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언자로 산다는 것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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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성경의 집 작성일25-06-02 10:31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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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언자로 산다는 것은 2
예레미야 3:14. 23:14. 29:23 찬송가 267장
✔. 우리가 예레미야 시대에 살았다면
우리는 예레미야의 말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들었을까?
예레미야는 요시야 왕 13년때부터 50년 가까이 활동했다.
이 세월을 어떻게 견뎌왔을까?
➜. 눅18:25-27 낙타다가 바늘구멍으로? 하나님이 하신다.
➀. 아합 왕을 배경으로 하는 엘리야가 850:1의 맞짱 대결.........
그 압박감에.....
왕상19:4 자기 자신은 광야로 들어가 하룻길쯤 가서
한 로뎀 나무 아래에 앉아서
자기가 죽기를 원하여 이르되 여호와여 넉넉하오니
지금 내 생명을 거두시옵소서
나는 내 조상들보다 낫지 못하나이다
왕상19:5 로뎀 나무 아래에 누워 자더니
천사가 그를 어루만지며 그에게 이르되
일어나서 먹으라 하는지라
➜. 언제? 갈멜산에서 그 놀라운 응답을 받고 승리하고
바알 선지자들을 갈멜 산 기슭에 있는 기손 시내로
데리고 내려와 죽였다. 그후 엘리야의 기도를 들어주시어
3년 반의 기근을 끝내는큰 비를내리셨다. - 왕상 18장
바알 선지자가 모두 피살된 것을 안 이세벨은
엘리야를 잡아 죽이려고했다. 그는 죽음의 손길을 피해
유대 땅 브엘세바로 다시 하룻 길을 광야로 걸어 가
하나님께 죽기를 구하였더니,
잘 때에 천사가 나타나 그를 어루만지며
먹으라하므로 깨어본즉 숯불에 구운 떡과 물 한 병이 있었다.
그는그것을 먹고 마시고 힘을 얻어 40주 40야를 걸어서
기왕에 모세가 하나님 앞에 나가 율법을 받은
하나님의 산 호렙 산에 가 굴에 피신하였다. - 왕상 19장
➁. 바스훌. 하나냐. 아합. 시드기야. 스마야. 아사랴. 요하난....
➜. 선지자들 이름만 7명
왕과 제사장들과 선지자들과 모든 백성이......
예레미야 반대 편에 서 있습니다.죽여버리겠다고 합니다.
4차에 걸친 바벨론 포로에도 거짓말은 계속된다......
곧 끝나고 회복된다고?
렘29:8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이와 같이 말하노라
너희 중에 있는 선지자들에게와 점쟁이에게 미혹되지 말며
너희가 꾼 꿈도 곧이 듣고 믿지 말라
렘29:9 내가 그들을 보내지 아니하였어도
그들이 내 이름으로 거짓을 예언함이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선지자라는 사람들이 곧 점쟁이. 무당들이다.
4차에 걸쳐서 망하고 약탈당하고 죽고 끌려가고...
그래도 진실과 거짓을 분별하지 못하는 백성들
그 기간에 우리는 무엇이 진실이라고 판단했을까?
㉠. 바벨론 제 1차 포로 – 주전 605년. 여호야김 제 3년....,
➜. 8년이 지나서
㉡. 바벨론 제 2차 포로 - 주전 597년. 여호야긴 즉위년,
느부갓네살 8년 ➜. 11년 지나서
㉢. 바벨론 제 3차 포로 - 주전 586년. 시드기야 11년,
느부갓네살 19년
㉣. 예루살렘이 함락된 지 한 달 만인 5월 10일에
바벨론 시위대장관 느부사라단이 와서 여호와의 전과 왕궁과
예루살렘의 모든 집을 귀인의 집까지 불사르고
사면 성벽을 헐었습니다.
- 왕하 25:8-12, 대하 36:18-19, 렘 39:8-10, 52:12-16.
그리고 성전의 두 놋기둥 -야긴과 보아스
받침들과 놋바다를 깨뜨려
그 놋을 바벨론으로 가져갔고,
또 가마들, 부삽들, 불집게들, 숟가락들과
섬길 때에 쓰는 모든 놋그릇을 다 가져갔으며,
또 금물의 금과 은물의 은을 가져갔고,
솔로몬이 여호와의 전을 위하여 만든 두 기둥과 한 바다와
그 받침들을 취하였습니다.
- 왕하 25:13-17, 대하 36:18-19, 렘 52:17-23.
그리고 대제사장 스라야와 부제사장 스바냐와
전 문지기 세 사람을 잡고, 군사를 거느린 장관 하나와
왕의 시종 칠 인과 군대장관의 서기관 하나와
백성들 육십 명을 잡아갔으며, 립나에서 그들을 쳐 죽였습니다.
- 왕하 25:18-21, 렘 52:24-27. 한편, 렘 52:28-30에는
바벨론에 소규모로 잡혀간 자들이 총 4,600명이었음을 기록하였다.
➂. 나의 평안과 행복. 성공과 번영 형통. 무병장수를 빌어주는데
.................................왜 거짓 선지자?
나에게 온갖 좋은 말. 편안하고 듣기 좋은 말.
훌륭한 말들을 해주는데..........................왜 거짓 선지자?
✔. ㉠. 진짜 내 죄를 말해주지 않기때문입니다.
내 자신이 어떻게 어디까지 얼마나 죄인인가를
말하지 않기때문입니다
㉡.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알아보지 못하는 죄가
무엇인가를 말하지 않기때문입니다
한 남편이 있고 한 아내가 있습니다.
그 아내는 그 남편의 아내입니다.
그 남편에 대한 관계는 아무 말도 하지 않으면서
그 여자의 행복을 위해서 온갖 좋은 말들을 해 줍니다.
『내가 네 남편인데 이스라엘아 너희는 간음을 하는 음녀이다』
사54:5 이는 너를 지으신 자는 네 남편이시라
그 이름은 만군의 여호와시며
네 구속자는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시라
온 세상의 하나님이라 칭함을 받으실 것이며
렘3:14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배역한 자식들아 돌아오라
나는 너희 남편임이니라.
사43:21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나를 찬송하게 하려 함이니라
자신의 이름. 자신이 목적이고 자신이 주인. 왕.
자신의 욕심 자신의 야망과 꿈을 위해서 사는 사람
자신을 자랑하고 자신을 높이고 과시하고 허세부리고
자신의 만족을 위해서 자신을 찬양하는 자...................
자기애? 가족 사랑. 나라사랑?.....
하나님 사랑은? ....................하나님 사랑은 없어 되?
자신은 이기적이거나
자기 중심적인 사람이 아니라고 말하는 사람은
하나님을 거짓말하는 자로 만드는 것이다.
✔. 하나님은 사람. 인생이 아니시니? ...................
생명의 근원...사랑 지혜의 근원
유대 나라가 망해도 이렇게 폭삭 망하기가 어려운 폭망입니다...
그 이후로 2천 5백년이 넘게 나라다운 나라를 세워 본 일이 없다.
가까이는 600만이 가스실에서 죽어갔다.....
➜. 인종청소로 1,100만
유대인으로 살아간다는 것이 무엇일까?
우리민족이 일본에 그렇게 많이 죽었으면..................
우리는 이렇게 당했으니까
누가 우리들 건들기만 하면 가만히 안놔둔다고 하는 것도...
내가 도둑맞았으니 나도 도둑질 한다고?????✘
恐惶障礙공황장애 트라우마라는 말로도 설명이 안되는
깊은 상처를 입은 그 사람 당사자가 아니면
무슨 말을 하는 것이 어렵다.
그런 상처나 피해는 당사자의 개인적이고 주관적인 것이다.
이런 유대인들에게 나치 히틀러의 잔인한 폭력을 말하지 않고
저들의 죄를 말한다고..........................
일본 제국주의자들의 야만적인 탐욕과 폭력을 말하지 않고
조선의 죄와 허물을 이야기하면
조선 사람들로서 달게 받을 사람이 있을까?
➜. 도산 안창호의 외침?
유다가 망해서 바벨론에 전쟁 포로로
4차에 걸쳐서 싹쓸이 하다시피 잡혀가고 약탈을 당하고 있는데도
유다 백성들에게 진실과 거짓을 말한다???????
똑같은 상황은 아닐지라도 참 어렵다는 생각.
그래서 친일했고 친일한다고.....
예레미야가 친 바벨론의 사람이었는가? ✘
바벨론에 빌붙어서 어떤 이득을 취했는가?
아니면 어떤 뒷거래를 했는가?
예레미야가 자신의 안위를 챙기는 사람이었는가?
아니면 음행을 하고 다니던가요?
➜. 거짓 선지자들은..... 23:24.29:23.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전하는 예언자로 살아간다는 것도 어렵고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분별해서 들을 줄 아는 일도 어려워 보입니다.
사람이라는 존재 자체가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인 죄인이기때문에 쉽지 않은 일
특별히 자본주의. 자유 민주주의라는 그럴듯한 이름의 나라에서...
버릴수가 없는 이름들....
예언자로....
하나님의 백성으로 살아간다는 일이 녹록하지 않습니다.
사람 사는데 타락하지 않는 데가 어디가 있으며
사람 육신을 가지고 살아가는데
타락하지 않을 수 있는 사람이 어디가 있으며
자기 이름. 자기 이해관계 챙기고
자기 욕심이 없는 사람이 어디기 있겠습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말씀의 종으로 살아간다는 일.
하나님의 말씀이 있는 자로 살아간다.
엘리야처럼 까마귀가 물어다 주든지
하나님께서 하락하신 것으로만 자족하고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는대로......
이디로 어떻게 인도하시든지....죽든지 살든지 그냥 가는 것입니다
어차피 우리가 모두 곧 갈 것입니다.
하루살이 인생 시간 순서는 아무 의미가 없다.
하루를 살든 반나절을 살든.... 말씀이 있는가?
말씀에 순종이 생명입니다.
시50:16 악인에게는 하나님이 이르시되
네가 어찌 내 율례를 전하며 내 언약을 네 입에 두느냐
시50:17 네가 교훈을 미워하고 내 말을 네 뒤로 던지며
시50:18 도적을 본즉 연합하고 간음하는 자와 동류가 되며
렘7:9 너희가 도적질하며 살인하며 간음하며 거짓 맹세하며
바알에게 분향하며 너희의 알지 못하는 다른 신들을 좇으면서
렘7:10 내 이름으로 일컬음을 받는 이 집에 들어와서
내 앞에 서서 말하기를
우리가 구원을 얻었나이다 하느냐
이는 이 모든 가증한 일을 행하려 함이로다
렘23:14 내가 예루살렘 선지자들 중에도
가증한 일이 있음을 보았나니
그들은 간음을 행하며 행악자의 손을 굳게 하여
사람으로 그 악에서 돌이킴이 없게 하였은즉
그들은 다 내 앞에서 소돔 사람과 다름이 없고
그 거민은 고모라 사람과 다름이 없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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