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새벽부터 부지런히 말하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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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성경의 집 작성일25-06-12 10:16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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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새벽부터 부지런히 말하여도......
예레미야 7: 13 22-28 찬송가 540장
1. 성전이라는 거짓말? -7:4 그러면 성전이 아니고 무엇? 신전
➜. 솔로몬의 성전 문 앞에서....
렘7:4 너희는 이것이 여호와의 전이라, .여호와의 전이라,
여호와의 전이라 하는 거짓말을 믿지 말라
2. 성전이 성전되는 근거는?
성전이 거짓말이라는 말이 왜 나오는가?
렘7:23 오직 내가 이것으로 그들에게 명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내 목소리를 들으라. 그리하면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되겠고 너희는 내 백성이 되리라
너희는 나의 명한 모든 길로 행하라
그리하면 복을 받으리라 하였으나
렘7:24 그들이 청종치 아니하며 귀를 기울이지도 아니하고
자기의 악한 마음의 꾀와 강퍅한 대로 행하여
그 등을 내게로 향하고 그 얼굴을 향치 아니하였으며
✔. 청종 24. 순종 35. 목소리 15.........
예레미야가 힘 써서 말하는 신앙생활의 본질.
렘7:25 너희 열조가 애굽 땅에서 나온 날부터 오늘까지
내가 내 종 선지자들을 너희에게 보내었으되
부지런히 보내었으나
렘7:26 너희가 나를 청종치 아니하며 귀를 기울이지 아니하고
목을 굳게 하여 너희 열조보다 악을 더 행하였느니라
렘7:27 네가 그들에게 이 모든 말을 할지라도
그들이 너를 청종치 아니할 것이요
네가 그들을 불러도 그들이 네게 대답지 아니하리니
렘7:28 너는 그들에게 말하기를
너희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목소리를 청종치 아니하며
교훈을 받지 아니하는 국민이라
진실이 없어져 너희 입에서 끊어졌다 할지니라
➀. 새벽부터 부지런히 말하여도.
내 종 내 선지자를 끊임없이 보내었으나
➁. 청종. 귀를 기울이지 ✘. 말하여도 듣지✘
불러도 대답하지✘ 등을 돌리고 얼굴을 향하지 않고........
.하나님께서 무슨 실익을 챙기시려고????
✔.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일은
그냥 듣고 끝나는 것이 될 수가 없다.
골수와 기름진 것을 먹음과 같이...
땅에 이른 비와 늦은 비가 내리는 것처럼
3. 길과 행위를 참으로 바르게 ....7번 중에 7장에 2번
✔.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일이 정의와 무슨 상관?
렘7:3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이같이 말씀하시되
너희 길과 행위를 바르게 하라
그리하면 내가 너희로 이 곳에 거하게 하리라
렘7:5 너희가 만일 길과 행위를 참으로 바르게 하여
이웃들 사이에 공의를 행하며
렘7:6 이방인과 고아와 과부를 압제하지 말며 무죄한 자의 피를
이 곳에서 흘리지 아니하며
다른 신들을 좇아 스스로 해하지 아니하면
렘7:7 내가 너희를 이 곳에 거하게 하리니
곧 너희 조상에게 영원 무궁히 준 이 땅에니라
4. 무익하고 허황돤 거짓말을 좋아한다....그럴 수가 있을까?
✔. ➀. 사람들은 진실과 정직을 거짓말보다 더 좋아할까
➁. 잘못이 드러나면 인정하고 진심으로 사과할까?
변명. 나만 그랬냐? 너는 뭘 잘했는데...
현행범인데도 재판중이니까 아직 말할 수가 없다?????
뱀이 하와에게하는 말은? 사탕발림.....
참 하나님의 말씀이 들려지는 일은...
렘7:8 너희가 무익한 거짓말을 의뢰하는도다
렘7:9 너희가 도적질하며 살인하며 간음하며 거짓 맹세하며
바알에게 분향하며 너희의 알지 못하는 다른 신들을 좇으면서
렘7:10 내 이름으로 일컬음을 받는 이 집에 들어와서
내 앞에 서서 말하기를 우리가 구원을 얻었나이다 하느냐
이는 이 모든 가증한 일을 행하려 함이로다
➜. 어떻게 이럴 수가 있을까?
어떻게 이런 모순 덩어가 될 수 있을까?
『여호와 성전이라는 거짓말』이 왜 나왔는가?....
죄인들은 얼마든지 그렇게 해왔다.
앞으로도 얼마든지 그렇게 하는 것이다
렘7:11 내 이름으로 일컬음을 받는 이 집이
너희 눈에는 도적의 굴혈로 보이느냐
보라 나 곧 내가 그것을 보았노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성전이 제사장이나 선지자들 밥 벌이하는 곳이냐....
여호와의 성전이 너희들 이름내고
너희들 얼굴 내밀라고 하나님께서 판을 깔아준 곳이냐?
너희들 가운데서도 그 중에서도 제일이 될려고.....
제사장이나 선지자들은 무엇이 되려고 하는 자들이 아니라
하나님이라는 진실을 찾아가려는 사람들로 살아가라고 세운 자들이다.
5. 소피스트는 고대 그리스에서 활동했던 지식인 집단으로
주로 수사학과 변론술을 가르치는 교사들이었습니다.
원래 현명한 자 또는 지혜을 가진 자를 의미했으나,
기원전 5세기경부터는
이러한 교사들을 지칭하는 용어로 사용되었습니다.
소피스트들은 인간을 만물의 척도로 보며 절대적 진리를 부정하고,
토론에서 이기는 기술을 가르쳤습니다.
결국은 말만 많아지고 말재주의 교활함만 늘고
입으로 말로 자신의 이익만 챙기는 사람들로 전락합니다
그래서 이들을 궤변가들이라고 부른게 됨
이 궤변가들은 세상에서 성공하는 법.
다른 사람을 이겨먹는 법을 가르쳤다.....
진짜 공부는 배우지도 못하고 하지도 않고 할 줄도 모르는 지식인들.
글자 배워서 벼슬하려는 양아치들......
소크라테스라는 석공이 보니까
아테네 전체가 다 망하는 길로 가고 있어요.
................. 너희 자신을 알라. 무지의 지.
자신들의 이익에 장애물이 되니까
헬라의 신들을 모독하고 젊은이들을 타락하게 만들었다고 독배
이 세상 나라라는 것이 개판이다.
소위 아테네 민주주의 국가에서 재판을 통해
스승 소크라테스가 죽은 것 봤다.
패거리 정치인들이 없는 죄를 만들어서 죽이는 것을 봤다
그래서 플라톤은 민주주의가 아니라 철인 정치
플라톤의 이상 국가. 이데아. 진리 진실을 아는 자가 통치하는 나라
다니엘서에서 보면 그 인자가 철인.
이데아를 아는 자로서 이성과 논리를 가진 자. 지혜자.
사람이 진짜 잘 살려면 진짜 행복해지려면 철학하는 자가 되라.
지혜. 진실을 찾고 지혜 진실을 구하고
지혜를 사랑하는 자들로 그 진실을 가지고 살아가는 자들.
『철학하는 것은 사랑하는 것이다.』 ...
.『신학은 사랑학이다.』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성경적인 언어로 말하면.....내 목소리를 청종....
인격. 이성과 양심. 윤리 도덕. 선. 인의 정의. 덕...
이런 말들이 긍극적으로 지향하는 것은
사람이 짐승처럼 살면 안된다. 사람은 짐승이 아니다....
사람이 짐승처럼 살아서 행복해지겠냐?
그러면 사람이 사람처럼 살려면.......사람다움이 무엇인가?
그 사람에게 하나님이 하나님 되시면 사람이 사람다와 집니다..
.....타락한 내가 하나님?✘
그 하나님 되심을 하나님의 통치 주권. 다스리심....
양심은? 하나님의 법정. 법.
하나님이 하나님 되시는 일이 어떻게 가능해지는가?
하나님의 목소리를 청종. 하나님 말씀
그 말씀에 하나님의 성품. 능력 권세가 다 녹아있다.
그 말씀에 사람들에게 빛. 생명. 거룩이 다 있다.
플라톤. 소크라테스......무지의 지. 우리가 아는 것은 그림자.
빛이라는 실재를 아는 참 지혜
✔. 호세아 B.C. 782-753에 활동 예레미야 B.C 627- 580년경
소크라테스 B.C 469-399 플라톤 B.C 427- 347
호6:1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여호와께서 우리를 찢으셨으나 도로 낫게 하실 것이요
우리를 치셨으나 싸매어 주실 것임이라
호6:2 여호와께서 이틀 후에 우리를 살리시며
제 삼 일에 우리를 일으키시리니 우리가 그 앞에서 살리라
호6:3 그러므로 우리가 여호와를 알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
그의 나오심은 새벽 빛같이 일정하니 비와 같이,
땅을 적시는 늦은 비와 같이 우리에게 임하시리라 하리라
렘4:1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이스라엘아
네가 돌아오려거든 내게로 돌아오라
➜. 그림자 같은 허망한 것들 붙들고 난리치다가 인생 끝내지 말고
6. 실로에 가 봐라
렘7:12 너희는 내가 처음으로 내 이름을 둔 처소 실로에 가서
내 백성 이스라엘의 악에 대하여
내가 어떻게 행하였는지를 보라
렘7:14 그러므로 내가 실로에 행함같이 너희가 의뢰하는 바
내 이름으로 일컬음을 받는 이 집
곧 너희와 너희 열조에게 준 이 곳에 행하겠고
렘26:6 내가 이 집을 실로같이 되게 하고
이 성으로 세계 열방의 저줏거리가 되게 하리라 하셨다 하라
렘3:16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너희가 이 땅에서 번성하여 많아질 때에는
사람들이 여호와의 언약궤를 다시는 말하지 아니할 것이요
생각하지 아니할 것이요 기억하지 아니할 것이요
찾지 아니할 것이요 다시는 만들지 아니할 것이며
대하36:19 또 하나님의 전을 불사르며 예루살렘 성벽을 헐며 .....
사64:11 우리 조상들이 주를 찬송하던
우리의 거룩하고 아름다운 성전이 불에 탔으며
우리가 즐거워하던 곳이 다 황폐하였나이다
실로는 또한 이스라엘의 중심적인 성읍이며,
여호수아 시대로부터 사무엘 시대까지
이 땅에는 언약궤와 회막이 놓여 있었다.
여호수아 시대에 실로는 회합 장소였으며,
군사적, 종교적 중심지로 되고 거기에 회막이 설치되었다.
각 지파 대표들은 영지의 측량을 위해 거기서 출발하여
그 땅의 도면을 그려가지고 실로에 돌아온 다음
여호수아는 영지를 분배하기 위해 제비를 뽑았다.
- 수 18:1,8-10,19:51,22:9, 12
사사기 18:31에는
하나님의 집이 오래 실로에 머물러 있었다고 하는데,
그것은 "실로에 매년 여호와의 절기가 있도다"
- 삿 21:19고 되어 있듯이,
정해진 제사를드리기 위한 성전이었다.
성경은 엘가나와 한나가 실로 여호와의 전에 올라가
엘리 제사장을 만났다고 했다. -삼상1:1,11.
엘리의 덕행, 한나와 나실인의 서원- 삼상 1:10-11,
사무엘에 대한 하나님의 현현, 예언자로서의 선택 –삼상 3:1-20
실로의 제사장들은 놉에서 살고 있었다. -삼상 14:3,22:11
실로는 블레셋 사람에게 언약궤를 빼앗겼을 때
멸망 당한 것으로 되어 있다. -삼상 4장.
예레미야는 예루살렘의 성전도
실로의 성전과 마찬가지로 된다고 예언했다. 렘 7:12,14,26:6-9
후에 이르러 성읍은 부흥되었다. 렘 41:5.
그러나 실로는 다시 옛날의 중요성을 회복시키지 못하였다.
- 시 78: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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