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왜 야곱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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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성경의 집 작성일25-04-16 10:10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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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을 향한 경고
말라기 1: 1-3 찬송가 305장
✎. 나훔은 니느웨성에 경고
스바냐는 등불을 들고 다 찾아내시는 하나님
수치를 모르는 백성아 모일지어다 모일지어다
오바댜는 에돔에 경고...네 중심의 교만이 너를 속였도다
✔. 바벨론 포로기. 그 이전. 이후에 쓰여진 에언서들
요나 나훔. 하박국. 요엘. 아모스. 오바댜.
호세아. 스바냐. 이사야. 예레미야
에스라. 느헤미야. 에스더. 에스겔. 다니엘.
학개. 스가랴. 말라기
학개는 성전의 영광. 성도의 영광이 무엇인가.....
제단의 불................ 영광의 구름 쉐키나
하나님의 영광에 대한 개념도 없고 그 영광을 구할 줄도 모르는 교회.
세 번이나 계속해서 말씀을 드렸다
오늘 말라기는 야곱. 이스라엘에 대한 경고 1:1
1. 주께서 어떻게 우리를 사랑하셨는데요?
역사라는 큰 구도를 놓고 보면
에서나 야곱이나 잘 한 것이 아무 것도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야곱은 하나님의 구원을 받은 자로 나타나는가?
말1:2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내가 너희를 사랑하였노라 하나
너희는 이르기를
주께서 어떻게 우리를 사랑하셨나이까 하는도다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에서는 야곱의 형이 아니냐
그러나 내가 야곱을 사랑하였고 3 에서는 미워하였으며
그의 산들을 황폐하게 하였고
그의 산업을 광야의 이리들에게 넘겼느니라
말1:4 에돔은 말하기를 우리가 무너뜨림을 당하였으나
황폐된 곳을 다시 쌓으리라 하거니와
나 만군의 여호와는 이르노라 그들은 쌓을지라도 나는 헐리라
사람들이 그들을 일컬어 악한 지역이라 할 것이요
여호와의 영원한 진노를 받은 백성이라 할 것이며
말1:5 너희는 눈으로 보고 이르기를
여호와께서는 이스라엘 지역 밖에서도 크시다 하리라
예루살렘 멸망. 솔로몬 성전 파괴. 바벨론 포로...
마지막 남왕국 유다마저 다 망했는데도
말라기 선지자가 활동 하는 포로귀환 후에도
여전히 유대인들 공동체는 살아있는가?
제대로 나라도 못세우고 바벨론 . 페르시아. 헬라 로마 때까지
총독이 다스리는 식민지.
예수님 이후에도 A.D 70년 다시 예루살렘이 폐허가 되어 다흩어지고
1948년에 다시 이스라엘을 건국........
성경을 기록한 민족으로 아직도 존속되고 있는가.....
인간들은 하나님의 사랑을 지각할 능력이 있는가?......
십자가의 미련한 것으로 구원하신다...
성경의 답은 절대 불가
- 전적인 타락. 불가항력적인 은혜. 무조건적인 선택...
세상에는 에서 있고 야곱도 있습니다.
가인도 있고 아벨도 있습니다 알곡.. 가라지
이스라엘도 있고 이방인들도 있습니다.....
그런데 왜 야곱. 이스라엘만 하나님 나라 알곡으로???
쌍둥이 형. 동생인데도 왜 에서는 아니고
야곱은 하나님의 백성으로 주워 담습니까?
Why me? 지옥가는 사람들이 대부분인데도
왜 내가 천국가야 하지요?
➀. 테니스 세계 1위 그것도 상당 기간동
챔피언 자리를 지킨 유명 선수......에이즈. 수혈로 옮겨진 것.
사랑하는 많은 팬들이
왜 이렇게 훌륭한 선수에게 그런 일이 생기는가?
그러나 그 선수의 답은 왜 나는 아니아야 하지요?
챔피언 자리 지킬 때에도 왜 나냐고 물었는가?
➁. 정형외과 수술....아무리 완벽한 살균을 해도 5
100명당 1명은 세균 감염이 된다고 합니다.
➂. 암선고를 받은 사람들의 일차적인 반응은 왜 나인가?....
최고의 대학을 수석으로 졸업? 그래도 왜 나인가?
좋은 일에는 왜 내가? 라고 불평하거나 묻지 않고
자기가 잘났으니 당연한 것으로 통과입니다
그러나 고난의 경우. 원지 않는 사고나 재앙의 경우에는
어김 없이 왜 나냐고 소리를 지릅니다.
그런데 정말로 묻고 싶은 것은 천국에 가는데도 왜 나인가?
정말로 내가 무슨 자격이 있는 것인가?
거기가 어디인줄 알고 나 같은 것이 어떻게 감히 거기를 들어가?
목사는 자동으로 가는가? 열심? 충성? 순교? 그래서 상급도 달라고?...
그런 바보같은 헛소리 ✘
말도 안돼. 황당하고 두려워야 하는데도....
내가 왜 못들어 가냐고 이렇게 나온다......
말라기 선지자 때에
이스라엘은 비아냥 거리는 투로 하나님께 묻습니다.
언제[ 사랑했냐고....어떻게 사랑했냐고.......
하나님의 답변은.....왜 에서는 No이고 야곱은 Yes냐고...
왜 야곱은 접수가 되고 에서는 거절되냐고..........
. ➜. 로마서 9:10-33
偏愛편애? 맞다. 구태여 아니라고 둘러댈 것이 없다.
적어도 구원 받은 자들의 입장에서는
무슨 말로도 설명이 안되는 것입니다...
정말 겸손이라는 말로도
표현 할 수가 없는 감당이 안되는 은혜입니다.
정답은 하나님께서 그렇게 하셨다......
우리가 겸손해서....✘ 우리가 믿어서.....✘
떠들고 다니지 말고 아무 말없이
그 은혜를 담담하게 살아가면 되는 것이다.
옵1:21 구원자들이 시온 산에 올라와서 에서의 영토를 다스릴 것이다.
나라가 주의 것이 될 것이다
이스라엘에게 가나안 전체가 다 약속의 땅으로 다 주어지고
하나님의 나라가 된다는 것입니다.
에서나 에서의 땅은 이 세상의 무슨 영토가 아니라 하나님 나라
2. 내 이름을 멸시하는 제사장들아..............
말1:6 내 이름을 멸시하는 제사장들아
나 만군의 여호와가 너희에게 이르기를
아들은 그 아버지를, 종은 그 주인을 공경하나니
내가 아버지일진대 나를 공경함이 어디 있느냐
내가 주인일진대 나를 두려워함이 어디 있느냐 하나
너희는 이르기를
우리가 어떻게 주의 이름을 멸시하였나이까 하는도다
말1:7 너희가 더러운 떡을 나의 단에 드리고도 말하기를
우리가 어떻게 주를 더럽게 하였나이까 하는도다
이는 너희가 여호와의 식탁은 경멸히 여길 것이라
말하기 때문이라
말1:8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가 눈 먼 희생제물을 바치는 것이 어찌 악하지 아니하며
저는 것, 병든 것을 드리는 것이 어찌 악하지 아니하냐
이제 그것을 너희 총독에게 드려 보라
그가 너를 기뻐하겠으며 너를 받아 주겠느냐
말1:9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는 나 하나님께 은혜를 구하면서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하여 보라 너희가 이같이 행하였으니
내가 너희 중 하나인들 받겠느냐
하나님께서 고기를 먹으시고 떡을 드시고 무슨 향을 맡으시는가?
상징적인 사건임에도 불구하고
너희가 그런 제사을 드리는 자세와 태도 마음을 보면.....
말1:10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가 내 제단 위에 헛되이 불사르지 못하게 하기 위하여
너희 중에 성전 문을 닫을 자가 있었으면 좋겠도다
내가 너희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너희가 손으로 드리는 것을 받지도 아니하리라
말1:12 그러나 너희는 말하기를 여호와의 식탁은 더러워졌고
그 위에 있는 과일 곧 먹을 것은 경멸히 여길 것이라 하여
내 이름을 더럽히는도다
말1:13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가 또 말하기를
이 일이 얼마나 번거로운고 하며 코웃음치고
훔친 물건과 저는 것, 병든 것을 가져왔느니라
너희가 이같이 봉헌물을 가져오니
내가 그것을 너희 손에서 받겠느냐 이는 여호와의 말이니라
렘7:4 너희는 이것이 여호와의 성전이라, 여호와의 성전이라,
여호와의 성전이라 하는 거짓말을 믿지 말라
사1:11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너희의 무수한 제물이 내게 무엇이 유익하뇨
나는 숫양의 번제와 살진 짐승의 기름에 배불렀고
나는 수송아지나 어린 양이나 숫염소의 피를
기뻐하지 아니하노라
사1:12 너희가 내 앞에 보이러 오니
이것을 누가 너희에게 요구하였느냐 내 마당만 밟을 뿐이니라
사1:13 헛된 제물을 다시 가져오지 말라 분향은 내가 가증히 여기는 바요
월삭과 안식일과 대회로 모이는 것도 그러하니
성회와 아울러 악을 행하는 것을 내가 견디지 못하겠노라
사1:14 내 마음이 너희의 월삭과 정한 절기를 싫어하나니
그것이 내게 무거운 짐이라 내가 지기에 곤비하였느니라
말1:14 짐승 떼 가운데 수컷이 있거늘
그 서원하는 일에 흠 있는 것으로 속여
내게 드리는 자는 저주를 받으리니
나는 큰 임금이요 내 이름은 이방 민족 중에서
두려워하는 것이 됨이니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3. 이방인들을 데려다가 제사장을 삼을 것이고
그들이 기쁨으로 사랑으로 나를 예배하는 자들이 될 것이다.
마지막 날에는 여호와는
온 땅 온 천하의 왕. 홀로 한 분이신 하나님
사방에 있는 이방 나라들이.
심지어 예루살렘을 치러 왔던 그 왕들마저도 다
애굽 사람이고 이방 나라들이고 예루살렘이고
온 천하가 다 제사장이 된다.
시86:9 주여 주의 지으신 모든 열방이 와서
주의 앞에 경배하며 주의 이름에 영화를 돌리리이다
시102:15 이에 열방이 여호와의 이름을 경외하며
세계 열왕이 주의 영광을 경외하리니
사11:10 그 날에 이새의 뿌리에서
한 싹이 나서 만민의 기치로 설 것이요
열방이 그에게로 돌아오리니 그가 거한 곳이 영화로우리라
4. 이스라엘이 빠지는 위험
➀. 요나의 박넝쿨 사랑과 12만이 넘는 니느웨 사람들
욘4:9 하나님이 요나에게 이르시되
네가 이 박넝쿨로 말미암아 성내는 것이 어찌 옳으냐 하시니
그가 대답하되
내가 성내어 죽기까지 할지라도 옳으니이다 하니라
욘4:10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네가 수고도 아니하였고 재배도 아니하였고
하룻밤에 났다가 하룻밤에 말라 버린 이 박넝쿨을 아꼈거든
욘4:11 하물며 이 큰 성읍 니느웨에는
좌우를 분변하지 못하는 자가 십 이만여 명이요
가축도 많이 있나니
내가 어찌 아끼지 아니하겠느냐 하시니라
➁. 악인이 멸망하고 죽는 것을 기뻐하지 않는다.
돌이켜 사는 것을 기뻐하신다.
➂. 탕자를 기다리는 아버지
형인 자기 자신은 당연하고 탕자는 안돼. 절대 안돼?
➃. 성경 안에서 이미 혈통적인 에서와 야곱의 구분은 무의미
롬2:28 무릇 표면적 유대인이 유대인이 아니요
표면적 육신의 할례가 할례가 아니니라
롬2:29 오직 이면적 유대인이 유대인이며 할례는 마음에 할지니
영에 있고 율법 조문에 있지 아니한 것이라
롬9:8 곧 육신의 자녀가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요
오직 약속의 자녀가 씨로 여기심을 받느니라
마3:9 속으로 아브라함이 우리 조상이라고 생각하지 말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나님이 능히 이 돌들로도 아브라함의 자손이 되게 하시리라
갈3:28 너희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유인이나 남자나 여자나
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이니라
갈3:29 너희가 그리스도의 것이면 곧 아브라함의 자손이요
약속대로 유업을 이을 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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