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의 집

하나님 백성들의 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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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성경의 집 작성일25-05-27 10:06
설교자 : 성경의 집
설교본문 : 예레미야 2: 26-28
설교일자 : 2025. 05.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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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하나님의 백성들의 죄 2

                                                           렘 2:26-28    찬송가 524

. 놉과 다바네스.. 시홀. 유프라테스 - 16. 18

     너희들 눈에는 그런 나라들이 강대국으로 보이고..... 

     이쪽으로 붙을 까 저쪽으로 붙을까

     그걸로 논쟁하고 그걸로 정치한다고 생각하고....

      인맥을 만들고 패거리들을 모으고 줄 세우기하며 

      백성들을 선동하는....지금 뭐하는 짓들이냐?

하나님은 왕도 아니고 

하나님 나라는 개념도 없는 백성들이 되었다.

네 악이 너를 징계하고 네 반역이 너를 책망할 것이다. - 2:19

너희에게 무엇이 악이고 무엇이 고통인 된다고?.............2:19

. 하나님이 너희에게 굴레? 멍에?

2:20 네가 옛적부터 네 멍에를 꺾고 네 결박을 끊으며 말하기를

        나는 순종하지 아니하리라 하고 모든 높은 산 위에서와

        모든 푸른 나무 아래에서 너는 몸을 굽혀 행음하도다.....

. 대부분의 이방 신전에서는 

     음란이 종교적으로 포장이 되어서 행해지는 일

. 음란. 권력. 명예심....종교도....

      마약같은 것이어서 정상적인 이성과 양심을 마비시키는 것

2:21 내가 너를 순전한 참 종자 곧 귀한 포도나무로 심었거늘

        내게 대하여 

        이방 포도나무의 악한 가지가 됨은 어찌 됨이냐

2:22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네가 잿물로 스스로 씻으며

        네가 많은 비누를 쓸지라도 

        네 죄악이 내 앞에 그대로 있으리니

. 사람들이 수행을 하고

       어떤 종교 의식을 행한다고 무지와 죄가 없어지는 것이겠느냐?

. 바알을 좇은 일이 없다는 

       무지와 뻔뻔스러움을 반박하는 두 가지 비유

     렘2:23 네가 어찌 말하기를 나는 더럽혀지지 아니하였다

             바알들의 뒤를 따르지 아니하였다 하겠느냐

            . 골짜기 속에 있는 네 길을 보라

              네 행한 바를 알 것이니라.

              CCTV에 찍힌 것을 보여 줄게......

              너희들이 다닌 그 길에 풀도 안나더라.

. 발이 빠른 암낙타가 그의 길을 어지러이 달리는 것과 같았으며

      렘2:24 너는 광야에 익숙한 들암나귀들이 

              그들의 성욕이 일어나므로 헐떡거림 같았도다

              그 발정기에 누가 그것을 막으리요

              그것을 찾는 것들이 수고하지 아니하고 

              그 발정기에 만나리라

2:25 내가 또 말하기를 네 발을 제어하여 벗은 발이 되게 하지 말며

        목을 갈하게 하지 말라 하였으나 

         오직 너는 말하기를 아니라 이는 헛된 말이라

.. 내가 이방 신들을 사랑하였은즉 그를 따라 가겠노라 하도다

      이런 짐승들이 성욕이 동할 때는 맹렬하여 극도로 위험하지만

     수컷을 만나 그 욕망이 채워지면 예전처럼

      다시 얌전하고 통제할 수 있게 된다. .

이렇게 짐승들은 일정한 시기에 성욕을 발하지만...

그럴 때만 그렇다.

그러나 헛된 우상을 그리워하는 이스라엘의 갈망은

한도 끝도 없었다......

즉 신발이 헤어지고 목이 탈 때까지

이들 헛된 신들을 뒤쫓아가는 이 어리석은 열심들 뚝 그쳐라.....

하지만...그러나 오직 너는 말하기를 아니라 나를 그를 따라가겠노라.

          ........이런 다는 것입니다.

종교 중독자들은  마약 중독자이나 알코올 중독자처럼 

                          치유가 불가능한 상태에 있었다.

. 이 도둑놈들아... 이 거짓말쟁이들아 .....

          누구 보고 하시는 말씀? - 26

도둑이 붙들리면......수치를 당함 과 같이.........

거짓말 하다가 공개적으로 들통이 나면 무슨 챙피인가?.... 

무슨 거짓말?

하나님도 아닌 것들을 

하나님처럼 의지하고 따르고 일체를 거짓말.

그러나 왕들과 지도자들 제사장들과 선지자들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2:27 그들이 나무를 향하여 너는 나의 아버지라 하며

                 돌을 향하여 너는 나를 낳았다 하고

         그들의 등을 내게로 돌리고 

            그들의 얼굴은 내게로 향하지 아니하다가

         그들이 환난을 당할 때에는 이르기를 

          일어나 우리를 구원하소서 하리라

. 나무라고 하는 것은 아세라 목상 또는 가나안 여신의 목상....

      너무도 어리석고 바보같다???

. 여호와는 원래 광야의 신으로서 인식되어 

               옥토의 농업 문화에관계 없다고 여겼다.

농산물의 풍요는 오로지 

그 지방의 소유자인 바알에 달려 있다고 생각하였다.

그렇기 때문에 생산의 신에에게 하는 제사와 

                       여호와 예배와의 절충이 생겼다.

가나안 종래의 지방 산당이 여호와의 성소에 채택됨으로써 

더욱더 혼합주의의 색채가 짙어 갔다.

여호와는 이들 지방 산당의 주, 즉 바알로 되고

식물의 생성을 주장하는 신으로 생각하기에 이른 것이다.

사사 시대의 인명 여룹바알 -6:32, 

왕조 시대의 인명 에스바알-대상 8:33,

                           므립바알 -대상 8:34, 브엘랴다 -대상 14:7 

등에서 볼 수 있는 신명神名요소 바알은 

분명히 여호와를 가리키며바알과 여호와를 동일시하는 

                     혼합주의의 결과를 나타내는 것이다.

. 글을 아는 지식인으로. 율법을 아는 사람으로 살아간다가는 것은....

. 현실적으로 먹고 사는 문제와 일상의 생활 속에서

      얼마든지 누구나 빠지기 쉬운 이야기...... 

      전혀 낯설은 이야기

2:28 너를 위하여 네가 만든 네 신들이 어디 있느냐

        그들이 네가 환난을 당할 때에 

                 구원할 수 있으면 일어날 것이니라

           유다여 너의 신들이 너의 성읍 수와 같도다

 

.. 우상? 그 우상 숭배의 실체는 풍요와 번영 성공과 형통...

      현대 자본주의. 자유민주주의에 사는 사람들에게는

       그 우상이 무엇일까?    이방신들?   우상?

       나무나 돌. 금으로 만들어놓고.......무지하고 유치해?..

껍데기나 형식이 아닌 내용을 들여다보면 

                          이야기는 전혀 달라진다.

. 권력. 잘남. 똑똑. 재능. 성공. 번영. 형통......

나 잘 되게 해주는 신이 필요하지 

하나님 자신이 누구인신지 관심 없다.

 

오직 무한을 위해서 만들어진 존재...진공을 혐오

오직 영원의 절대자만이 채울 수 있는 공허. 허무

영원의 빈 그릇만 남았다.

하나님도 아닌 것들로 아무리 채우고 채워도 

                                  하나님 없으면 텅비어 있는 공허

없음. 허무에서 무한 영원으로 신음하면서 구하는 자들.

빈껍데기. 허수아비같은 자신의 실상을 알고 

                            생명을 구하는 자들이다.

하나님의 영원하신 사랑의 질서 안에서 

                            사회 정의라는 것도 가능한 것이다.

. 爲善最樂??? vs 43:21...

      성인군자라도 어쩔 수가 없는 인간의 공허

       공부하는 기쁨               ①. 學而時習之 不亦說乎

       친구가 찾아오는 즐거움 ②有朋 自遠方來 不亦樂乎.

       스스로 자족할줄 앎       ③人不知而不慍 不亦君子乎

지극히 인간적인 아름다움이다

누가 이를 아니다라고 말하겠는가?   

그러나 이러한 것들이 영원을 채우는 생명이 아니다.

그런 지각이 생기는 사람들이 여호와를 아는 사람들이다. 

43:21의 말씀이 말하고 있는 내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