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의 집

너희는 매가 예비되었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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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성경의 집 작성일25-04-24 09:13
설교자 : 성경의 집
설교본문 : 미가서 6: 9
설교일자 : 2025. 04.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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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너희는 매가 예비되었나니

                                                          미가서 6:9     찬송가 93

1. 장차 임할 하나님의 심판....

  ①. 가드에 고하지 말며 도무지 호곡하지 말지어다 10

        다윗이 사울왕과 요나단의 죽음을 애도하는 장면과 연관된다..

        다윗은 백성들에게 블레셋 성읍인 가드 사람들이 

       사울 왕과 요나단의 죽음을 알아서 기뻐하지 않도록

         가드에 알리지 말라고 하였다. -삼하 1:20

. 베들레아브라에서 티끌에 굴지어다 10 

      베들레아브라의 뜻은 '먼지의 집'이다.

      자신들의 성읍 이름과 같이 먼지 속에서 구르게 될 것이다.

. 사빌 거민아 너는 벗은 몸에 수치를 무릅쓰고 나갈지어다 11

       사빌은 아름다운 혹은 '순결한이란 의미이다

     그러나 그들의 운명은 재난을 당하여 벗은 몸,

     곧 포로된 자들이 당하는 모욕과 수치를 당하게 될 것이다

. 사아난 거민은 나오지 못하고 11 

      뜻은 전쟁을 하기 위해서 밖으로 나가다이다.

     용감한 사아난 거민들은 적들이 침략할 때 

     겁에 질려서 성읍 밖으로 나오지 못할 것이다

. 벧에셀이 애곡하여 너희로 의지할 곳이 없게 하리라 11 

      근처의 집이란 의미의 도피처

      벧에셀 거민들이 의지할 수 있는 성읍이 주변에 없을 정도로

     앗수르의 침략으로 황폐해지며 결국 벧에셀도 파멸될 것이다.

. 마롯 거민이 근심 중에 복을 바라니 12 

       마롯은 고통 혹은 수고등의 의미이다.

     성읍의 이름이 갖는 뜻과는 달리 평안과 축복을 기대하나

      여지없이 재앙을 당할 것이다

. 이는 재앙이 여호와께로 말미암아 예루살렘 성문에 임함이니라 

       예루살렘도 재난에서 예외일 수

. 라기스 거민아 너는 준마에 병거를 메울지어다 13 

       라기스는 병거로 무장한 성읍이다

     그곳 거민들은 전쟁에 능한 자들이었다

     그들은 앗수르의 침략소식을 듣고 전쟁을 치를 준비를 

     갖추어야 한다. 그러나 그 결과는 파멸이다.

     그들은 준마를 타고 도망을 치게 될 것이다.

      네게서 보였음이니라 

      딸 시온, 곧 이스라엘이 범한 죄의 근원이 라기스에서 왔다

     그 죄악이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고 말과 병거를 의지한 것?

       라기스를 통해서 우상들이 이스라엘에 유입된 것이다.

. 이러므로 너는 가드 모레셋에 작별하는 예물을 줄지어다 - 14

       모레셋 모레쉐트-결혼지참금, 송별금과 발음이 유사하다.

     신부가 아버지의 집을 떠나 신랑의 집으로 떠나듯이 

       미가 선지자의 고향인 가드모레셋

      유다에서 떨어져 나가 포로가 될 것이다.. 

               .생이별 + 전쟁 포로의 참담함

. 악십의 집들이 이스라엘 열왕을 속이리라 14 

        악십은 기만. 속임수 배신이라는 뜻이다

      유다 열왕들이 앗수르의 침략으로 인해 도움을 청하나 

      꼭두각시로 이용이나 당하지...................

. 마레사 거민아 내가 장차 너를 얻을 자로 네게 임하게 하리니 -15

     마레사는 '정복자' 혹은 '얻을 자'를 뜻하는 

                 히브리어 '모라쉬'와 비슷하다.

     그들은 성읍 이름과는 달리 

      또 다른 정복자인 앗수르에 의해서 정복될 것이다.

. 이스라엘의 영광이 아둘람까지 이를 것이라 15

     아둘람은 다윗이 사울의 핍박과 추적을 피하여 숨었던 동굴이다

     당시 이스라엘 사람들이 누렸던 부귀와 영광은 

      마치 다윗이 동굴로 피한 것처럼 사라지게 될 것이다.

. 너는 네 기뻐하는 자식으로 인하여...

      네 머리털을 깎아 대머리 같게 할지어다

      이는 그들이 = 너희 자식들이 너를 떠났음이니라  - 16

미가는 이제까지 열두 성읍의 파멸을 예언한 후에 

재난의 시작을 예언할 때와 같이 유다의 파멸을 애통해 한다

유다의 종말은 바벧론의 침략으로 인해 유배당하는 것이다.

당시 사람들에게 머리털은 능력과 권능을 상징하였다........

                      수모와 모욕...포로 수용소 감옥

그래서 하나님 앞에 구별된 자들은 머리털을 깎지 않았다

그러나 유다는 머리털이 없는 독수리처럼 머리털을 깎이게 되어

하나님의 심판 도구인 바벧론의 침략으로 무기력하게 

무릎을 꿇게 되며 파멸당하여 포로로 끌려가게 될 것이다.

                                                - 민 6:1-21. 

2. 우리가 온전히 망하게 되었도다

2:3 그러므로 여호와의 말씀에 내가 이 족속에게 재앙을 계획하나니

       너희의 목이 이에서 벗어나지 못 할 것이요 

       또한 교만하게 다니지 못할 것이라

        이는 재앙의 때임이라 하셨느니라

2:4 그 때에 너희를 조롱하는 시를 지으며 슬픈 노래를 불러 

       이르기를 우리가 온전히 망하게 되었도다 

       그가 내 백성의 산업을 옮겨 내게서 떠나게 하시며

       우리 밭을 나누어 패역자에게 주시는도다 하리니

2:5 그러므로 여호와의 회중에서 분깃에 줄을 댈 자가 

                        너희 중에 하나도 없으리라

제비를 뽑고 줄을 띠는 것은 가나안을 정복하고 땅을 분배하던

여호수아 시대의 이스라엘을 상기시킨다... 14:1-5.

그러나 지금은. 이제는 다 털리게 된다

여호와께서 주시는 분깃이 아무 것도 없다 

있는 것 마저도 다 빼앗기게 된다.

 

3. 왜 나에게 이런 고난. 재앙. 심판이 있을까?

    우리가 다른 사람을 심판하는 것은 우리 주제를 넘어서는 일.

    다른 사람이 우리를 판단하는 일도 

                           받아들이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우리는 스스로 자신을 돌아보는 일을 멈추는 일은 

                                     자살골이 되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의 허물을 보고 

       저 사람은 왜 나를 저렇게 힘들게 하지.......교만입니다.

내가 살아가는 방식이 

     다른 사람을 힘들게 하는 것임을 알아차리지 못함.

내 그릇이 다른 사람을 담을 수가 없는데도 불구하고 

            다른 사람의 허물로 돌리면........................

내 그릇에 담겨진 사람들도 내가 뭘 잘 해서 그런 것이 아니다.

인생이 왜 그렇게 힘들고 어려운 것일까?

나를 보는 눈이 밝지 못함이라.

자기 성찰이 불가..... 내 탓이요 

현대인들에게는 아무 매력이 없는 말이다.

이러고도 자신들의 인생이 행복해지기를 바라는 것은 모순...

모순인 줄을 알아야 하는데도...........

6:23 눈이 나쁘면 온 몸이 어두울 것이니

         그러므로 네게 있는 빛이 어두우면 

                    그 어둠이 얼마나 더하겠느냐

6:24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 것이

        혹 이를 미워하고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고 저를 경히 여김이라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

. 백성의 우두머리들. 통치자들

                제사장들. 선지자들의 머리 속에는 온통......

 

세상에 나라가 이렇게까지 다 망하고 있는데도

나라를 바로 세우고 고쳐갈 안목이 생기지 않는 것입니다.

다 망하고 불태워지고 처참한 모습으로 포로로 끌려가면서도 말입니다

예루살렘 성전이 다 불에 타고 능멸을 당하고 

왕의 아들들은 왕 앞에서 처형되고

왕도 두 눈이 뽑혀서 쇠고랑을 차고 전쟁 포로로 끌려가가도......

왜 이렇게까지 되었는지...그 오랜 시간이 주어졌는데도

    그 이유를 아는 사람들은 그렇게 많지를 않습니다....

다니엘과 세 친구들은 백사장의 바늘만큼이나 귀한 사람들...

에스라 느헤미야. 스룹바벨. 에스더.......

  그러나 백성들이 같이하지 않으면......

역사라는 것은 뚝딱 어떻게 되지 않습니다........

 

에돔이 중심의 교만에 스스로 속은 것처럼

이스라엘도 유다도 나라나 개인도 망하는 이유는 하나 .........교만

교만을 다른 말로 하면 

         스스로 자기 성찰이 안되고

        스스로 자기 착각속에서 망하게 되는 것이다.

인생은 입김 거짓말. 그림자. 아무 것도 아닌데도...

무엇이라도 된 것처럼....................

6:9 여호와께서 성읍을 향하여 외쳐 부르시나니 

          지혜는 주의 이름을 경외함이니라

6:4 이스라엘아 들으라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오직 유일한 여호와이시니

6:5 너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139:4 여호와여 내 혀의 말을 

         알지 못하시는 것이 하나도 없으시니이다

139:23 하나님이여 나를 살피사 

          내 마음을 아시며 나를 시험하사 내 뜻을 아옵소서

139:24 내게 무슨 악한 행위가 있나 보시고 

          나를 영원한 길로 인도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