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의 집

사람의 계명으로 가르침을 받았을 뿐이라

페이지 정보

작성자 성경의 집 작성일26-04-12 14:08
설교자 : 성경의 집
설교본문 : 이사야 29: 13-16
설교일자 : 2026. 04. 13.

첨부파일

본문

 

사람의 계명으로 가르침을 받았을 뿐이라

                                            이사야 29:13-16     찬송가  366장

. 전체적인 흐름

      27 나 여호와가 포도원 지기

     28 에브라임의 술취한 교만한 자들이여

          예루살렘에서 치리하는 너희 오만한 자들이여

          ➜. 경계...... 교훈....... 여기서 조금...... 

                  하나님의 말씀이 들리지 않는다

     시험한 돌. 귀하고 견고한 기촛돌. 측량줄. 저울 추.

     유일한 믿음의 근거를 주시는데도 들리지도 보이지도

     28:23...농사일을 비유로......자세히 내 말을 들으라

       28 :29 여호와 경영은 기묘하며 지혜는 광대하니라.

       29슬프다 예루살렘이여 예루살렘이여.....아리엘이여!

          28:22 대저 온 땅을 멸망시키기로 작정하신 것을

               내가 만군의 주 여호와께로부터 들었느니라.......

              ➜. 이 사실을 바닥에 깔고 전제하고 이야기가 진행

   ➀. 취하고 비틀거리고 옆걸음치고 토하고.....

        지금 포도주나 독주이야기가 아니다. 

           여호와를 아는 지식이 없어서............ 10-14

   ➁. 너희는 놀라고 놀라라 너희는 맹인이 되고 맹인이 되라 - 9

       사29:10 대저 여호와께서 깊이 잠들게 하는 영을 

                너희에게 부어 주사 너희의 눈을 감기셨음이니

                그가 선지자들과 너희의 지도자인 선견자들을

                덮으셨음이라

        사29:11 그러므로 모든 계시가 너희에게는

                                     봉한 책의 말처럼 되었으니

        ➜. 글자를 알고 모르고 맹인이든 안 맹인이드....

                 아무 상관이 없다......

               결과적으로....................

     ➂. 주께서 이르시되 이 백성이 입으로는 

           나를 가까이하며 입술로는 나를 공경하나

              그들의 마음은 내게서 멀리 떠났나니 

              그들이 나를 경외함은

              사람의 계명으로 가르침을 받았을 뿐이라......29:13

             그러므로 내가 이 백성 중에 기이한 일

             곧 기이하고 가장 기이한 일을 다시 행하리니

          그들 중의 지혜자의 지혜가 없어지고 

          명철자의 총명이 가려지리라....29:14

   ➜. 토라학교 율법 학교 랍비 학교....유대인들의 교육

          그런데 결국 유대교라는 종교?

. 해마다 절기가 돌아오려니와 1.................

     인간들의 종교 놀이만 남았다.

     의례적이고 형식적인 매너리즘.

      13절 말씀이 단순하게 사람들의 진심이 없다는 

       이야기정도가 아니다. 치명적인 문장이다. - 마 7:21

     사람들의 열심으로 되는 일이 아니다. 

     사람들의 지혜로 되는 일이 아니다.

      만군의 여호와의 열심으로 되는 일이다.

26:11 ......백성을 위하시는 주의 열성을 보면 

              부끄러워할 것이니라

26:12 여호와여 ....주께서 우리 모든 일도 우리를 위하여

           이루심이니이다

9:7  그 나라를 굳게 세우고

         자금 이후 영원토록 ...보존하실 것이라

          만군의 여호와의 열심이 이를 이루시리라. - 37:32

4:6 ..... 만군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이는 힘으로 되지 아니하며 능력으로 되지 아니하고

           오직 나의 영으로 되느니라

     사람들의 자기들 인생 농사가 아니다. 

             하나님이 농부이신 하나님 자신의 농사

             이 사실을 아는 자들은 반석위에 인생 집을 짓고

             이 사실을 모르는 자들은    마 7:21 -27

             불법을 행하는 모래 위에 집을 짓는 것이다

     요17:3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가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

       하나님의 계시의 말씀이 들려지고 보여져서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알아보고... 

       하나님의 하시는 일을 알게 되는 일.................

         그래서 덮개와 가리개 이야기. 

       사망을 영원히 폐하시는 이야기를 알게 된다

        그것이 골수와 기름진 것 오래 저장한 포도주로 천국 잔치

     사29:21 ... 야곱이 이제는 부끄러워하지 아니하겠고

                   그의 얼굴이 이제는 창백해지지 아니할 것이며

     사29:22 『그의 자손은 내 손이 그 가운데에서 행한 것을 볼 때에』

       . 여기서 말씀하신 하나님의 일은

                예수님 자신이고. 성육신. 십자가 .부활

                여호와께서 친히 메시야 구원자로 오신 그 일을 

                알게 될 때에 나타나는 반응이................................

               내 이름을 거룩하다 하며 

              야곱의 거룩한 이를 거룩하다 하며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경외할 것이며

     사29:23 마음이 혼미하던 자들도 총명하게 되며

              원망하던 자들도 교훈을 받으리라 하셨느니라.

 

. 그들이 나를 경외함은 사람의 계명으로..

    1. 예루살렘의 멸망 그리고 대적들의 멸망

        사28:22 그러므로 너희는 오만한 자가 되지 말라

                 너희 결박이 단단해질까 하노라

                      대저 온 땅을 멸망시키기로 작정하신 것을

                 내가 만군의 주 여호와께로부터 들었느니라

               먼저 예루살렘입니다.

              그러나 예루살렘을 친 자들도 멸망은 마찬가지입니다

. 슬프다 아리엘이여 아리엘이여 

    하나님의 번제단을 가리키면서 예루살렘의 대명사

    이는 절기란 낱말과 2절 후반부의 의미와 잘 어울린다.

    더 나아가 다윗이 신성한 법궤를 이곳으로 옮긴 날로부터

    예루살렘은 이스라엘의 중심적인 예배 처소가 되었다.

. 해마다 이곳에서 신성한 절기들이 자연의 순환 사이클처럼

        아무 뜻도 없이 형식적이며

        주기적으로 반복됨을 꼬집은 말이다.

. 네가 ... 내게 아리엘과 같이 되리라 

    희생 제물을 드리며 제사를 드리는 것으로 자랑을 삼는 

    예루살렘 네가 바로 아리엘과 같이 될 것이다.

     희생 제사의 피로 둘려있고 그 위에 놓인 모든 것을 

     불로 태우는 그러한 모습으로 예루살렘이 장차 변할 것이다

   임박한 재앙이 예루살렘에 몰고 올 고통은 슬픔과 애통이다.

   이 두 낱말은 모두 신음하다.. 괴로워하다는 뜻의이다.

. 내가 ... 너를 치리니 

    한때 다윗이 진을 쳤던 그 도성을 이제 여호와께서 

     공격하기 위해 진을 치신다. 이 공격은 

      앗수르인들에 의해 수행되는 것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것은 내가라는 말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분명히 

        하나님의 주권적 사역에 속하는 것이다

. 네가 낮아져서 땅에서 말하며 ... 티끌에서 지껄거리리라

      네 목소리가 신접한 자의 목소리같이....

     장기간의 포위의 결과로

     그들이 극도로 쇠약해질 것을 말하는 것이다.

     선지자는 이것을 땅에서 말하는 소리와 

                                 티끌에서 나는 소리로 표현한다.

      땅과 티끌은 더 이상 낮아질 데가 없는

                   수치의 극한 혹은 주검의 세계를 가리킨다.

. 그럴지라도 네 대적의 무리 세미한 티끌 같겠고... - 5

     강포한 자의 무리는 날려 가는 겨 같으리니 

     그 일이 순식간에 갑자기 일어날 것이라

     무력한 존재를 가리키는 비유적 표현이다.

       만군의 여호와께서 우레와 지진과 큰 소리와 

     회오리바람과 폭풍과 맹렬한 불꽃으로

     그들을 징벌하실 것인즉                       - 6

   천둥과 지진이 일어날 때 수반되는 굉음을 가리킨다

   맹렬한 불꽃은 문자적으로는 삼켜버리는 불의 광휘인데,

   이는 회오리 바람과 폭풍이 불 때 동반되는 

   벼락불을 가리킨다아리엘을 치는 열방의 무리

   곧 아리엘과 그 요새를 쳐서 그를 곤고하게 하는 모든 자는

    꿈 같이, 밤의 환상 같이 되리니                       7

    주린 자가 꿈에 먹었을지라도 깨면 그 속은 여전히 비고

    목마른 자가 꿈에 마셨을지라도 깨면 곤비하며

   그 속에 갈증이 있는 것 같이

   시온 산을 치는 열방의 무리가 그와 같으리라   - 8

      성공과 승리 만사형통도 한 바탕 꿈도 안되는 것들을...

   앗수르가 예루살렘을 향하여 품고 있던 그 욕구는 

   전혀 채워지지 않았으며 

   따라서 더욱 짙은 갈증만을 남길 뿐이다.

2. 멸망의 원인

    29:9 너희는 놀라고 놀라라

               너희는 맹인이 되고 맹인이 되라

. 그들의 취함이 포도주로 말미암음이 아니며

     그들의 비틀거림이 독주로 말미암음이 아니니라

. 믿지 말고 머뭇거려 보아라...

     그 결과로 너는 더욱 놀라워하게 될 것이다.

   연락 속에 빠져 즐겨 보아라.

     그 결과로 그것이 너희로 하여금 더욱 눈이 멀게 할 것이다

    사29:10 대저 여호와께서 

. 깊이 잠들게 하는 영을 너희에게 부어 주사

    너희의 눈을 감기셨음이니

     그가 선지자들과 너희의 지도자인 선견자들을 덮으셨음이라

     ✔. 그러나 이 말이 그들의 책임을 면제하는 것은 아니다....

            ➜. 사람의 눈과 머리

29:11 그러므로 

         모든 계시가 너희에게는 봉한 책의 말처럼 되었으니

         그것을 글 아는 자에게 주며 이르기를 

         그대에게 청하노니 이를 읽으라 하면 그가 대답하기를

         그것이 봉해졌으니 나는 못 읽겠노라 할 것이요

29:12 또 그 책을 글 모르는 자에게 주며 이르기를 

         그대에게 청하노니 이를 읽으라 하면

         그가 대답하기를 나는 글을 모른다 할 것이니라.

 . 글자를 알고 모르고 아무 상관이 없이 

       모르기는 마찬가지...............

    하나님을 안다는 것은....글자를 알고 모르고  유식무식

. 모든 계시가 너희에게는 봉한 책의 말처럼 되었으니.... - 11

     모든 묵시는 하나님께서 참된 예언자들을 통해 

     계시해주신 거룩한 진리의 말씀을 말하나

     이 말씀들은 사람들이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책-기록으로 만들어졌다.

      그러나 그것이 이 백성들에게는 굳게 닫혀서 

      도무지 열수 없는 봉함된 책과 같을 것이다.

      글을 아는 유식한 자 ... 글을 모르는 무식한 자 ..

.     이러한 구분이 아무 의미가 없다

      글을 쓰고 읽을 줄 아는 사람들은 외적인 지식은 갖추었으나

      영적인 통찰력은 지니지 못하였으므로 

     계시의 말씀을 깨달은 수가 없었다

. 입으로는 나를 가까이하며 ...입술로는 나를 공경하나 

    공적인 예배 행위를 함의하는 낱말들이다.

    당시 히스기야 왕 주도하에 

    남왕국 유다에서는 예루살렘을 중심으로 하여

    전국적인 종교 정화 작업이 진행되었다

    이교도의 관행들과 우상들은 여지없이 척결되었고

    모세 때의 고유한 예배 의식이 부활되었다. - 왕하 18:4.

    그러나 이러한 변화는 어디까지나 

    위로부터 일방적으로 하달되어진 것이었기 때문에

    백성들의 내면까지 바꾸는 데는 이르지 못하였다.

    이를테면 참종교의 모양은 갖추었으나

참종교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마음과 경외심은 갖추지 못했다.

하나님께서는 이 같은 입술의 종교를 혐오하신다

신약에서 이 말은 입술과 혀로 그들의 경건을 자랑하는 

바리새인들에게 적용되었다. - 15:7,8.

    ✔제도나 조직 문화의 문제도 중요하지만 

         신앙은 각자의 개개인의 영혼의 문제

오늘날 그렇게도 우수하고 영리한 유대인이라던 사람들에게

구약성경을 물어보면.....

도대체 한 번이라도 제대로 읽은 사람들이라고는 도저히........

아인슈타인. 마르크스. 프로이드 벤 구리온......

그 유명한 랍비들....

29:13 주께서 이르시되 이 백성이 입으로는 나를 가까이하며

         입술로는 나를 공경하나

         그들의 마음은 내게서 멀리 떠났나니

            그들이 나를 경외함은 

            사람의 계명으로 가르침을 받았을 뿐이라

             ➜. 그저 의례적인 종교 놀이일뿐. = 왕 놀이

      사29:14 그러므로 내가 이 백성 중에

 기이한 일 곧 기이하고 가장 기이한 일을 다시 행하리니 -14

      그들 중의 지혜자의 지혜가 없어지고 

       명철자의 총명이 가려지리라

. 사람이 바보 멍텅구리가 되어도 

       이렇게까지 바보 멍텅구리가 될 수가 있을까?

     한 시대. 민족. 국가의 가장 큰 비극은 

      하나님을 모르는 무지.....

     가문의 수치와 부끄러움....

     개개인들의 비참함. 부끄러움. 모욕......

     자신이 무엇을 모르는지도 모르는 무지.

    당연히 무엇을 해야하는지도 알 수가 없는 것이다..

   이보다 더 비참할 수도 있을까......

   아무리 대단한 명예와 이름이라도

   세상의 평판하고는 아무 상관이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