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에서 치리하는 오만한 자들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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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성경의 집 작성일26-04-08 21:59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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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루살렘에서 치리하는 오만한 자들이여
이사야 28:14-20 찬송가 214장
✎. ㉮. 성경을 읽어가면서 무슨 영적인 교훈 같은
정해진 답을 찾아내려고 하지 말고
성경 있는 그대로 성경을 읽으시면서
전체적으로 성경이 정말로 말하려고 하는 내용이 무엇?
그리고 나서 우리가 예수님을 믿는 것이 무엇이다고
스스로 정리를 해 가시면 좋습니다...........
㉯.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일은 이제 질려버릴 정도이니까
ⓐ. 제발 실제 생활로 열매로 보여주라....
또 설교하려고 한다고......목사의 설교?
하나님의 말씀을 전한다는 형식 ✘
내용을 가지고 승부를 걸어라.
이게 사람의 말일 수가 있는가?
하나님의 말씀 아니고 무엇이라고 말해야 하나?
ⓑ. 무슨 공식같은 것. 메뉴얼. 프로그램으로 하지 말고
자기 자신의 영혼으로....
먼저 자신을 통과하지 않는 말들은 .......
하나님께서 예언자들 사도들과 일하시는 방법?
ⓒ. 하나님 말씀의 신비와 놀라움. 그 능력....
무슨 초자연적인 기적이야기✘
예수님. 그 존재 자체가 하나님 말씀.
성육신과 십자가. 부활. 성령 강림
고전2:2 내가 너희 중에서 예수 그리스도와
그의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 외에는
아무 것도 알지 아니하기로 작정하였음이라
고전2:3 내가 너희 가운데 거할 때에 약하고 두려워하고
심히 떨었노라
고전2:4 내 말과 내 전도함이 설득력 있는 지혜의 말로
하지 아니하고
다만 성령의 나타남과 능력으로 하여
고전2:5 너희 믿음이 사람의 지혜에 있지 아니하고
다만 하나님의 능력에 있게 하려 하였노라
고전1:22 유대인은 표적을 구하고 헬라인은 지혜를 찾으나
고전1:23 우리는 십자가에 못 박힌 그리스도를 전하니
유대인에게는 거리끼는 것이요
이방인에게는 미련한 것이로되
고전1:24 오직 부르심을 받은 자들에게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능력이요 하나님의 지혜니라
이사야 28장의 본질적인 메시지는
하나님의 말씀은 관심도 없는
왕과 방백들. 제사장과 선지자들. 이스라엘. 유다백성들
사28:23 너희는 귀를 기울여
내 목소리를 들으라 자세히 내 말을 들으라
㉠. 얼마나 세밀하고 자세하게
하나님께서 일하고 계시는지를.......23-29
. ✔. 농사 일을 비유로 들어서 설명
㉡. 메시야를 통해서 이루어지는 하나님 나라....
임기응변으로✘ 주먹구구식으로✘ 땜방으로✘
사28:29 이도 만군의 여호와께로부터 난 것이라.......
그의 경영은 기묘하며 지혜는 광대하니라
자기 계산. 자기 머리 굴림으로. 만들어 놓은 피난처?
이렇게 하면 되고........자기 철옹성 안에 갇혀있는 자들......
자기 동굴을 만들어 놓고 사는 인간들. 우물 안의 개구리
침상이 짧아서 다리를 펴지 못하고
이불이 작아서 몸을 싸지 못하는 – 20 손바닥 하늘을 가려?
움직일 수록 더 조여드는 구조물이나
움직일 수록 더 빠져들어가는 늪 – 22
✔. 시험으로 검증이 된 돌을 기초로 삼는 인생
vs 거짓과 속임수. 오판으로 다 말아 먹는 인생
1. 이러므로 예루살렘에 있는
이 백성을 다스리는 너희 오만한 자여.....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지어다. - 14
너희 경만輕慢한 자여 - 문자적으로 비웃음의 사람들...
하나님의 말씀을 가치없는 것으로 조롱하는
지도자들을 가리키는 말이다. - 9,10
엘리야. 이사야. 예레미야. 에스겔. 다니엘
말라기까지...평탄한 꽃길을 간 사람은 하나도 ✘
➀. 사망과 스올과 맹약하였은즉
넘치는 재앙이 밀려올지라도 우리에게 미치지 못하리니
㉠. 사망과 스올과 맹약하였으므로
어떤 재난으로부터도 안전하다는 저들의 자기 확신은
어디에 기초하는 것인가? 그것은 애굽과의 동맹이다.
㉡. 애굽으로 피난처를 삼고 그곳에 숨는 한
앗수라의 위협도 무서워할 게 없다고 저들은 자만하였다.
그러나 선지자가 보기에 그것은 착각이었고 오산이었다.
애굽은 결코 그들을 도울 수 없을 것이기 때문이다..
사 30:1-7 31:1-3...36:6-9.
공동번역
너희가 자신만만하게 말하는구나
"우리는 죽음과 계약을 맺었다. 저승과 협정을 체결하였다.
부서뜨리는 채찍이 지나가도 우리에게는 미치지 못한다.
거짓말이 우리의 대피소요, 속임수가 우리의 은신처다."
표준새번역
너희는 자랑하기를 "우리는 죽음과 언약을 맺었고
스올과 협약을 맺었다. 거짓말을 하여
위기를 모면할 수도 있고,
속임수를 써서 몸을 감출 수도 있으니,
재난이 닥쳐와도 우리에게는 절대로 미치지 않는다."
현대인의 성경
너희는 자랑하며 이렇게 말하고 있다.
"우리는 죽음과 계약을 맺고 무덤과 조약을 맺었다.
우리에게는 거짓과 허위라는 은신처가 있으니
아무리 재앙이 밀어닥쳐도
그것이 우리를 해치지 못할 것이다."
우리말 성경
너희가 자랑하기를
"우리는 죽음과 계약을 맺었고 무덤과 협정을 체결했다.
엄청난 징벌이 쓸고 지나가도 우리에게는 오지 않을 것이다.
우리가 거짓말을 우리의 피난처로 삼고
속임수를 우리의 은신처로 삼았기 때문이다"라고 하는구나.
바른 성경
너희가 말하기를 "우리는 죽음과 언약을 맺었고
스올과 약정하였으므로, 엄청난 재앙이 닥쳐와도
우리에게 미치지 못할 것이니,
우리는 거짓으로 우리의 피난처를 삼았으며,
속임수로 우리가 숨었기 때문이다." 하였다.
사31:1 도움을 구하러 애굽으로 내려가는 자들은 화 있을진저
그들은 말을 의지하며
병거의 많음과 마병의 심히 강함을 의지하고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를 앙모하지 아니하며
여호와를 구하지 아니하나니
사31:2 여호와께서도 지혜로우신즉 재앙을 내리실 것이라
그의 말씀들을 변하게 하지 아니하시고 일어나사
악행하는 자들의 집을 치시며
행악을 돕는 자들을 치시리니
사31:3 애굽은 사람이요 신이 아니며
그의 말들은 육체요 영이 아니라
여호와께서 그의 손을 드시면
돕는 자도 넘어지며 도움을 받는 자도 엎드러져서
다 함께 멸망하리라.
➁. 사망과 스올과 맹약? 거짓과 허위 아래 피난처를 삼았다?
고대 세계에서 사람들은 위기에 직면했을 때
죽은 자의 영과 교제하면 안전할 수 있다고 믿었다.
- 삼상 28: 사 8:19.
그래서 요술을 통하여 음부에 있는 죽은 사람들과
계약을 채결하여 안전을 도모하였다.
유다 백성들은 이러한 이방적인 관습과 무지한 행동을 통해
여호와의 심판도 피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하였다...
➂. 우리는 ... 숨겼음이라 – 거짓된 안전과 보호 평화 - 15. 18. 19.
너희의 사망으로 더불어 세운 언약이 폐하며 -
넘치는 재앙이 유행할 때, 즉 앗수르 군대가 나라를 유린할 때,
그들이 그토록 의지하였던 사망(=음부)과의 언약도
아무 효력을 발휘하지 못할 것이다.
애굽은 유다를 구하지 못할 것이며
그날에 유다 백성들은 속수 무책으로 밟힘을 당할 것이다.
사28:18 너희가 사망과 더불어 세운 언약이 폐하며
스올과 더불어 맺은 맹약이 서지 못하여
넘치는 재앙이 밀려올 때에
너희가 그것에게 밟힘을 당할 것이라.
사28:19 그것이 지나갈 때마다 너희를 잡을 것이니
아침마다 지나가며 주야로 지나가리니
소식을 깨닫는 것이 오직 두려움이라
✔.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는
누가 정권을 잡는가는 하나도 중요하지 않다.
그 때 그 때마다 왕은 바꾸면 되는 것이다.
애굽이든 앗수르 바벨론이든 헬라. 로마이든
아무 상관이 없다.....사두개인들.....
나라. 민족이 어떻게 되든 상관이 없다.
자신의 안위와 안정이 0 순위.
99.9%는 인간이기를 포기한 자들이다.
2. 보라 내가 한 돌을 시온에 두어 기초를 삼았노니
㉠. 거짓과 허위. 속임수로 기초를 삼은 건물 그림이고
㉡. 다른 하나는다 시온의 돌로 기초를 삼은 건물 그림이다.
전자는 홍수와 채찍이 어우러진 혹독한 재앙이 닥쳐올 때
흔적 조차 없이 소멸되어 버린다.
그러나 후자는 전혀 요동하지 않으며
견고함을 잃지 않는 안정된 모습을 보여준다. -마 7:24-27
이 돌은 시험한 돌
곧 모든 시험을 다 거친 돌 그래서 믿을 수 있는 돌이다.
이 돌로써 건물의 기초를 삼으신 분은 하나님이시다.
하나님 자신. 메시야를 미리 가리킨다는 것만은 분명하다. 고전3:11
마 21:42 행 4:11 롬 9:33 엡 2:20 벧전 2:6....
사28:16 그러므로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이르시되
보라 내가 한 돌을 시온에 두어 기초를 삼았노니
곧 시험한 돌이요 귀하고 견고한 기촛돌이라
그것을 믿는 이는 다급하게 되지 아니하리로다
➀. 한 돌을 시온에 두어 기초를 삼았노니.
물론 이는 반석이신 여호와 자신을 가리키며
주를 의지하는 자는 안전케 될 것임을 의미한다.
- 사 26:4; 30:29
이 돌의 의미가 신약에 와서
그리스도에게 적용된 것은지극히 당연한 일이다.
- 롬 9:33. 엡 2:20
➁. 그것을 믿는 이는 다급하게 되지 아니하리로다.....
예수님을 아는 자들은
하늘과 땅이 없어져도 다급해질 것이 아무 것도 없다.
➂. 나는 정의를 측량줄로 삼고 공의를 저울추로 삼으니 - 17
시온의 시험한 돌. 모퉁잇돌로 기초를 삼고
공의와 정의로 측량되어진 건물만이
영구한 견고성을 부여받는 반면, 거짓과 허위에 기초한
다른 모든 건물들은 철저하게 붕괴되고 말 것이다.
우박과 물은 하나님의 심판을 비유한 말이다
피난처와 숨는 곳은
예루살렘의 오만한 자들이 자랑하던 것을 가리킨다
3. 오판. 오산. 빗나감.........
하나님도 아닌 세상으로 자신의 영혼을 채우겠다는 것은 바보
➀. 침상이 짧아서 몸을 펴지 못하며 ...
이 불이 좁아서 몸을 싸지 못함 같으리라 -
그들은 눕기 위해서 침상을 조달했으나
너무 짧아서 적당치 못하며,
또 덮기 위해서 이불을 재단했으나
너무 좁아서 불충분하다.
이 비유의 초점은 그들의 측정이 그릇되어서
바라는 바를 이룰 수 없다는 것이다.
애굽과의 동맹으로 앗수르의 공격을 막아보려는
그들의 인식과 계산이 잘못되었음을 꼬집은 말이다.
이런 사람들의 치명적인 실수 오판은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알아보지 못한 것이다.
하나님이 장난이 아니다. 만들어진 신이 아니다.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넣지 않고 계산한 모든 생각들은
사람의 영혼을 다 말아 먹는 원수. 마귀가 되는 것이다.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 요8:44
거짓을 말할 때마다. 이는 저가 거짓말쟁이요.
➁. 여호와께서 즉 하나님께서 전쟁을 지휘하시는 한
그들의 도모는 실패할 수밖에 없다. - 21
ⓐ. 브라심 산에서와 같이 ..이 싸움은 그 옛날
다윗 왕때 있었던 브라심 골짜기 산 전투.
다만 그때와 지금의 결정적인 차이점은
하나님의 원수가 바뀌었다는 것이다. -시 139:19-24.
그때 이스라엘을 위해서 싸우신 하나님께서는
이제 오히려 이스라엘을 대적해서 싸우실 것이다.
다윗에게 말씀하시되 올라가라
내가 반드시 블레셋 사람을 네 손에 넘기리라 하신지라
뽕나무 꼭대기에서 걸음 걷는 소리가 들리거든
곧 공격하라. - 삼하 5:19
그 때에 여호와가 너보다 앞서 나아가서
블레셋 군대를 치리라 하신지라. - 삼하5:24
. ⓑ. 기브온 골짜기에서와 같이
여호수아 때 있었던 기브온 골짜기 전투. - 수 10:10,11
수10:5 아모리 족속의 다섯 왕들 곧 예루살렘 왕과
헤브론 왕과 야르뭇 왕과 라기스 왕과 에글론 왕이
함께 모여 자기들의 모든 군대를 거느리고 올라와
기브온에 대진하고 싸우니라.....
.➜. 기브온은 이스라엘과 화친
수10:12 여호와께서 아모리 사람을 이스라엘 자손에게
넘겨주시던 날에 여호수아가 여호와께 아뢰어
이스라엘의 목전에서 이르되
태양아 너는 기브온 위에 머무르라
달아 너도 아얄론 골 짜기에서 그리할지어다 하매
➂. 그러므로 너희는 오만한 자가 되지 말라 ...
우심尤甚 더욱 심해질까까 하노라
결론적으로 선지자는 그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더 이상 비웃지 말라고 경고한다. 이 말을 듣지 않으면
그들을 압박하고 있는 결박 상태가 가중될 것이다. - 22
마치 덫에 걸린 동물이 빠져 나오려고 온몸을 뒤틀면 뒤틀수록
더욱더 단단히 조여드는 것처럼, 그들이 이 경고를 무시하고
하나님의 손에서 빠져 나가려고 한다면
그럴수록 더욱 큰 재난을 맞게 될 것이다. 그러나
전능하신 하나님께 마음대로 해볼테면 해보시라고 대들었다...
.- 15절의 분위기
사28:15 ......우리가 미리미리 다 단속해 놨다.
넘치는 재앙이 밀려올지라도 우리에게 미치지 못하리니
사29:15 자기의 계획을 여호와께 깊이 숨기려 하는 자들은
화있을진저
그들의 일을 어두운 데에서 행하며 이르기를
누가 우리를 보랴 누가 우리를 알랴 하니
사29:16 너희의 패역함이 심하도다
토기장이를 어찌 진흙 같이 여기겠느냐
너희 말이 우리는 사망과 지옥과 언약하였고.
도처에서 심판이 내려질 때도 폭력에 의해서 죽지 않고
수한이 차서 죽도록 죽음과 계약을 맺은 것처럼
자신의 생명이 안전하다고 생각하였다.
우리가 하나님과 화목한 상태에 있다면
사실 우리는, 죽음이 언제 오든지간에
그것이 우리의 두려움이 되지 못하고
우리에게 실제적인 아무 해도 끼치지 못하도록
죽음과 언약을 맺은 것이 된다.
그러나 죄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원수로 만들고 있으면서
죽음을 친구로 만들려고 생각하는 것은
말로 이를데 없이 어리석은 생각이다.
죽음도 자연 순환의 일부.....................✘.
삶과 죽음이 다르지 않다?......✘ 이런 말에 낚이지 ✘
에덴 동산에서 마귀의 교활함은 시대가 달라져도
옷을 갈아입으면서 사람들에게 거짓말과 속임수로
사람들의 영혼을 도적질하고 멸망시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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