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의 집

예수님의 부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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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성경의 집 작성일25-04-27 20:25
설교자 : 성경의 집
설교본문 : 베드로 전서 1: 3-9
설교일자 : 2025. 04.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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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예수님의 부활은.....

                                                             베드로 전서 1:3-9

1. 절기와 신앙 

  역사적인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최소한의 본질을 담아 낼 수 있는 그릇. 형식이 절기입니다.

   형식이라고 버린다? .....껒데기라고?

    사람이 중요하지 껍데기가 뭐가 그렇게 중요하냐고? 

     뭐하러 옷 입고 다녀? 깨벗고 다니지....화장은?

   절기라는 형식 안에 내용을 담아내는 것은 

   각자 본인의 몫이고 교회 공동체의 몫입니다.

성탄절은 단순한 예수님의 탄생일이 아닙니다

           기독교 신앙의 핵심 본질이 성육신

사순절은 예수님의 고난과 죽음의 신비를 드러내는 시간들입니다

부활절은 예수님의 부활을 선포하는 절기입니다

           우리들의 영원한 미래를 들여다보는 시간

성령강림절은 하나님의 구원이 사람들의 열심이나 

                공부. 훈련. 헌신 충성으로 되는 일이 아니라

                      하나님 자신의 일

                절기마다 기독교 신앙의 본질적인 내용을 revital.

                    근원에서 생명적인 내용을 되 새김질하는 것

이게 되고 안되는 것은 사소한 문제가 아니라 생명의 문제입니다.. 

이게 안되면...

종교 놀이라는 매너리즘에 빠질 수밖에 없는 것.....

신앙이 왜 주문이나 주술이 되버리는가?

목사가 40년을 설교를 하는데....

교실에서는 학생들이 해마다 바뀝니다

해년마다 신입생으로 교체가 된다

교회는 40년이 지나도 학생들이 그대로 입니다......

학생들이 그대로인데도 내용도 그대로입니다........

문제가 얼마나 심각한 상황인지를 우리가 알아야

부활절 설교는 40년을 반복하게 되면 할 말이 없을 것 같다

그러나 40년을 설교해도 처음처럼!!!

처음으로 하늘을 나는 어린 새처럼.... 

처음으로 땅을 밟는 새 싹처럼 

우리는 하루가 저무는 겨울 저녘에도 

마치 아침처럼

새 봄처럼

처음처럼 언제나 새 날을 시작하고 있다.

산다는 것은 수 많은 처음을 만들어 가는 끊임없는 시작입니다.

40년을 계속해서 설교를 하지만

처음 한 것처럼..놀람과 흥분. 두려움과 떨림으로....이게 목사의 실력...

목사만? 성도들도 상황은 똑같다

자기 성찰. 자기 관리가 안되는데도 신앙생활

자기 관리의 대상이 바꿔집니까? 100년을 살아도 똑같다.

더 곤혹스러운 것은 

내 안 있는 내가 비참할 정도로 파산지경입니다

우리는 그 진실을 너무도 몰라....

이러한 상황에서 내가 내 영혼을 붙들고 천국으로 간다고...... 

이게 땅 짚고 헤엄치는 일이 아니다...

 

천국은 마치 이와 같다 하셨습니다 밭에 감추인 보물과 같다

이 보물을 발견한 사람이 가만히 있을 수가 있는가

놀람과 흥분으로 빨리 가서 신속하게 그 밭을 사지 않겠느냐? 소작농.

자신의 인생을 다 팔아서 그 밭을 사는 인생 살이가 달란트 장사

장사 자체가 이익이 남는 장사

이 장사를 80100년을 하루같이 하는 것입니다....

세월을 이기는 장사가 없다. 쇠도 녹이 슨다...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이 장사가 안되는 사람은

신앙생활 추억을 먹고사는 노인들이 아닙니다

영원한 오늘을 사는 청춘. 

부활이라는 내일. . 환상과 비젼. 예언과 계시가 있습니다......

하늘의 상급? 운동장에서 달음박질하는 선수는 

그 부활이라는 상을 얻으려고 다른 것들은 배설물

부활이 무엇인지를 알아야 세상이 배설물로 보이는 것이고 

일생을 통해서 얻을 수 있는 유일한 상은 부활

이 장사가 안되는 사람들은 악하고 게으른 종이 되어 

슬피 울며 이를 가는 곳으로 쫒겨나는 것

吳竹오죽했으면 은행에 맡기면 이자라도 생길 것이 아니냐...

도대체 무슨 생각에 그대로 파묻었다가 그대로 가져온 것이냐....

이게 살아있다 하는 이름은 가졌으나 실상은 죽은 교회 사데 교회

벌거벗은 임금님이면서.....

소경이면서도.....

부자라고 하지만 실상은 거지같은 교회 라오디아 교회

그래서 마지막 순간까지 회개가 가능한 교회

깨어서 기도하는 교회가 되라는 것이 계시록의 7교회에 주시는 말씀

이 장사를 프로그램으로?  매뉴얼로 합니까???..

힘쓰고 애써서 잉태하고 해산하는 수고를 해서 

                                                     생명을 낳는 것이라고 하는가? ...

이런 장사가 되는 사람으로 신앙생활을 하시기 바랍니다.

이 달란트 장사가 왜 뻔한 이야기가 아닌 것이지 말씀드렸습니다.

애통하면 애곡하면 긍휼을 구할 줄 아는 자들이 성도들이다..

미가서 1:8 이러므로 내가 애통하며 애곡하고 

벌거벗은 몸으로 행하며 들개 같이 애곡하고 타조 같이 애통하리니

더 본질적인 중요한 한가지가 있다

보물도 아닌 것을 마치 보물이라도 되는 것처럼

그 밭을 산다고 떠들고 다니면......이 분별력을....

천국. 영생. 부활도 아닌 것을 

마치 무슨 보물이라도 되는 것처럼하면 우리는 신앙생활 망한 것.

2. 예수님의 부활은.............

 ①. 나 안죽고 살아 났다 봐라......

       죽은 송장이 아니라 다시 살아났다고... 그 이야기?

       아니면 예수님이 자기는 부활했다고 자랑하는 것입니까?

         왜 40일동안 여러 번 반복해서 보여주시는 것입니까?

물론 십자가에 달려 죽으시기 전에도

                여러 차례 미리 부활을 말씀하셨다.....

미리 말씀하신 것도 한 두 번이 아니다

부활하신 후에도 한 두 번이 아니다.

이렇게 부활하신 사람이 인간 역사에서 前例전례 全無전무

   ㉠. 부활 자체가 무엇인지를 알려주시려는 목적.....

      한 번 보았다고 바로 알아차린다?

      부활은 보고도 그게 무엇인지를 

                        단 번에 알아보는 것이 쉽지 않다.

       한 번만 보면 누구나 다 알 수 있는 뻔한 이야기가 아니다.

. 예수님의 부활은 바로 우리들 자신의 부활이 되는 것입니다.

       첫 열매우리들의 부활에 대한 사인 표적 확증....

       내 하나님 곧 너희 하나님 내 아버지 곧 너희 아버지

. 부활의 증인들이 보았던 그 부활의 실체를 여러분도 보셨습니까?

      알아차렸습니까

     그 부활이 안 보이는데 무슨 부활을 믿는 것입니까? 

      보이는데도 어떻게 안 놀랠 수도 있습니까?

     정직하셔야 합니다. 모르면서도 아는 척?

3. 영의 몸도 있느니라

고전15:42 죽은 자의 부활도 그와 같으니

            썩을 것으로 심고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아나며

고전15:43 욕된 것으로 심고 영광스러운 것으로 다시 살아나며

            약한 것으로 심고 강한 것으로 다시 살아나며

고전15:44 육의 몸으로 심고 신령한 몸으로 다시 살아나나니

               육의 몸이 있은 즉 또 영의 몸도 있느니라.........

                이게 무슨 말장난

우리가 아는 물질이 있습니다

다 알 수도 없지만 그래도 조금은 아는 물질의 세계

그 물질의 세계. 무생물이든 생물이든

그 물질의 성질이나 법칙을 공부하는 것을 과학.

그런데 그 물질의 세계를 연구하다 보니 

물질의 성질이나 법칙으로는 설명이 안되는

다른 물질이 있을 수 있다는 것을 알아차리다가 지금은 발견했습니다..

그 존재는 확실.  그러나 그 물질을 만들어내는 것은..............

초전도체 있다는 것은 알았는데 그것을 만들어 낼 수가 없다. 

 하물며 반물질을?

물질의 세계도 아무리 과학이 발달해도 

아는 것보다는 모르는 것이 

비교도 안될 정도로 무식한 것이 과학이다

지금 우리가 아는 물질이 아닌 다른 물질을 다른 물질이라고 안 하고

처음에 반물질 이라고 했습니다. ? 아직은 잘 알지도 못할뿐 아니라 

지금 우리가 아는 물질의 성질로는 설명이 안되기때문입니다....

왜 이런 이야기를 했냐면................

예수님의 부활은 무슨 뜬 구름 잡는 이야기.

무슨 추상적이거나 마음의 문제. 심리적인 문제  

실체적인 실재를 말하는 것이다....

우리가 아는 물질의 세계에서 물질의 세계로 변화가 ✘✘✘

사람은 그대로인데 몸만 부활? ✘✘✘ 

 몸과 영혼 사람 전체의 부활이다

 

4. 시간에서 영원으로.....물질의 세계에서 영의 세계로 변화.

     ...시공간. 물질의 제한으로부터 자유

육신이라는 물질에 갇혀 있는 

우리는 그 부활의 실재를 붙잡을 수가 없습니다.

면적은 공간을 담을 수가 없다.

물질은 영을 담을 수가 없고 

시간은 영원을 담을 수가 없는 것이다... 

성육신 부활을 예고하시는 것.......

영원이 시간속으로.... 

영이신 분이 물질의 옷을 입으신 것. ...

. 다시 ㅡ 거꾸로 영원에서 시간속으로 오셨다가 

     시간에서 다시 영원으로 가신 것.

     신화? .........내가 모르면 신화?

   

부활은 요정나라의 그것보다 더 한 것이어야 당연한 것이다.

5. 하나님께서 여자를 어떻게 만드셨는가는 

                       하나님의 구원을 보여주시는 밑 그림

남자의 살을 찢고 그 갈비 뼈로.....

그리고 여자를 데리고 남자에게로 가서 하나되라고 하십니다

둘이 하나가 됨으로 온전해지는 것입니다

내 뼈중의 뼈요 내 살중의 살이로다..

 

 

하나님이 짝지어 주신 것을 사람이 나눌 수가 없다.....

남자와 여자가 하나가 되는 이야기

예수님과 우리가 하나가 되는 방식

하나님과 사람. 창조주와 피조물의 하나됨 방식

이러한 맥락에서 

예수님은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라고 말씀하시는 것이다

부활은 예수님의 신적인 생명으로 하나가 되는 

                                                 하나님 구원의 결정체입니다. 

6. 타락한 인간들은 

     무화과 나뭇잎으로 자신의 부끄러움을 가립니다.

사람이 임시방편으로 만든 옷이 아니라 

하나님이 지어주신 가죽 옷을 입혀 주십니다

늙고 병들고 쇠하고 죽는 옷이 아니라 죄와 죽음이 없는 새 생명의 옷

고멜과 같은 썩은 거름덩어리같은 인간을

하늘의 별처럼 빛나는 보석같은 거룩한 신부 새 창조

게달의 장막같은 술람미 여인에게 

솔로몬은 왕의 모든 영광의 옷을 입혀주는 것입니다.

. 인간의 수치와 부끄러움은 죄와 죽음...

     가난하고 떨어진 옷이 부끄러운 것이 아니다.

     얼굴이 어떻게 생겼든 그것이 부끄운 것이 아니다

     재능이 부족한 것도 부끄러운 것이 아니다

25:7 또 이 산에서 모든 민족의 얼굴을 가린 

          가리개와 열방 위에 덮인 덮개를 제하시며

눈이 밝아져서 상황 파악 주제 파악을 온전하게 하고 보니

정말 부끄러운 것은 다름 아닌 죄와 죽음

25:8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니라 

        주 여호와께서 모든 얼굴에서 눈물을 씻기시며

        자기 백성의 수치를 온 천하에서 제하시리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부활은 이 수치와 부끄러움을 벗고 

        하나님의 영광의 옷을 입는 것입니다

17:22 내게 주신 영광을 내가 그들에게 주었사오니

             이는 우리가 하나가 된 것 같이 

             그들도 하나가 되게 하려 함이니이다

무슨 영광? 성공과 번영의 영광? 부귀 영화의 영광

             잘남과 똑똑의 영광

             자기 성취감의 영광. 자기 재능의 영광

              이런 거지 같은 영광은 진짜 영광이 아니다 

                    무화과 나뭇잎의 영광

. 왕의 아들의 혼인 잔치에 왕이 보내주신 예복...자기 옷

. 예수 그리스도로 옷입고

. 썩어져 가는 구습을 쫒는

              옛 사람을 벗어버리고 새 사람을 입는 것

. 어린 양의 피에 씻어서 희게 된 세마포 옷....

        변화산에서 변형되신 예수님의 옷

처음 에덴 동산에 아담과 하와는 옷이 없다

새 하늘과 새 땅에는 세 옷을 입었다

이 것이 시간의 의미 역사의 의미입니다....

인생을 살면서 건질 것이 이것이 유일한 것.

 

7. 부활의 기쁨은 사람의 말로는 다 표현 불가

    잉태치 못한 여인...많은 아이들의 어미

    고자? 걱정하지도 부끄러워하지도 마...

    광야 강이 흐르고 사막에 꽃이 핀다.

            생명도 잉태할 수가 없는 불임...  사람 자체가 그렇다.

그런데 부활은 생명이 있는 자들이다.

부활은 생명이 없는 자들에게 생명을 주시는 사건. 

생명이 있는 사람들에게 또 생명을 주는 것?

자신에게 있는 것은 죄와 죽음 ...헛개비같은 목숨이 붙어 있는 것...

자신의 재고 조사를 해서 주제파악정도는 되어야 한다.

 

62:5 마치 청년이 처녀와 결혼함같이 네 아들들이 너를 취하겠고

        신랑이 신부를 기뻐함같이 

           네 하나님이 너를 기뻐하시리라.....누가 누구를?

65:18 너희는 나의 창조하는 것을 인하여 

             영원히 기뻐하며 즐거워할지니라

          보라 내가 예루살렘으로 즐거움을 창조하며 

           그 백성으로 기쁨을 삼고

65:19 내가 예루살렘을 즐거워하며 나의 백성을 기뻐하리니

외양간에서 나오는 송아지같이 뛰리라

의로운 해가 떠올라서 치료하는 광선을 비추시리니

35:5 그 때에 맹인의 눈이 밝을 것이며 

                      못듣는 사람의 열릴 것이며

35:6 그 때에 저는 자는 사슴 같이 뛸 것이며 

                       말못하는 자의 혀는 노래하리니

           이는 광야에서 물이 솟겠고 

                      사막에서 시내가 흐를 것임이라

35:7 거운 사막이 변하여 못이 될 것이며 

           메마른 땅이 변하여 원천이 될 것이며

           승냥이의 눕던 곳에 풀과 갈대와 부들이 날 것이며

35:8 거기 대로가 있어 그 길을 거룩한 길이니라 일컫는 바 되리니

          깨끗지 못한 자는 지나지 못하겠고

          오직 구속함을 입은 자들을 위하여 있게 될 것이라

          우매한 행인은 그 길로 다니지 못할 것이며

35:9 거기는 사자가 없고 사나운 짐승이 그리로 올라가지 아니하므로

         그것을 만나지 못하겠고

            오직 구속함을 받은 자만 그리로 행할 것이며

35:10 여호와의 속량함을 받은 자들이 돌아오되 

          노래하며 시온에 이르러 그들의 머리 위에 

             영영한 희락을 띠고 기쁨과 즐거움을 얻으리니 

          슬픔과 탄식이 살아지리로다

51:11 여호와께 구속된 자들이 돌아와서 노래하며 

         시온으로 들어와서 그 머리 위에 

         영영한 기쁨을 쓰고 즐거움과 기쁨을 얻으리니 

             슬픔과 탄식이 달아나리이다

54:1 잉태하지 못하며 출산하지 못한 너는 노래할지어다

          산고를 겪지 못한 너는 외쳐 노래할지어다 

          이는 홀로 된 여인의 자식이

        남편 있는 자의 자식보다 많음이라

        여호와께서 말씀하셨느니라

54:4 두려워하지 말라 네가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리라

        놀라지 말라 네가 부끄러움을 보지 아니하리라

        네가 네 젊었을 때의 수치를 잊겠고

        과부 때의 치욕을 다시 기억함이 없으리니

54:5 이는 너를 지으신 이가 네 남편이시라 

         그의 이름은 만군의 여호와이시며

            네 구속자는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시라

            그는 온 땅의 하나님이라 일컬음을 받으실 것이라.

54:6 여호와께서 너를 부르시되 

          마치 버림을 받아 마음에 근심하는 아내

       곧 어릴 때에 아내 되었다가

       버림을 받은 자에게 함 같이 하실 것임이라

       네 하나님께서 말씀하셨느니라

. 잉태하지 못한 아내가 

     진짜 영원하신 하늘의 남편을 만나고 나면

     자신을 버린 그 거지같은 전 남편을 왜 기억해?....

                               사마리아 수가성 우물가 여인

62:4 다시는 너를 버리운 자라 칭하지 아니하며 

       다시는 네 땅을 황무지라 칭하지 아니하고

       오직 너를 헵시바라 하며 네 땅을 쁄라라 하리니

          이는 여호와께서 너를 기뻐하실 것이며

          네 땅이 결혼한 바가 될 것임이라

43:18 너희는 이전 일을 기억하지 말며 

        옛날 일을 생각하지 말라

43:19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너희가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

            반드시 내가 광야에 길을 사막에 강을 내리니

43:21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나를 찬송하게 하려 함이니라

 

썩은 고름덩어리같은 것에서 어떻게 새 순이 나는가?

썩은 고름덩어리는 씨앗이 아니다.

1:5 예루살렘 딸들아 내가 비록 검으나 아름다우니

       게달의 장막 같을지라도 솔로몬의 휘장과도 같구나

왕의 사랑을 받는 신부....

예루살렘의 궁궐에 

얼마나 고급스럽고 품격있고 향기로운 여자들이 많은데...

2:10 천사가 이르되 무서워하지 말라

        보라 내가 온 백성에게 미칠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을 

        너희에게 전하노라

28:19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28:20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예수님 말고 

그런 소식이 될 수 있는 자가 어디 있을 수가 있는가?

1:13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들이니라

1:14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하나님께서 사람으로 오셔서 우리 가운데 거하심은

내가 네 안에 네가 내 안에 영원히 하나가 되는 

                                        영생의 영원한 표적 - 사인

이런 내용이 아니면 어떻게

온 백성에게 미칠 큰 기쁨 영원의 기쁜 좋은 소식이 될 수가 있겠는가?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이 아주 단순한 사건으로 보이지만

결코 뻔한 이야기가 아니다

평생을 퍼서 마셔도 마르지 않는 영원의 샘물....

 

. 부활절 찬송에 혼인 예식 찬송?     찬송가 605

죄사함 찬양에 혼인 예식 찬양을 불러?....환희의 송가?

어린 양의 혼인 잔치에는 피로 씻어서 희게 된 세마포 옷을 입고.......

                   다 하나입니다.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

죄사함이 없는 부활

부활이 없는 죄사함?

하나됨이 없는 죄사함

하나됨이 없는 부활

모두가 하나의 유기체로 하나님의 구원을 완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