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의 집

등불로 두루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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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성경의 집 작성일25-04-07 11:47
설교자 : 성경의 집
설교본문 : 스바냐 1: 12
설교일자 : 2025. 04.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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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등불로 두루 찾아서......

                                                스바냐 1:12    찬송가 384

. 여호와의 눈은 온 땅을 두루 감찰하사

. 다 감찰하시고

      다 아시고 

      다 심판하시고 

      하나라도 잃어버리지 않고 다 구원하신다

대하16:7 그 때에 선견자 하나니가 유다 왕 아사에게 나와서

          그에게 이르되 왕이 아람 왕을 의지하고 

             왕의 하나님 여호와를 의지하지 아니하였으므로

         아람 왕의 군대가 왕의 손에서 벗어났나이다

대하16:8 구스 사람과 룹 사람의 군대가 크지 아니하며 

            말과 병거가 심히 많지 아니하더이까 

                          ✔룹사람의 군대..... 리비아 용병

         그러나 왕이 여호와를 의지하였으므로

         여호와께서 왕의 손에 넘기셨나이다

대하16:9 여호와의 눈은 온 땅을 두루 감찰하사

             전심으로 자기에게 향하는 자들을 위하여 능력을 베푸시나니

         이 일은 왕이 망령되이 행하였은즉

         이 후부터는 왕에게 전쟁이 있으리이다

4:17 이는 순찰자들의 명령대로요 거룩한 자들의 말대로니

       곧 인생으로 지극히 높으신 자가 인간 나라를 다스리시며

       자기의 뜻대로 그것을 누구에게든지 주시며 또 지극히 천한 자로

      그 위에 세우시는 줄을 알게 하려 함이니라 하였느니라....

        단4:13 4:23 느브갓네살

하나님의 저울 - 벨사살

5:27 데겔은 왕을 저울에 달아보니 부족함이 보였다 함이요

5:30 그 날 밤에 갈대아 왕 벨사살이 죽임을 당하였고

31:6 그리하였으면 내가 공평한 저울에 달려서

         하나님이 나의 정직함을 아시게 되기를 원하노라

62:9 진실로 천한 자도 헛되고 높은 자도 거짓되니 

          저울에 달면 들려 입김보다 경하리로다

2:1 에베소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라

      오른손에 있는 일곱 별을 붙잡고 

        일곱 금 촛대 사이를 거니시는 이가 이르시되

2:2 내가 네 행위와 수고와 네 인내를 알고

       또 악한 자들을 용납하지 아니한 것과 자칭 사도라 하되 

        아닌 자들을 시험하여 그의 거짓된 것을 네가 드러낸 것과

2:3 또 네가 참고 내 이름을 위하여 견디고

                                          게으르지 아니한 것을 아노라

  ✔. 교회 교회마다 일곱 교회 그 속 사정. 내부 형편을 다 아신다.

4:10 작은 일의 날이라고 멸시하는 자가 누구냐

         이 일곱은 온 세상에 두루 행하는 여호와의 눈이라....

         일곱 눈....일곱 등대

4:6 .... 만군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이는 힘으로 되지 아니하며

          능으로 되지 아니하고 오직 나의 신으로 되느니라

4:7 큰 산아 네가 무엇이냐 네가 스룹바벨 앞에서 평지가 되리라

      그가 머릿돌을 내어 놓을 때에 무리가 외치기를 

      은총, 은총이 그에게 있을지어다 하리라

하나님 앞에서 크고 작은 일이 어디가 있는가

지극히 작은 것 하나라도 진심으로 성실하게...

뭘 모르시면서 심판하시고 구원하신다.....

그런 엉터리가 어디 있는가?    입이 열개라도 할 말이 없다

. 全知全能 無所不在 無所不知. 전지전능.무소부재.무소 부지

139:1 여호와여 주께서 나를 감찰하시고 아셨나이다

139:2 주께서 나의 앉고 일어섬을 아시며 

                  멀리서도 나의 생각을 통촉하시오며

139:3 나의 길과 눕는 것을 감찰하시며 

         나의 모든 행위를 익히 아시오니

139:4 여호와여 내 혀의 말을 

                    알지 못하시는 것이 하나도 없으시니이다

시부모님들에게 일거수 일투족을 다 감시받고 있다면...

                  어떻게 그것을 견디고 살겠는가?

그런데 하나님께서 다 알고 계신다는데.......

                          아무렇지도 않는 것인가? 정말로 다 아시는가?

139:16 내 형질이 이루기 전에 주의 눈이 보셨으며

          나를 위하여 정한 날이 하나도 되기 전에 

          주의 책에 다 기록이 되었나이다

139:17 하나님이여 주의 생각이 내게 어찌 그리 보배로우신지요

           그 수가 어찌 그리 많은지요

139:23 하나님이여 나를 살피사 내 마음을 아시며 

           나를 시험하사 내 뜻을 아옵소서

139:24 내게 무슨 악한 행위가 있나 보시고 

                      나를 영원한 길로 인도하소서

. 사람의 영혼은 여호와의 등불?

       잠20:27 사람의 영혼은 여호와의 등불이라 

               사람의 깊은 속을 살피느니라

      양심의 권세. 양심의 힘  진실의 힘........

    무한대로 완전하게 확대해 보시면...양심이 하나님의 눈?

. 인공 위성을 통해서 감시 카메라로 바둑판. 바둑 알

     다 보시고 다 찍히고 있다.  수를 다 읽고 계신다

4:13 지으신 것이 하나라도 그 앞에 나타나지 않음이 없고

        오직 만물이 우리를 상관하시는 자의 눈 앞에 

        벌거벗은 것같이 드러나느니라

11:20 그러나 만군의 주님, 주님은 의로운 재판관이시요,

        사람의 생각과 마음을 감찰하시는 분이십니다

        나의 억울한 사정을 주께 아뢰었으니,

        주께서 나의 원수를 그들에게 갚아 주십시오

        내가 그것을 보기를 원합니다.

17:9 만물보다 거짓되고 심히 부패한 것은 마음이라 

        누가 능히 이를 알리요마는

17:10 나 여호와는 심장을 살피며 폐부를 시험하고 

          각각 그의 행위와 그의 행실대로 보응하나니

"각 사람의 마음을 살피고, 심장을 감찰하며각 사람의 행실과 

 행동에 따라 보상하는 이는 바로 나 주 여호와이다.“

. 찾으신다

4:23 아버지께 참되게 예배하는 자들은 

        영과 진리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아버지께서는 자기에게 이렇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8:26 주의 사자가 빌립에게 말하여 이르되 일어나서 남쪽으로 향하여

     예루살렘에서 가사로 내려가는 길까지 가라 하니 그 길은 광야라

8:27 일어나 가서 보니 에디오피아 사람 곧 에디오피아 여왕

        간다게의 모든 국고를 맡은 관리인 내시가

        예배하러 예루살렘에 왔다가

8:28 돌아가는데 수레를 타고 선지자 이사야의 글을 읽더라

8:13 또 내게 이르시되 너는 다시 그들이 행하는 바 

        다른 큰 가증한 일을 보리라 하시더라

8:14 그가 또 나를 데리고 여호와의 전으로 들어가는 북문에 

        이르시기로 보니 

          거기에 여인들이 앉아 담무스를 위하여 애곡하더라

8:15 그가 또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네가 그것을 보았느냐

        너는 또 이보다 더 큰 가증한 일을 보리라 하시더라

8:16 그가 또 나를 데리고 여호와의 성전 안뜰에 들어가시니라 

        보라 여호와의 성전 문 곧 현관과 제단 사이에서 

        약 스물다섯 명이 여호와의 성전을 등지고 

       낯을 동쪽으로 향하여 동쪽 태양에게 예배하더라 

    17 또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네가 보았느냐

        유다 족속이 여기에서 행한 가증한 일을 적다 하겠느냐

. 봄에 식물을 성장, 결실케 하는 우상으로 숭배되어져 왔다

     뜨거운 여름이 돌아와 식물들이 타고 시들어 죽게 될 때에는 

     이 신이 죽어 지하 세계에 간 것으로 사람들이 믿었다.

      미신과 무지 탐욕과 교만은 오늘날 예배당 안에도 차고 넘칩니다

. 한 사람이라도 찾으면.......

     렘5:1 너희는 예루살렘 거리로 빨리 왕래하며

           그 넓은 거리에서 찾아보고 알라

           너희가 만일 공의를 행하며 진리를 구하는 자를

              한 사람이라도 찾으면 내가 이 성을 사하리라

16:17 이는 내 눈이 그들의 행위를 감찰하므로

         그들이 내 얼굴 앞에서 숨김을 얻지 못하며

         그들의 죄악이 내 목전에서 은폐되지 못함이라

23:24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사람이 내게 보이지 아니하려고

           누가 자기를 은밀한 곳에 숨길 수 있겠느냐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는 천지에 충만하지 아니하냐

23:25 내 이름으로 거짓을 예언하는 선지자들의 말에

         내가 몽사를 얻었다 몽사를 얻었다 함을 내가 들었노라....

                               . 몽사 = = 환상

23:26 거짓을 예언하는 선지자들이 언제까지 이 마음을 품겠느냐

         그들은 그 마음의 간교한 것을 예언하느니라

. 사람들아 생각 좀 해 봐라

     보시지도 않으시고 

     보셔도 상관도 않으시고

     계신지 안계신지 보신지 안보신지 우리가 어떻게 아느냐?

94:7 말하기를 여호와가 보지 못하며 

       야곱의 하나님이 알아차리지 못하리라 하나이다

94:8 백성 중의 어리석은 자들아 너희는 생각하라 

        무지한 자들아 너희가 언제나 지혜로울까

94:9 귀를 지으신 이가 듣지 아니하시랴 

          눈을 만드신 이가 보지 아니하시랴

94:10 뭇 백성을 징벌하시는 이

         곧 지식으로 사람을 교훈하시는 이가 징벌하지 아니하시랴

94:11 여호와께서는 사람의 생각이 허무함을 아시느니라

20:12 듣는 귀와 보는 눈은 다 여호와의 지으신 것이니라

8:12 또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이스라엘 족속의 장로들이

        각각 그 우상의 방안 어두운 가운데에서 행하는 것을 

        네가 보았느냐 그들이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우리를 보지 아니하시며 

        여호와께서 이 땅을 버리셨다 하느니라

귀신들도 모르는 느브갓네살의 꿈을 다 알고 계시는 하나님.

아람 왕의 궁궐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다 아신다........

천국에서 하나님과 성도들간에는 숨길 것?

. 여호와를 능멸하는 자들은..............

    말3:13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가 완악한 말로 나를 대적하고도 

        이르기를 우리가 무슨 말로 주를 대적하였나이까 하는도다

    말3:14 이는 너희가 말하기를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헛되니

만군의 여호와 앞에서 그 명령을 지키며 

        슬프게 행하는 것이 무엇이 유익하리요

3:15 지금 우리는 교만한 자가 복되다 하며 

                      악을 행하는 자가 번성하며

        하나님을 시험하는 자가 화를 면한다 하노라 함이라

3:16 그 때에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들이 피차에 말하매 

         여호와께서 그것을 분명히 들으시고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와 그 이름을 존중히 여기는 자를 위하여

      여호와 앞에 있는 기념책에 기록하셨느니라

3:17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나는 내가 정한 날에 

    그들을 나의 특별한 소유로 삼을 것이요

    또 사람이 자기를 섬기는 아들을 아낌같이 내가 그들을 아끼리니

5:1 그 후에 모세와 아론이 바로에게 가서 이르되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렇게 말씀하시기를

       내 백성을 보내라 그러면 그들이 광야에서

       내 앞에 절기를 지킬 것이니라 하셨나이다

5:2 바로가 이르되 여호와가 누구이기에 

         내가 그의 목소리를 듣고 이스라엘을 보내겠느냐

       나는 여호와를 알지 못하니 이스라엘을 보내지 아니하리라

36:20 이 열방의 신들 중에 어떤 신이 

         자기의 나라를 내 손에서 건져냈기에

            여호와가 능히 예루살렘을 내 손에서 건지겠느냐 

            하셨느니라 하니라...산헤립 -랍사게

4:30 나 왕이 말하여 이르되 

           이 큰 바벨론은 내가 능력과 권세로 건설하여

        나의 도성으로 삼고 이것으로 

        내 위엄의 영광을 나타낸 것이 아니냐 하였더니

4:31 이 말이 아직도 나 왕의 입에 있을 때에 

        하늘에서 소리가 내려 이르되

          느부갓네살 왕아 네게 말하노니 

          나라의 왕위가 네게서 떠났느니라

.  여호와께서 권고하신다.

21:1 여호와께서 그 말씀대로 사라를 권고하셨고

        여호와께서 그 말씀대로 사라에게 행하셨으므로

삼상2:21 여호와께서 한나를 권고하사 그로 잉태하여

          세 아들과 두 딸을 낳게 하셨고

          아이 사무엘은 여호와 앞에서 자라니라

50:24 요셉이 그 형제에게 이르되 나는 죽으나 

        하나님이 너희를 권고하시고

          너희를 이 땅에서 인도하여 내사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맹세하신 땅에 

          이르게 하시리라 하고

50:25 요셉이 또 이스라엘 자손에게 맹세시켜 이르기를

            하나님이 정녕 너희를 권고하시리니

         너희는 여기서 내 해골을 메고 올라가겠다 하라 하였더라

66:2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의 손이 이 모든 것을 지어서 다 이루었느니라

        무릇 마음이 가난하고 심령에 통회하며 

        나의 말을 인하여 떠는 자

          그 사람은 내가 권고하려니와

 

내 형편이 어떻하든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든 

하나님께서는 자기 백성들을 권고 = 돌아보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