내가 흐를 것임이라
사35:7 뜨거운 사막이 변하여 못이 될 것이며
메마른 땅이 변하여 원천이 될 것이며
승냥이의 눕던 곳에 풀과 갈대와 부들이 날 것이며
사35:8 거기 대로가 있어
그 길을 거룩한 길이라 일컫는 바 되리니
깨끗지 못한 자는 지나지 못하겠고
오직 구속함을 입은 자들을 위하여 있게 될 것이라
우매한 행인은 그 길로 다니지 못할 것이며
사35:9 거기는 사자가 없고 사나운 짐승이
그리로 올라가지 아니하므로 그것을 만나지 못하겠고
오직 구속함을 받은 자만 그리로 행할 것이며
사35:10 여호와의 속량함을 받은 자들이 돌아오되
노래하며 시온에 이르러
그들의 머리 위에 영영한 희락을 띠고
기쁨과 즐거움을 얻으리니 슬픔과 탄식이 살아지리로다
사51:11 여호와께 구속된 자들이 돌아와서 노래하며
시온으로 들어와서 그 머리 위에
영영한 기쁨을 쓰고 즐거움과 기쁨을 얻으리니
슬픔과 탄식이 달아나리이다
사62:5 마치 청년이 처녀와 결혼함 같이 네 아들들이 너를 취하겠고
신랑이 신부를 기뻐함 같이 네 하나님이 너를 기뻐하시리라
사54:1 잉태하지 못하며 출산하지 못한 너는 노래할지어다
산고를 겪지 못한 너는 외쳐 노래할지어다
이는 홀로 된 여인의 자식이
남편 있는 자의 자식보다 많음이라
여호와께서 말씀하셨느니라
사54:2 네 장막터를 넓히며
네 처소의 휘장을 아끼지 말고 널리 펴되
너의 줄을 길게 하며 너의 말뚝을 견고히 할지어다
사54:3 이는 네가 좌우로 퍼지며 네 자손은 열방을 얻으며
황폐한 성읍들을 사람 살 곳이 되게 할 것임이라
사54:4 두려워하지 말라 네가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리라
놀라지 말라 네가 부끄러움을 보지 아니하리라
네가 네 젊었을 때의 수치를 잊겠고
과부 때의 치욕을 다시 기억함이 없으리니
사54:5 이는 너를 지으신 이가 네 남편이시라
그의 이름은 만군의 여호와이시며
네 구속자는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시라
그는 온 땅의 하나님이라 일컬음을 받으실 것이라.
사54:6 여호와께서 너를 부르시되
마치 버림을 받아 마음에 근심하는 아내
곧 어릴 때에 아내 되었다가
버림을 받은 자에게 함 같이 하실 것임이라
네 하나님께서 말씀하셨느니라
✔. 잉태하지 못한 아내가
진짜 영원하신 하늘의 남편을 만나고 나면
자신을 버린 그 거지같은 전 남편을 왜 기억해?....
사마리아 수가성 우물가 여인
사62:4 다시는 너를 버리운 자라 칭하지 아니하며
다시는 네 땅을 황무지라 칭하지 아니하고
오직 너를 헵시바라 하며 네 땅을 쀼라라 하리니
이는 여호와께서 너를 기뻐하실 것이며
네 땅이 결혼한 바가 될 것임이라
사43:18 너희는 이전 일을 기억하지 말며 옛날 일을 생각하지 말라
사43:19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너희가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
반드시 내가 광야에 길을 사막에 강을 내리니
사43:20 장차 들짐승 곧 승냥이와 타조도 나를 존경할 것은
내가 광야에 물을, 사막에 강들을 내어
내 백성, 내가 택한 자에게 마시게 할 것임이라
사43:21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나를 찬송하게 하려 함이니라
호2:19 내가 네게 장가 들어 영원히 살되
공의와 정의와 은총과 긍휼히 여김으로 네게 장가 들며
20 진실함으로 네게 장가 들리니 네가 여호와를 알리라
호14:4 내가 그들의 반역을 고치고 기쁘게 그들을 사랑하리니
나의 진노가 그에게서 떠났음이니라
호14:5 내가 이스라엘에게 이슬과 같으리니
그가 백합화 같이 피겠고
레바논 백향목 같이 뿌리가 박힐 것이라
호14:6 그의 가지는 퍼지며 그의 아름다움은 감람나무와 같고
그의 향기는 레바논 백향목 같으리니
호14:7 그 그늘 아래에 거주하는 자가 돌아올지라
그들은 곡식 같이 풍성할 것이며
포도나무 같이 꽃이 필 것이며
그 향기는 레바논의 포도주 같이 되리라
썩은 고름덩어리같은 것에서 어떻게 새 순이 나는가?
썩은 고름덩어리는 씨앗이 아니다.
아1:5 예루살렘 딸들아 내가 비록 검으나 아름다우니
게달의 장막 같을지라도 솔로몬의 휘장과도 같구나
왕의 사랑을 받는 신부....
예루살렘의 궁궐에
얼마나 고급스럽고 품격있고 향기로운 여자들이 많은데...
사19:23 그 날에 애굽에서 앗수르로 통하는 대로가 있어
앗수르 사람은 애굽으로 가겠고
애굽 사람은 앗수르로 갈 것이며
애굽 사람이 앗수르 사람과 함께 경배하리라
사19:24 그 날에 이스라엘이 애굽및 앗수르와 더불어
셋이 세계 중에 복이 되리니
사19:25 이는 만군의 여호와께서 복 주시며 이르시되
내 백성 애굽이여, 내 손으로 지은 앗수르여,
나의 기업 이스라엘이여, 복이 있을지어다 하실 것임이라
시114:6 너희 산들아 숫양들 같이 뛰놀며
작은 산들아 어린 양들 같이 뛰놂은 어찌함인가
눅2:10 천사가 이르되 무서워하지 말라. 보라 내가
온 백성에게 미칠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을 너희에게 전하노라
마28:19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마28:20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예수님 말고
그런 소식이 될 수 있는 자가 어디 있을 수가 있는가?
요1:13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들이니라
요1:14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하나님께서 사람으로 오셔서 우리 가운데 거하심은
내가 네 안에 네가 내 안에 영원히 하나가 되는
영생의 영원한 표적 - 사인
이런 내용이 아니면 어떻게
온 백성에게 미칠 큰 기쁨
영원의 기쁜 좋은 소식이 될 수가 있겠는가?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이 아주 단순한 사건으로 보이지만
결코 뻔한 이야기가 아니다
평생을 퍼서 마셔도 마르지 않는 영원의 샘물....
인간들의 모든 죄악과 죽음을 녹여버리는 뜨거운 용광로......
그걸 충분히 이해하고
온 몸과 영혼으로 설교해 주시는 분들이 많았으면 좋겠다.
4.. 공의로운 제물을 바칠 것이니라
말3:3 그가 은을 연단하여 깨끗하게 하는 자 같이 앉아서
레위 자손을 깨끗하게 하되
금, 은 같이 그들을 연단하리니
그들이 공의로운 제물을 나 여호와께 바칠 것이라
말3:4 그 때에 유다와 예루살렘의 봉헌물이
옛날과 고대와 같이 나 여호와께 기쁨이 되려니와
습3:10 내게 구하는 백성들 곧 내가 흩은 자의 딸이
구스 강 건너편에서부터 예물을 가지고 와서 내게 바칠지라
학2:7 모든 나라의 보배가 이르리니
내가 이 성전에 영광이 충만하게 하리라
학2:8 은도 내 것이요 금도 내 것이니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인간들에게 제물이나 받아먹고 사는 그런 거짓된 신이 아니다
하나님께서 인간들의 그 어떤 것도 필요하신 분이 아니다.
돈? 금은? 진주보화? 비단? 소? 양?
하나님께서 주신 그 놀라운 하늘의 선물들을
이 땅에 사는 인간들이
표현 할 방법이 없어서 그렇게 표현 하는 것이지......
교회에서 헌금 이야기하는 교회는
될 수있는대로 사양하시기를 권합니다.
헌금할 줄도 모르는 사람들 가르쳐서 복받게 해야지.....
잘 배워서 복받으세요......
당연한 의무가 아닌가?
강요된 의무는 성도들의 의무가 아니다.
눈치보는 헌금을 받으시는 분이 내가 믿는 하나님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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