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는 옳은 길에서 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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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성경의 집 작성일25-04-17 09:27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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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옳은 길에서 떠나......
말라기 2: 1-9 찬송가 516장
✎. 흙과 돌멩이들과 금덩어리는 다르다.
금을 캐듯이 성경을 읽는 것이다
말라기서에 나오는 제사장들은 오늘날 바로 우리들 자신이다
1. 제사장들에게 얼마나 화가 나셨으면...............
➀. 저주라는 단어가 세 번씩이나 반복 – 2
➁. 얼굴에 똥을 발라 버리겠다. 제하여 버리겠다. Out. - 3
➂. 레위와 세운 언약은 생명과 평강. 하나님을 경외. - 5
진리의 법. 불의함이 없이 화평과 정직함.
하나님과 동행. 옳은 데로 돌이킴 - 6
➃. 제사장은 입술에 지식을 지켜야 하고
하나님의 법을 구해야...여호와의 사자 - 7
➄. 너희는 옳은 길에서 떠나....
.Mal.2:8 But you have turned from the way
and by your teaching have caused many to stumble
말2:9 너희가 내 길을 지키지 아니하고
율법을 행할 때에 사람에게 치우치게 하였으므로
2. 사람이 거짓말을 한다는 것은......
2장에서 가장 많이 빈복되는 단어가 거짓
➀. 스스로 자신의 인격성을 부정하는 일
상대방을 인격적으로 모독하는 일이 됩니다
거짓말을 하는 그 시간
우리는 마귀 얼굴을 뒤집어 쓰는 것이다.
그게 습관이 된다는 것은 참혹하고 바참한 저주가 될 것입니다....
거짓말을 한다는 것은
서로가 하나가 아니라는 것을 드러내는 것...
따로 따로이다. 서로에게 암적인 존재가 되는 일이다.
✔. 거짓말을 아무렇지도 않게 하는 거짓말 중독자들.
가스 라이팅. 세뇌. 선동.
말2:10 우리는 한 아버지를 가지지 아니하였느냐
한 하나님께서 지으신 바가 아니냐
어찌하여 우리 각 사람이 자기 형제에게 거짓을 행하여
우리 조상들의 언약을 욕되게 하느냐
말2:11 유다는 거짓을 행하였고
이스라엘과 예루살렘 중에서는 가증한 일을 행하였으며
유다는 여호와께서 사랑하시는 그 성결을 욕되게 하여
이방 신의 딸과 결혼하였으니
➁. 거짓말을 해서는 안되는 이유로
㉠. 한 아버지 한 창조주의 피조물.....서로가 유기체적으로 하나
㉡. 하나됨의 본질적인 속성을 성결. 거룩성....
더럽게 한다는 말은 위생적인 것 그 이상.
이름을 더럽힌다는 것....간음. 부정한 음식.
요8:44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을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그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그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라
요8:45 내가 진리를 말하므로 너희가 나를 믿지 아니하는도다
➂. ..거짓과 악. 부정을 행하는 자들은 제사장이라도...
거창한 제사를 드린다고 해도....
여호와께서 야곱의 장막 가운데서 끊어 버리시리라...... 13
㉠. 제사장들이 우상을 섬기는 이방인의 딸들을 데려다가
아내를 삼는다. -11
㉡. 눈물과 울음과 탄식으로 여호와의 단을 가리우게 하도다 -13
어려서 취한 아내를 버림으로
피눈물 나는 이혼을 당하게 하는 일이다
말2:14 너희는 이르기를 어찌 됨이니까 하는도다
이는 너와 네가 어려서 맞이한 아내 사이에
여호와께서 증인이 되시기 때문이라
그는 네 짝이요 너와 서약한 아내로되
네가 그에게 거짓을 행하였도다
말2:15 그에게는 영이 충만하였으나
오직 하나를 만들지 아니하셨느냐
어찌하여 하나만 만드셨느냐
이는 경건한 자손을 얻고자 하심이라
그러므로 네 심령을 삼가 지켜
어려서 맞이한 아내에게 거짓을 행하지 말지니라.
말2:16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가 이르노니 나는 이혼하는 것과
옷으로 학대를 가리는 자를 = 거짓과 악으로 뒤집어 쓴 자들
미워하노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그러므로 너희 심령을 삼가 지켜 거짓을 행하지 말지니라
말2:17 너희가 말로 여호와를 괴롭게 하고도 이르기를
우리가 어떻게 여호와를 괴롭혀 드렸나이까 하는도다
이는 너희가 말하기를 모든 악을 행하는 자는
여호와의 눈에 좋게 보이며 그에게 기쁨이 된다 하며
또 말하기를 정의의 하나님이 어디 계시냐 함이니라.
......................이러면 막장입니다
➜. 껍데기는 제사장인데 그 속을 누가 알겠습니까?
능동적이든 수동적이든 그,런 일에 함께 한 자들은...
그러한 불의한 짓을 하고 하나님께 제사나 드려,
이럭 저럭 넘어가려고 하는 자들
자신을 더럽혀 놓고 제사드리면 된다는
그런 생각을 하는 자들은 더 역겹고 가증스러운 자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그런 자들을
야곱의 장막 가운데서 끊어 버리시겠다고 하신다.
옳지 않는 일들을 하면서 어떤 종교적인 행위로 포장하는 일은.
.......용납할 수 있는 일✘
잠15:8 악인의 제사는 여호와께서 미워하셔도
정직한 자의 기도는 그가 기뻐하시느니라
잠15:9 악인의 길은 여호와께서 미워하셔도
공의를 따라가는 자는 그가 사랑하시느니라
잠28:9 사람이 귀를 돌려 율법을 듣지 아니하면
그의 기도도 가증하니라
사61:8 무릇 나 여호와는 정의를 사랑하며 불의의 강탈을 미워하여
성실히 그들에게 갚아 주고 그들과 영원한 언약을 맺을 것이라
사1:12 너희가 내 앞에 보이러 오니
이것을 누가 너희에게 요구하였느냐
내 마당만 밟을 뿐이니라
사1:13 헛된 제물을 다시 가져오지 말라
분향은 내가 가증히 여기는 바요
월삭과 안식일과 대회로 모이는 것도 그러하니
성회와 아울러 악을 행하는 것을 내가 견디지 못하겠노라
✔.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구원은
허울 좋은 명목상 이름에 불과하고
실제 현실 생활 속에서는
하나님의 사랑과 의로우심이 유명무실해져 버리는 일들
4. 옳고 그름을 분별하는 분별력을 잃어버리면
신앙은 더 이상 아무 의미가 없다.
스스로 길을 묻고 찾아가면서 사고력을 키워가야하는데.
목사의 설교에 중독이 되면 그게 어렵다.
정답을 듣기 좋게 부드럽게 잘 포장해서 소위 설교를 해주면
그 설교에 익숙해지고......그것은 설교✘
공부를 하려고 하지 않습니다.....
공산주의 자들이 종교를 마약이라 해놓고
자신들은 또 세뇌. 선동합니다.
무슨 이야기를 들어도
자기 성찰이 되고
객관적인 상황 파악은 되고
객관적으로 진실. 진리를 검증해가는 실력이 되어야 하고
자신의 영혼을 담아내는 정도가 되어야 공부라고 하는 것이다
예수님이 길과 진리와 생명이다. 예수님이 답이다.
정답을 가르쳐 주면
그 정답이 왜 정답이 되는 것을 알아야하는데.....
그러면 문제가 무엇이었는가?
내 문제가 무엇인데 내 문제에 대한 정답이 예수님인가?
무슨 수학문제 푸는 것도 아니고
예수님을 믿는 것은
그런 상관관계를 알아야
어떤 관계나 만남이 가능한 것이 아닌가?
이게 안되면 그냥 하나의 종교놀이. 주문 . 주술이 되고 마는 것이다.
➜. 세뇌되고 집단 체면에 걸리게 된다.
진실. 정직. 진리를 찾아가는 신앙 생활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신앙 생활은 참 된 자기를 찾아가는 순례. 여행입니다.
진짜 나는 무엇? 누구?..............................................
공부는 끝말 이어가기 같은 말장난이 아니다.
성경을 짜집기 하고 짜 맞추기 놀이하는 것이 아니다
짐승과 인간을 구분하는 중요한 기준의 하나가 공부.
사람의 사람 됨을 결정하는 것이 공부이다.
진실을 찾아가는 자기 성찰이요
하나님을 알아가는 내 영혼의 어둠이 벗겨지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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