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의 집

하나님 백성들의 죄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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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성경의 집 작성일25-05-28 11:50
설교자 : 성경의 집
설교본문 : 예레미야 2: 36-37
설교일자 : 2025. 05.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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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하나님 백성들의 죄 3

                                            예레미야 2:36-37       찬송가 523

. 2:29 너희가 나에게 대항함 = 다툼은 어찌 됨이냐

      너희가 다 내게 잘못하였느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 하나님에게 따지고 달라드는 모습

. 말 아프고 매 아픈 줄을 알아야 사람 구실을 하는데 

      징계가 무슨 소용이 있겠느냐?

2:30 내가 너희 자녀들을 때린 것이 무익함은 

        그들이 징계를 받아들이지 아니함이라

          너희 칼이 사나운 사자 같이 너희 선지자들을 삼켰느니라

. 므낫세 치하에서 선지자들을 포함한

                        많은 무죄한 자들이 살해당한 사건이 있었고

왕하21:16 므낫세가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여 ... 

            또 무죄한 자의 피를 심히 많이 흘려

            예루살렘 이 가에서 저 가까지 가득하게 하였더라

그리고 예레미야 생전에도

여호야김 우리야라는 선지자를 살해한 바 있다. - 26:20-23.

26:8 예레미야가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말씀을 

        모든 백성에게 전하기를 마치매 제사장들과 선지자들과

     모든 백성이 그를 붙잡고 이르되 네가 반드시 죽어야 하리라

26:18 유다의 왕 히스기야 시대에 모레셋 사람 미가가 

         유다의 모든 백성에게 예언하여 이르되....

         이사야 미가 아모스. 하박국 그러나 죽이지 않았다.

26:23 그들이 우리야를 애굽에서 연행하여 

        여호야김 왕에게로 그를 데려오매 왕이 칼로 그를 죽이고

        그의 시체를 평민의 묘지에 던지게 하니라

26:24 사반의 아들 아히감의 손이 예레미야를 도와주어

         그를 백성의 손에 내어 주지 아니하여 죽이지 못하게 하니라

. 내가 너희를 죽음의 땅으로 내몰아서 굶겨 죽이더냐?

       렘2:31 너희 이 세대여 여호와의 말을 들어 보라

             내가 이스라엘에게 광야가 되었었느냐

                                    캄캄한 땅이 되었었느냐

                 무슨 이유로 내 백성이 말하기를 우리는 놓였으니

                 다시 주께로 가지 아니하겠다 하느냐

주께로 가지 않겠다고 하는 거만한 말은

그 당시 언약 백성의 전체 분위기가 어떠했는지 잘 말해주고 있다.

그들의 그런 무지함과 완고한 태도는 

그들을 당신의 백성으로 삼아 주신

여호와의 선하신 의도를 정면으로 무시한 것이었다.

    ㉠. 여호와가 너희에게 멍에와 결박? -20

    ㉡. 그냥 그대로 이방신을 따라가겠다고 -25

    ㉢. 바알과 여호와를 구분도 못해? -28

. 처녀가 어찌 그의 패물을 잊겠느냐 

        신부가 어찌 그의 예복을 잊겠느냐 2:32

...........오직 내 백성은 나를 잊었나니 그 날 수는 셀 수 없거늘

그 날 수는 계수할 수 없거늘 

므낫세는 55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유다를 통치했는데

그 기간 동안 유다는 우상 숭배로 완전히 뒤덮여 있었고

그의 손자인 요시야 왕의 개혁으로도 완전히 정화되지 않았다..

세우기는 어려워도 무너지는 것은 하루 아침인데 

그 무너지는 세월이 55

요시야 31년의 치세중 18년에야 율법책을 발견

개혁이 위에서부터 시작되었으나

밑바닥 백성들의 마음에는 여전히 그대로이었다....

예레미야서의 내용이 그대로 말하고 있다

1:2 .. 유다 왕 요시야가 다스린 지 13년에 

                  여호와의 말씀이 예레미야에게 임하였고....

    ➜히스기야 므낫세. - 아몬 요시야 - 여호야김

. 네가 어찌 사랑을 얻으려고 네 행위를 아름답게 꾸미느냐...

        .남편과 아내의 사랑은 신실함

이스라엘의 바른 행위는 

그녀의 참된 남편인 여호와를 위해 정조를 지키는 것이지만,

이스라엘은 다른 정부情夫 곧 이방의 허탄한 우상을 찾아 헤맸다.

    ➜. 남편은 놔두고 누구한테 이쁘게 보이려고 단장을 하느냐?

악한 여자들에게까지 가르쳤으며

악한이라고 써져 있는 여자들이 아니다.

악은 누가 가르쳐 주지 않아도 잘하게 되어있다.

누구를 막론하고 모르면 따라서 하게 되어 있다. 

       결과적으로 악인이 되어 버리는 것이다.

     이스라엘은 다른 사람들에게까지 

     전염병처럼 우상숭배를 하게 되어버렸다.

      스스로 분별력을 키워가지 않으면 아무도 답이 없는 것이다

. 죄 없는 가난한 자를 죽인 피 34

    나봇을 죽이고 포도원을 빼았은 아합의 행위 왕상21:16

    예루살렘 거리를 무죄한 자의 피로 범람케한 므낫세의 행위

                                                      – 왕하21:16

. 담 구멍을 뚫음을 인함이 아니라 

    율법에는 도적이 집안으로 침입해 들어오는 것을 발견하고

    현장에서 쳐죽이는 것은 죄가 되지 않는다고 기록되어 있다

                                                         22:2,3.

     그러나 이들의 범죄는 현장범에 대한 살인이 아니라  

       직언과 선의의 책망에 대한 보복 살인이었다.

. 나는 무죄하니 그 진노가 참으로 내게서 떠났다 - 35

       유다 백성의 죄질의 심각성은

     그들의 영적 무감각과 뻔뻔스러움으로 인해 한층 더해졌다.

Yet in spite of all this 이 모든 일에도 불구하고 

도리어 무죄를 주장하고 있는 것이다.

   말하자면 그들은 공의의 하나님을 

   거짓말하는 이로 만드는 자들이었다. -요일 1:8,10.

. 이세벨. 아합 왕이나 므낫세의 이야기만이 아니라 

     유대 백성들 전체가 공범이 되는 것이다.

     보라 네 말이 나는 죄를 범하지 아니하였다 하였으므로 

     내가 너를 심판하리라 - 35

. 영적인 무지로 분별력을 잃으면 구심점 = 중심이 없이 방황

     사람들에게 구걸을 합니다

     쓸데없는 명예심이나 기웃거리고

     인간관계의 중독에 빠지거나 

     중독성의 잡기에 빠지거나 도박 중독 쇼핑중독

     이런 사람들이 정치를 하면.....

     힘 있는 사람이나 나라에 줄서기하거나. 줄을 세웁니다.

     떼거리를 만들고 패거리 정치를 합니다.

                                            연합? 단결? 하나 되자고?

조선 시대같으면....事大主義....대국? 성인들의 나라?

우리 나라 일을 가지고 

우리가 정당한 의사를 표현하는 시위를 하는데

왜 성조기가 나오고 이스라엘 국기가 거기 나와?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알아보는 분별력으로 

      겸손하게 순종하는 것이 하나님 사랑이라면

.백성들 한 사람 한 사람이 자존감을 가지고 독립심을 가지고 

     온전한 한 인격으로 사는 것이 이웃 사랑이고 하나님의 뜻이다. 

       사람을 사람으로 사랑할 줄 아는 것이 정의.......

. 전쟁을 하면 이기는 것이 목적이다

      옳고 그른 것을 생각하지 마라. 오직 승리. - 히틀러

전쟁터에 나가기전에 언론에 백성들을 선동하는 이야기와

실제 전쟁터에서 벌어지는 일 사이에는 너무도 큰 괴리가 있다.

 

교회가 위인 영웅 순교자 성인들을 만들어 놓는 일.

목회자의 카리스마를 조장하는 일

한 사람 한 사람을 온전한 자로 세워가는 일이 목회

4:12 이는 성도를 온전케 하며 봉사의 일을 하게 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 하심이라

살전3:10 주야로 심히 간구함은 너희 얼굴을 보고

          너희 믿음의 부족함을 온전케 하려 함이라

딤후3:17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하기에 온전케 하려 함이니라

 

2:36 네가 어찌하여 네 길을 바꾸어 부지런히 돌아다니느냐

        네가 앗수르로 말미암아 수치를 당함 같이 또한 

              애굽으로 말미암아 수치를 당할 것이라

2:37 네가 두 손으로 네 머리를 싸고 거기서도 나가리니 

           이는 네가 의지하는 자들을 

           나 여호와가 버렸으므로 = 치워버렸다

          네가 그들로 말미암아 형통하지 못할 것임이라

 

오직 무한을 위해서 만들어진 존재...진공을 혐오

오직 영원의 절대자만이 채울 수 있는 

                                   공허. 허무. 영원의 빈 그릇만 남았다.

하나님도 아닌 것들로 

아무리 채우고 채워도 하나님 없으면 텅비어 있는 공허

없음. 허무에서 무한 영원으로 신음하면서 구하는 자들.

빈껍데기. 허수아비같은 자신의 실상을 알고 

생명을 구하는 자들이다.

. 爲善最樂??? vs 43:21...

     성인군자라도 어쩔 수가 없는 인간의 공허

 

공부하는 기쁨

친구가 찾아오는 즐거움

스스로 자족할 줄 앎

지성과 덕을 갖추는 일. 이성과 양심이 바르게 작동되는 일

그러나 이런 인간의 덕성에 무슨 영생이 있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면 생명이 아니다

하나님 자신이 아니면 생명이 아니다.

어린 아이같이 되지 아니하면. 결단코 천국은 없다.

거듭나지 아니하면 결단코 천국은 없다.

소크라테스. 공자. 석가가 훌륭한 사람들임에는 틀림이 없지만

시편이나 고대 교부들의 글. 파스칼을 읽으면서

                                         전혀 다른 결을 느끼게 된다.

2:36 네가 어찌하여 네 길을 바꾸어 부지런히 돌아다니느냐

        네가 앗수르로 말미암아 수치를 당함 같이

        또한 애굽으로 말미암아 수치를 당할 것이라

애굽. 앗수르. 바벨론. 페르시아. 핼라. 로마.....

말과 병거. 군대와 금은보화

학문 문명. 문화..인간의 지성과 덕?

나 말고 네가 기대고 있는 모든 것들을 내가 다 치워버렸다

네기 아무리 나대고 다녀도 소용이 없고

네가 아무리 머리를 싸매고 죽겠다고 해도 소용이 없다

하나님의 저울이라는 심판대에 올려지면 

하나님 자신이 아닌 모든 것들이 

아무 생명도 없는 그림자 같은 

허수아비들인 것이 들통 -드러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