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 도 6 제사장 나라
페이지 정보
작성자 성경의 집 작성일25-03-22 09:27첨부파일
관련링크
본문
제자의 도 6 제사장 나라
신명기 10:12-22 찬송가 14장
✎. 역사와 자연. 문명과 문화에 대한 교회의 옳바른 입장. 자세. 안목
피조물.자연을 돌보고 함께 하나가 되어
하나님을 예배하는 자리로 이끌어줌
창조 세계를 돌봄이 다스리고 정복하는 본래적인 뜻.
착취하고 잡아 먹으라고?✘ 다 거덜내 버리라고? ✘
세상 나라들같은 제국이 아니라 제사장 나라가 되라고 택하셨다.
1. 정복하라 다스리라 : 돌봄. 학대 착취가 아니라 돌봄.
춤추고 노래하고 기뻐하고 행복하도록 돌봄. Care
창1:28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잡아 먹으라?
아담과 하와의 불순종으로 인해 땅이 저주를 받았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회복 계획에는
우리가 하나님과 화해하고 서로 화해하는 것뿐 아니라
신음하는 창조 세계를 해방시키는 일 역시 포함되어 있다.
예수님의 제자는 창조세계를 돌보기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까?
땅은 창조로 인해 하나님께 속하고, 위임으로 인해 우리에게 속하였다.
그렇기에 우리는 땅과 어떤 관계를 맺어야 하는가?
➀. 자연을 신격화 하는 일을 피해야 하고.........
자연 숭배자들. 자연 예찬론자들?
창조주 하나님도 못 알아 보는 자들이
자연을 숭배하거나 예찬하는 일은....황당함.
이들은 창조주와 창조세계를 동일시하는 범신론자,
자연 세계를 영들의 거처로 삼은 정령숭배자,
뉴에이지 운동가들의 실수이며
이 혼란은 창조주를 모욕하는 것이다.
하나님이 자연을 만드셨기에 자연을 존중하나
우리는 자연을 경배하지 않는다.
➁. 자연을 착취하는 반대 극단도 피해야 한다.
자연과 인간의 관계는 무슨 적대관계도 아니요
잡아먹고 먹히는 관계도 아니다.
밑도 끝도 없이 인간의 욕구 충족을 위해서 무한 리필되도록
착취 당하기위해서...같은 피조물인데도
인간들에게만 그런 특권이 주어졌다는 것은 언어도단
인간마저도 피부색이 다르다고
사냥해서 부려먹고 팔아먹는 자들이 인간들이다...노예무역.
하물면 자연정도는......
인간들에게 주신 지배권은 책임있는 청지기로 부르심이이다.
인간과 자연의 올바른 관계는
하나님을 예배하는 일에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가정의 아버지는 제사장이다. 폭군이나 독재자가 아니다.
신뢰. 사랑. 지혜로 돌보고 하나로 묶어내는 역할
성경은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할 때 기본적 관계를 세우셨다.
㉠. 하나님과의 관계
㉡. 이웃. 형제와의 관계
㉢. 땅. 피조물들과의 관계이다.
타락으로 이 세 관계가 모두 왜곡되었다.
하나님도 기뻐하시고 만인이 다 즐거워하고
만물이 다 춤을 추며 기뻐하도록
세상을 돌보는 일이 사람이 하는 일이어야 한다.
세상을 싸움터나 전쟁터로 만드는 일. 먹든지 먹히든지.
네가 살면 내가 죽고
내가 살려면 네가 죽어야 된다고 말하는 것은 마귀이다.
약육강식. 피를 말리는 경쟁으로 몰아넣는 일은 하는 사람들은
하나님 자녀들이 아니다
✔. 이기적인 유전자로 진화? 진보? 그러면서 양심?
논리적인 연결이 이해가 안된다.
부활한 몸의 최종적인 운명에 대한 이해가
현재 우리 몸을 대하는 태도에 영향을 미치듯,
새 하늘과 새 땅에 대한 지식은
우리가 지금 이 세상을 대하는 태도에 영향을 미치고
그것을 더 귀중하게 다루게 한다.‘
"땅은 여호와의 것이로다"-시24:1와
"땅은 사람에게 주셨도다" -시115:16라는 선언은
서로 모순되기보다는 보완적이다.
땅은 창조로 인해 하나님께 속하고
위임으로 인해 우리에게 속하기 때문이다.
우리가 그분을 대신하여
그 땅을 보존하고 개발하도록 책임을 주셨다는 의미다.
➂. 창조 세계를 돌보는 일에는
창조주를 향한 우리의 사랑이 반영되는 것이다.
인간과 자연의 올바른 관계는
하나님을 예배하는 일에 하나가되는 것이다.
환경을 보존할 뿐 아니라 공공의 이익을 위해 자원을 개발해야 한다.
만물의 즐거움과 유익을 위해 창조 질서를 변화시키는 것은
고귀한 소명이며 예배의 표현이다.
주의할 점은
하나님은 우리의 일이 예배의 표현이 되도록 의도하셨으며,
창조 세계를 돌보는 일에 창조주를 향한 사랑이 담기도록 하셨다.
그렇기에 일이 마치 우리 존재의 전부인 양
거기 매몰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➃. 건전한 성경적 가르침을 바탕으로 생태계의 위기를 주목해야 한다.
세계 인구 팽창의 가속화. 자원의 고갈. 쓰레기 처리.
생태계. 지구 환경. 기후변화 의 문제이다.
이에 대해 기독교 환경 단체를 후원하는 일 등과 아울러
개인적 차원에서의 책임은 무엇일까?
환경 친화적 에너지 사용, 불필요한 기기의 전원 끄기,
윤리적으로 건전한 환경정책을 가진 회사의 식품/재화/용역을 구매하기,
환경 보호 협회에 가입하기, 불필요한 낭비피하고 재활용생활화하기' 등을
생각할 수 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예배한다면서, 예수의 제자라고 주장하면서
그분의 소유인 이 땅에 관심이 없는 그리스도인들이 있다는 것은
우리들의 무지이다. 이 땅이 오용되는 현실에 관심이 없을 뿐 아니라,
낭비와 소비의 생활 방식으로 이 땅의 오용에 동참하고 있다는 것은
지각없는 부끄러운 일이다.
"하늘과 모든 하늘의 하늘과 땅과 그 위의 만물은
본래 네 하나님 여호와께 속한 것이로되" - 신10:14
환경을 생각해야 한다는 당위가 삶이 되기까지
얼마나 많은 지식의 축적과 설득의 과정이 필요한 시대인가.
나 스스로를 보아도 그렇다.
이런 성경적 당위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이야말로
세상 속에 복음을 살아가는 진정한 회심자의 모습일 것이다.
그러나 이런 생태계의 위기가
예수님의 제자들에게는 당연하고 마땅한 이야기임에도
선택 가능한 옵션으로 여기고 싶어진다..
만물을 향하신 하나님의 창조, 그리고 새 창조의 계획에 눈은 떴으나
생활 속에서 그것을 실천하고자 하는 의지는 얼마나 적은지.
그것은 과다 생산과 소비 빈부의 격차에 따른 온갖 갈등이 혼란스러운
현대 사회 속에서 모종의 노예로 살고 있는 것을 반증한다.
2. 제사장 나라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택하신 목적 가운데 하나가
이 땅의 모든 나라들 가운데서 이스라엘은 제사장 나라가 되는 것이다.
✔. 이 제사장 나라가 된다는 것은 제국주의와 반대되는 개념이다.
출19:5 세계가 다 내게 속하였나니 너희가 내 말을 잘 듣고
내 언약을 지키면 너희는 열국 중에서 내 소유가 되겠고
출19:6 너희가 내게 대하여 제사장 나라가 되며 거룩한 백성이 되리라
너는 이 말을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할지니라
신26:19 여호와께서 너의 칭찬과 명예와 영광으로 그 지으신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게 하시고 그 말씀하신 대로
너로 네 하나님 여호와의 성민이 되게 하시리라.
이스라엘을 향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축복만 이야기하면
이런 신앙은 아주 유치해진다.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게 하시고』이런 말씀만 눈에 들어오고
자기 사명이 되는 구절은 눈에 안 들어오면 절름발이 신앙이 된다.
✔. 사명과 축복은 항상 하나이어야 축복이 축복된다.
사명이 없는 축복은 의미가 없다.
벧전2:9 오직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 데서 불러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자의 아름다운 덕을 선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개발지상주의. 문명의 발전이 최고 선? 대형화. 성공지상주의. 세속화.
돈과 권력으로 힘을 키워서 일을 하려고 하는 그런 정신 자세....
하나님의 일도? 자기 인생도?
야망이나 꿈을 비젼 환상. 예언으로 포장하는 어리석음......
긍정의 힘. 적극적인 사고 방식?
앗수르 바벨론 페르시아 헬라 로마. 두로.....중국? 소련? 대국....
탐욕과 허세를 찌들어 있는 나라.
국가주의 민족주의 전체주의 독재국가에 휘말리는 일은.....
교회가 자기 정체성을 잃어버리는 일
사11:8 젖 먹는 아이가 독사의 구멍에서 장난하며
젖 뗀 어린아이가 독사의 굴에 손을 넣을 것이라
사65:25 이리와 어린 양이 함께 먹을 것이며
사자가 소처럼 짚을 먹을 것이며
뱀은 흙으로 식물을 삼을 것이니
나의 성산에서는 해함도 없겠고 상함도 없으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강대국과 약소국. 강한 자와 약한 자들 사이에서
성도들도 암암리에 갑질하는 자들인가?
침략과 약탈. 양의 가죽을 쓴 이리들의 노략질에 묵인하고 동조하고
같은 배를 타는 자들이 교회?
경주 최부자가 나라가 없으면 부자도 없다고 하는 말은
존경받을만한 이야기
그러나 나라가 없으면 교회도 없다는 말은 하나님 나라에 대한 무식.
나치 히틀러 때나 소련 공산주의. 일본 군국주의 때에 ...
우찌무라 간조는 『일본아 망해라....빨리 망하고 다시 일어서라.』
당시의 교회는 그런 독재자들 밑으로 들어갔습니다.
독재자란 강도 도둑 살인자들입니다
주기철. 손양원 목사님은 신사참배를 반대한 순교자
우리 대한 민국의 대통령이 내란 죄를 저질렀는데도
오히려 대통령 지키자고?????
하나님의 공의에서 보면 내 나라는 괜찮고 남의 나라는 안되고.......
이런 엉터리가 안되도록 교회를 교회답게 지켜가야 하는 것.
예수님을 믿는 제자들의 정신 멘탈은 하나님의 의로우심에 있다.
하나님의 법을 어기면 내편 네편이 어기가 있습니까?
예면 예 아니면 아니요이지.......
하나님 나라 복음. 십자가 복음이 교회 얼굴이 아니라
빨갱이 타령한는 데가 교회 맞을까요?
지역감정 부추겨서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사람들과
그 뿌리가 다 같은 사람들...악마들. 좀비들
3. 문명의 발전? 문화소비는?......
생태계나 지구환경도 중요하고 국가 권력의 악마화도 중요하지만
성도들 개개인의 영혼을 보면 무분별한 문화소비도 치명적...
말이 문화 소비이지...
마약. 술. 도박. 게임. 음란으로 죽는 사람들이
전쟁으로 죽은 사람들보다 몇 배된다.
✔. 스마트 폰.....문화 중독. 스마트 폰 중독은 이미 그 선을 넘었다.
아미쉬 공동체 몇백년이 지나도
21세기에 그런 공동체가 지속가능하다는 것이 기적이다
극우 성향의 한국 교회와 아미쉬......예수님 믿는 사람들....
어느 쪽이 예수님에게 더 가깝겠어요?
자연보호. 재활용. 지구 환경. 생태계......
사람들만 똑바로 바르게 살면
시끄럽게 떠들 필요가 없는 주제들........... 그런 일 하는 데가 교회?
하나님 나라가 무엇인지. 십자가 복음이 무엇인지만 잘 전하면 OK
다른 데서 할 수 있는 일은 같이 협력하면 된다.
교회가 하지 않으면
아무데서도 할 수 있는 데도 없고 그런 사람들도 없다
4. 교회. 성도들. 그리스도인들만 할 수 있는 일
ⓐ. 예수님의 유일성.......
ⓑ. 성서 조선...조선에 주고 싶은 유일한 최고의 선물.
성경과 예수님
다른 것들은 다른 사람들이 할 수도 있고
얼마든지 서로 협력할 일은 협력하면 됩니다
역사와 문명 문화. 환경. 나라와 민족 전체를
하나님의 관점에서 볼 수 있는 안목을 가지고
세상을 돌보고 케어할 줄 알고 제사장 나라가 되며
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
하나님 나라. 십자가 복음을 전하는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는 제자도입니다.

다운로드 : 20250320 제자도 6 제사장 나라.mp3
(35.8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