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의 집

수치를 모르는 백성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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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성경의 집 작성일25-04-14 09:02
설교자 : 성경의 집
설교본문 : 스바냐 2: 1-3
설교일자 : 2025. 04.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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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수치를 모르는 백성들아....

                                   스바냐 2 : 1-3  찬송가 535

. 스바냐는..... 

1:1 아몬의 아들 유다 왕 요시아의 시대에 

                                       스바냐에게 임한 여호와의 말씀이라

유다의 왕중 최악의 왕 므낫세...

다른 악한 왕들을 다 합친 것 그 이상의 악한 왕

그가 히스기야 아들입니다.......

누구를 막론하고 정신 못차리면 답이 없다.

그 아들 아몬 2년도 안되서 신하에게 살해된다.

이러한 므낫세의 패악질을 바탕으로 

                         요시야 왕에게 개혁을 외친 선지자.

왕하23:2 왕이 여호와의 성전 안에서 발견한 언약책의 모든 말씀을

           읽어 무리의 귀에 들리고

1:12 그 때에 내가 등불로 예루살렘에서 찌꺼기 같이 가라앉아서

        마음속에 스스로 이르기를 여호와께서는 

        복도 내리지 아니하시며 화도 내리지 아니하시리라 하는 자를

         등불로 두루 찾아 벌하리니

. 하나님을 아예 바보 멍텅구리로 아는 

                           어리석은 자들을 다 찾아내서 심판하신다

 

2:1 수치를 모르는 백성아 모일지어다 모일지어다

3:5 그 중에 거하신 여호와는 의로우사 불의를 행치 아니하시고

       아침마다 간단없이 자기의 공의를 나타내시거늘

         불의한 자는 수치를 알지 못하는도다

3:8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 온 땅이 나의 질투의 불에 소멸되리라

3:9 그 때에 내가 열방의 입술을 깨끗케 하여

그들로 다 나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며 일심으로 섬기게 하리니

3:10 내게 구하는 백성들 곧 내가 흩은 자의 딸이

구스 하수 건너편에서부터 예물을 가지고 와서 내게 드릴지라

3:11 그 날에 네가 내게 범죄한 모든 행위를 인하여 

         수치를 당하지 아니할 것은

. 그 때에 내가 너의 중에서 교만하여 자랑하는 자를 제하여

    너로 나의 성산에서 다시는 교만하지 않게 할 것임이니라

3:14 시온의 딸아 노래할지어다 이스라엘아 기쁘게 부를지어다

        예루살렘 딸아 전심으로 기뻐하며 즐거워할지어다

3:15 여호와가 너의 형벌을 제하였고 너의 원수를 쫓아내었으며

           이스라엘 왕 여호와가 너의 중에 있으니

           네가 다시는 화를 당할까 두려워하지 아니할 것이라.

2:27 그때 너희는 내가 이스라엘 백성 가운데 있으며 

        나만이 너희 하나님 여호와임을 알게 될 것이다

           그리고 너희가 다시는 수치를 당하지 않을 것이다

. 신약 성경에 나오는 수치....유다서. 계시록.

1:11 화 있을진저 이 사람들이여, 가인의 길에 행하였으며

       삯을 위하여 발람 어그러진 길로 몰려갔으며 

       고라 패역을 좇아 멸망을 받았도다

1:12 저희는 기탄 없이 너희와 함께 먹으니 너희 애찬의 암초 

        자기 몸만 기르는 목자요 

        바람에 불려가는 물 없는 구름이요

        죽고 또 죽어 뿌리까지 뽑힌 열매 없는 가을 나무요

1:13 자기의 수치의 거품을 뿜는 바다의 거친 물결이요

          영원히 예비된 캄캄한 흑암에 돌아갈 유리하는 별들이라.

3:18 내가 너를 권하노니 내게서

       불로 연단한 금을 사서 부요하게 하고

       흰 옷을 사서 입어 벌거벗은 수치를 보이지 않게 하고

       안약을 사서 눈에 발라 보게 하라.......

              . 라오디게아 교회....부자 교회들

3:13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3:14 라오디게아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기를 아멘이시요

        충성되고 참된 증인이시요 

        하나님의 창조의 근본이신 이가 가라사대

3:15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차지도 아니하고 더웁지도 아니하도다

        네가 차든지 더웁든지 하기를 원하노라..... 

              .? 두 마음을 품은 자들.

3:16 네가 이같이 미지근하여 더웁지도 아니하고 차지도 아니하니

           내 입에서 너를 토하여 내치리라

3:17 네가 말하기를 나는 부자라 부요하여 부족한 것이 없다 하나

        네 곤고한 것과 가련한 것과 가난한 것과 

        눈먼 것과 벌거벗은 것을 알지 못하도다

3:1 사데 교회 사자에게 편지하기를 

       하나님의 일곱 영과 일곱 별을 가진 이가 가라사대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살았다 하는 이름은 가졌으나 죽은 자로다

. 자기 성찰이 안되는 사람들....자신의 실상이 안보인다.

      가난. 비참함. 수치. 참담함이 안보인다

. 성경이 말하는 수치

25:8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

        주 여호와께서 모든 얼굴에서 눈물을 씻기시며

          그 백성의 수치를 온 천하에서 제하시리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 인간의 모든 수치를 한 단어로 압축하면 죽음

54:4 두려워 말라 네가 수치를 당치 아니하리라

        놀라지 말라 네가 부끄러움을 보지 아니하리라

        네가 네 청년 때의 수치를 잊겠고 

                 과부 때의 치욕을 다시 기억함이 없으리니

60:15 전에는 네가 버림을 입으며 미움을 당하였으므로 

         네게로 지나는 자가 없었으나 이제는 

         내가 너로 영영한 아름다움과 대대의 기쁨이 되게 하리니

7:24 아아, 나는 얼마나 비참한 사람인가요

         누가 이 죽음의 몸에서 나를 구해 내겠습니까 ?

. 이성과 양심이 옳고 그름을 분별하는 분력을 잃으면

    히틀러. 스탈린 김일성이 같은 인간들이 되는 것이다.

. 김일성이 죽었다고 대성통곡하는 사람....박정희 죽었다고..... 

     석열이 파면 되었다고.... 다시 대통령 출마?

. 건축헌금 빼돌렸다가 쫒겨난 목사

. 부적절한 관계로...쫒겨난 목사...상당기간 여러 사람을.....

. 노회장 총회장 되었다고 꽃다발 받치고 박수치는 것을 보고

    김일성이 죽었다고 통곡하는 것은...양반이네........

     인간들의 명예심 앞에서는 도덕성도 아무 소용이 없다.....

   성도들이나 목사들이나 똑같다. 황당?    !!!

    이런 사람들 어디를 가도 빗자루로 쓸어담을 판이다....

    난지도. 여의도들 다채워도 부족할 것.

. 자살 일본 2.2한국도 매일 하루 평균 40명이상.....

         사람이란 참 요상한 동물. 맛이 갔다.

. 염치...

       깨끗함과 더러움이 구분이 안된다

     자랑스러움과 부끄러움이 구분이 안된다.

생각은 자유이니까 자기 맘대로 생각한다?......

양아치 넝마주의 거지 근성.....선악과 따먹은 인간의 원죄.

자기 맘대로. 자기 뜻대로 안되면 다 엎어버리는 못된 성질

옳고 그름의 기준이 무엇인가? 윤리 도덕성. 인간의 보편적 가치.

이해 관계보다는 인의를 먼저 생각하고   堅利 思義

이익이 되는 것을 만나거든 먼저 옳은 일인가를 생각한다.

孟子見梁惠王.....

王曰 ! 不遠千里而來, 亦將有以利吾國乎?”

孟子對曰, “! 何必曰利? 亦有仁義而已矣.

    이정도도 안 걸러지면 사람 자체가 불량품.

         ➜. 목사라는 명찰 달고 다니면서 그러면.....

오늘날 한국 교회가 정말 목숨을 걸고 싸워야 할 문제가 무엇일까?

애국심은 당연한 것이지만......

참된 자기 사랑. 가족 사랑. 나라 사랑.......당연한 것.

그러나 교회가 대한민국 지키는 일이 본업

        대통령 지키는 일이 본업?

목사님들이 공부 안하는 것도 큰 수치인데도.........

그냥 일반 성도들도 

손에서 책을 놓지 않고 사는 사람들이 많은데........

 

네가 살았다 하는 이름은 가졌으나 죽은 자로다

예수님께서는.....내 입에서 너를 토하여 내치리라

나는 부자라 부요하여 부족한 것이 없다 하나

오늘 찬송가 535장을 부른 이유는

예수님을 문 밖에 세워두는 갓이 내 수치라는 내용이 있어서....

죽음이 수치요

하나님에 대한 무지 무감각이 수치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알아보지 못하는 것이 수치

이성과 양심이 삐끄덕 거리는 것도 큰 수치......

나의 부끄러움. 수치 지수?


부끄럽지 않는 사람이 어디가 있을 수 있겠습니까?

그러나 부끄러움을 부끄러움으로 알고는 살아야지

그냥 뭉게고 살 수는 없는 것이 아닌가?

조금이라도 부끄러움을 벗고살아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