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의 집

요시야 왕의 개혁을 통해서 본 당시의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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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성경의 집 작성일25-06-03 11:29
설교자 : 성경의 집
설교본문 : 왕하 23: 22 –25
설교일자 : 2025. 06.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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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요시야 왕의 개혁을 통해서 본 당시의 현실

                                                왕하23: 22 25 찬송가 433

요시야 Josiah 여호와는 붙들어 주신다. 후원하신다

B.C 640-609. 그 치세는 31. 불과 8세로 즉위

조언자는 대제사장 힐기야

그 치세의 제 8년부터, 하나님의 뜻따라 생활 행동하기를 원했다.

그 치세의 제12년에

우상을 파괴하고, 이교적예배를 금했다. 성전의 수리를 명하였다.

. 예레미야는 요시야 왕 13에 사역을 시작

      50년 가까이 예언자로 활동 - 1:2

18년의 성전 수리 중에

대제사장 힐기야는, 주의 집에서 율법서발견하여,

서기관 사반에게 전하고, 사반은 왕 앞에서 이것을 읽었다

                                          왕하 22:3-14,대하34:8-20

2회의 종교개혁을 단행하고, 철저한 우상파괴에 착수했다

                                왕하 23:4이하

     ✔. 성전수리중 모세의 율법서를 발견?

           무슨 대단한 발견? 성전에 성경이 없었다.?

 

. 바알, 아세라와 하늘의 일월성신을 위하여 만든 천체 예배 위한

     모든 기명을 여호와의 전에서 내어다가 예루살렘 바깥 

     기드론밭에서 불사르고그 재를 벧엘로 가져가게 했다.

. 또 여호와의 전에서 아세라상을 예루살렘 바깥

     기드론 시내로 가져다가거기서 불사르고, 빻아서

     가루로 만들어, 그 가루를 평민의 묘지에 뿌렸다. 

                                                                   - 왕하 23:4-6.

. 이 밖에도 전안의 미동男娼의 집을 헐고 왕하 23:7

. 산당과 산당의 제사장들을 정리 왕하 23:8-9

      산당의 제사장들은 여호와의 성전에 올라가지 못하게 하고

     레위인으로 제사장으로 산다는 것에 대한 개념도 없는 자들을

                                                               일정한 선을 그어 정리.

. 힌놈의 아들 골짜기의 도벳 산당

         - 자녀들이 몰렉의 불에 바쳐지 던 곳을 제거했다. - 10.

       도벳 = 불 사르는 곳. 힌놈의 아들 골짜기..

      기드론 골짜기와 이어지는 곳 외래어 그대로 표기

      힌놈의 아들 골짜기의 구별을 잃어버리고 

      그것이 영원한 형벌의 대표적인 상징으로 되었다

       게헨나 -Gehenna 즉 지옥의 원형으로 되었다......5:22,9:43

. 태양신 숭배에 쓰여지던 말과 수레들. 마굿간을 불태우고.... - 11

. 솔로몬 때에 들어온 가난안의 신상들 

        시돈의 아스다롯 모압의 그모스. 암몬의 밀곰을 제거 -13

. 유다 열왕이 나하스의 다락 지붕에 세운 단

     므낫세가 여호와의 전 두 마당에 세운 단들도 왕이 다헐고

     거기서 빻아 내려서그 가루를 기드론 시내에 쏟아버렸다.

                                               - 왕하 23:12. 14-20

 

요시야 왕의 개혁 - 이 정화는 유다 전토 뿐 아니라,

북 이스라엘 멸망후 앗수르에 의해 정책적으로 강제 이주하여

특별한 보호를 받던 이전 북방 민족이 거하고 있던 지역에도

                               미쳤다. - 왕하 23:19,대하 34:6-7.

여로보암이 예루살렘의 전과 대항하기 위해 세운 

벧엘의 제단과 같은 유명한 성소도 파괴했다. - 왕하 23:14-20.

이들 일은 요시야가 그 무렵 앗수르의 정치적 지배를 

사실상 무시하고국토를 스르로 통치할 수 있을 만큼 

되어 있었음을 보여 주는 것이다.

요시야는 또 벧엘에 세운 단과 산당을 헐고, 벧엘에서 우상 예배를 행하던

제사장의 뼈를 취해 내어, 제단 위에서 불살라 버렸다.

산당의 제사장도 단 위에서 다 죽이고

해골을 단위에서 불살라 버렸다. - 왕하 23:14-20.

 

여호와의 성전이 무엇인지.

제사가 무엇인고

제사장은 무엇을 하는 사람인지

성전의 안과 밖의 구분이 없이....... 17:4

화장실. 주방. 안방 구분도 안되고 

똥 된장 구분도 안되는 이런 상황

 

요시야는 유다로 돌아와, 다시 유다땅과 예루살렘에 보이는

신접한 자, 박수, 드라빔, 우상, 가증한 것을 다 제하였다

                                                               - 왕하 23:24.

왕하23:22 사사가 이스라엘을 다스리던 시대부터 

    이스라엘 여러 왕의 시대와 유다 여러 왕의 시대에 

     이렇게 유월절을 지킨 일이 없었더니

사무엘 때 이래 이와 같이 엄숙하게 축하된 축절은 아직 없었다

이렇게 하고 유월절 축제를 성대히 집행하여 종교 개혁을 끝냈다.

왕하23:25 요시야와 같이 마음을 다하며 뜻을 다하며 힘을 다하여

            모세의 모든 율법을 따라 여호와께로 돌이킨 왕은

               요시야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그와 같은 자가 없었더라

그러나 요시야의 개혁은 외적으로는 철저했으나,

그것이 이스라엘인의 마음을 근본적으로 바꾸는 것이 아니었음은,

                   이 시기에 예레미야의 말이 분명히 해주고 - 2-6,

3:10 ...유다가 진심으로 내게 돌아오지 아니하고

             거짓으로 할뿐이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 왕과 제사장 선지자 관리들. 백성들이

      다 하나가 되어야 개혁이 이루어지는 것

요시야의 사후 우상 예배가 곧 부활한 것으로도 알게 된다.

요시야는 바벨론과 애굽과의 대결 구도에 휘말려 들어가서,

므깃도의 산길에서 애굽의 바로 느고를 상대로 싸우려고 하다가,

도리어 느고에 의해 화살에 맞아 죽고 큰 기대를 걸게 했던

요시야의 정치적, 종교적 개혁운동은 종말을 고했다.

                                              - 왕하 23:29.

대하35:21 느고가 요시아에게 사신을 보내어 이르되 

           유다 왕이여 내가 그대와 무슨 관계가 있느냐

           내가 오늘 그대를 치려는 것이 아니요 

           나와 더불어 싸우는 족속을 치려는 것이라

      하나님이 나에게 명령하사 속히 하라 하셨은즉 

      하나님이 나와 함께 계시니

     그대는 하나님을 거스르지 말라 그대를 멸하실까 하노라 하나

대하35:22 요시야가 몸을 돌이켜 떠나기를 싫어하고

            오히려 변장하고 그와 싸우고자 하여

            하나님의 입에서 나온 느고의 말을 듣지 아니하고 

             므깃도 골짜기에 이르러 싸울 때에

         23 활 쏘는 자가 요시야 왕을 쏜지라.

인간의 선한 의도가 순전하게 선한 것도 아니며

하나님의 뜻도 아닐 수가 있습니다. 너무 선한 척

 

. 북왕국 이스라엘. 남 왕국 유다 할 것이 없이

     미신과 우상숭배가 

     얼마나 깊이 전체적으로 들어와 있었는지......

      성전인지 무당집인지 구분이 안될 정도.

     제장이 제사장이 아니고 

     선지자가 선지자가 아니다. 점쟁이들 무당들이다.

. 여호수아 이후 사사시대부터....

     왕하23:22 사사가 이스라엘을 다스리던 시대부터 

          이스라엘 여러 왕의 시대와 유다 여러 왕의 시대에 

             이렇게 유월절을 지킨 일이 없었더니

      왕하23:23 요시야 왕 열여덟째 해에

                예루살렘에서 여호와 앞에 이 유월절을 지켰더라

             ✔. 이 말이 암시하고 있는 그 당시의 상황. 진실은?

. 형식적인 구호에 그치고 말았다....

     그릇의 겉만 깨끗이 하다가 말았다

     왕과 관리들 제자상. 선지자들에게서

     하나님을 향한 진실은 없고 거짓으로 차고 넘쳤다.

     예레미야서 전체에 일관되게 반복되고 있는 내용.......

17:9 만물보다 거짓되고 심히 부패한 것은 마음이라 

        누가 능히 이를 알리요마는

. 변개치 아니하심不誠無物불성무물

     창조의 근본. 바탕이 성실....신실하신 하나님. 

4:27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길 이 온 땅이 황폐할 것이나 

           내가 진멸하지는 아니할 것이며

5:18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 때에도 내가 너희를 

          진멸치는 아니하리라

삼상15:29 이스라엘의 지존자는 거짓이나 변개함이 없으시니

                그는 사람이 아니시므로 결코 변개하지 않으심이니이다

 

삼상15:26 사무엘이 사울에게 이르되

            나는 왕과 함께 돌아가지 아니하리니

               이는 왕이 여호와의 말씀을 버렸으므로

           여호와께서 왕을 버려 

           이스라엘 왕이 되지 못하게 하셨음이니이다 하고

삼상15:27 사무엘이 가려고 돌아설 때에 

           사울이 그의 겉옷자락을 붙잡으매 찢어진지라

삼상15:30 사울이 이르되 내가 범죄하였을지라도

            이제 청하옵나니 내 백성의 장로들 앞과 이스라엘 앞에서

            나를 높이사 나와 함께 돌아가서 

           내가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께 경배하게 하소서 하더라

. 자신의 안위와 자신의 명예나 자신의 얼굴을 챙기는 

      어쩔 수가 없는 인간의 태생적인 한계 

      삼가 자신을 살피면서

    다른 사람들과 시비나 논쟁하지 않고

    자신의 삶에 충실하게 사는 일이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