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의 집

술취한 자들의 교만한 면류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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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성경의 집 작성일26-04-07 20:33
설교자 : 성경의 집
설교본문 : 이사야 28: 1-8
설교일자 : 2026. 04. 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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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술취한 자들의 교만한 면류관은.......

                                                이사야 28: 1-8 찬송가 285

. 27장에서는 하나님의 교회 그 나라와 백성들에 대하여

    사27:2 그 날에 너희는 

               아름다운 포도원을 두고 노래를 부를지어다

27:3 나 여호와는 포도원지기가 됨이여 때때로 물을 주며 

        밤낮으로 간수하여 

        아무든지 이를 해치지 못하게 하리로다

27:4 나는 포도원에 대하여 노함이 없나니

        찔레와 가시가 나를 대적하여 싸운다 하자

        내가 그것을 밟고 모아 불사르리라

한 막이 끝나고 

전혀 다른 새 막이 열린  것같이...................

28장에서는 

     전반부에 북왕국 에브라임 이스라엘의 타락한 모습들

     후반 부는 유다와 예루살렘의 타락한 모습들을 통해서

       마지막 때에도 타락한 교회들의 모습을

       미리 보여주고 있습니다

. 내용은 27장에 비해 단순하지만

     그 내용의 찌르는 창끝이 예사롭지 않아서 

    가볍게 읽을 수가 없는 내용.

    세상에 살면서 세상에 빠지지 않고 

    세상에 젖지 않을 수있는 인간이 어디 있겠습니까....

    포도주나 독주 술만 이야기 말하는 것이 아니다

    사람의 마음을 빼앗는 모든 것이 그렇다........

1. 술취한 자들의 교만한 면류관은....스스로 취하는 면류관

   ➀. 에브라임의 술취한 자들의 교만한 면류관은 ... 화 있을진저

       에브라임은 북왕국 이스라엘의 열지파를 가리키며,

         에브라임의 취한 자는 그 방탕한 백성들.

       그리고 교만한 면류관은 사마리아 도성을 가리킨다.

       아합 왕의 부친 오므리가 세운 사마리아 도성은 

       비옥한 골짜기가 내려다 보이는 언덕의 머리 부분에

       자리 하였다....4. 왕상16:24...4:1....6:1

       잔치 때에 술 취한 자들에게 면류관을 씌워주는

       고대의 풍습이 여기에 반영되어 있다

       이들은 풍부한 물질적 여건을 믿고 지나치게 교만하여

       선지자가 포도주에 절었다고 할 만큼 

          술과 방탕에 깊이 탐닉하였다.

. 주께 있는 강하고 힘 있는 자 

    주께서 보유예비하고 계시는 앗수르를 가리킨다

    손으로 그 면류관을 땅에 던지리니 ... 발에 밟힐 것이라

   쇠잔해 가는 꽃 같으니 화 있을진저   - 1

   쏟아지는 우박 같이, 

   파괴하는 광풍 같이, 

   큰 물이 넘침 같이

   손으로 그 면류관을 땅에 던지리니  - 2

   교만한 면류관이 발에 밟힐 것이라  - 3

. 여름 전에 처음 익은 무화과와 같으리니 ... 먹으리로다 - 4

    사마리라에 대한 적들의 탐욕스러움과

    그로 말미암은 파멸의 완전함이 암시되고 있다.

    팔레스틴 땅에서 무화과나무가 대개 8-10월 사이에 

    추수됨을 고려할 때 무화과 첫 열매는

    여름이 되기 전인 6월쯤에 숙성되어 나온다.

    이것은 대단히 희귀하고 맛이 있어서 나오자마자

    게 눈 감추듯이 순식에 누가 먹은지도 모르게 없어져 버린다.

    사마리아 도성이 적들에 의해 

    게걸스럽고도 신속하게 삼켜질 것이라는 것이다.

    사마리아의 비옥함과 아름다움은 앗수르의 식욕을 돋구는 

    자극제가 되어서 포위 3년 만에 붕괴되고 말았던 것이다.

                                                 왕하 18:9, 10. 

 

2. 아름답고 영화로운 면류관......여호와께서 되어주시는 면류관

   ➀. 하나님 앞에서 겸손한 죄인들이 되는 일에는 

        지각이 없이 멍텅구리같고

        스스로 하나님같이 교만한 자가 되는 일에는 

       그렇게도 열심을 내는 자들.........

       사28:5 그 날에 만군의 여호와께서 자기 남은 자에게 

                    영화로운 면류관이 되시며 

                    아름다운 화관이 되실 것이라

        사28:6 재판석에 앉은 자에게는 판결하는 영이 되시며

                   성문에서 싸움을 물리치는 자에게는 

                                                          힘이 되시리로다.

            ➜. 설교자. 전도자에게는?

골리앗과의 싸움에서 여호와께서는 다윗에게.....승리의 면류관

그 날에 교만한 면류관은 쇠잔해가는 꽃같이 스러지고, 

           대신 영화로운 면류관이 햇빛처럼 솟아난다.

그러나 모두가 그 따스함을 경험하는 것은 아니다

그것은 남은 백성'에게 제한된다  - 5

판결하는 신이 되시며 ... 힘이 되시리로다 마는   - 6

재판으로 대표되는 내치內治에는 모략이 필요하며

대적의 침입으로부터 나라를 방비하는 외치에는

                                             힘이 필요하다.

이 필요한 것들을 하나님께서 공급해주심으로써

참된 왕으로서 평화를 누리게 하시며 

왕국의 질서를 유지하게 하시는 것이다.11:1-9.

3. 에브라임 이스라엘도. 유다 예루살렘도 마찬가지....- 7

    그리하여도 이들은 = 유다 사람들도 ..

    초점이 에브라임에서 유다로 넘어가고 있다

    에브라임뿐 아니라 하나님의 특별하신 자비에 의해서

    열 지파와 구별된 유다에도

    그와 똑같은 술취함과 방탕의 죄가 만연되어 있다

    이와 관련해서 제사장과 선지자들이 거론된다.

    옆걸음 치며 ... 비틀거리며 ... 옆걸음 치며 ... 실수하나니

    술에 취해 제 몸을 이기지 못하는 모습이

     비슷한 음의 반복과 함께 입체적으로 전달된다

    솨구... 타우... 솨구 ... 타우 ... 솨구 ... 파쿠....

. 왕과 방백들......

    사28:7 그리하여도 이들은 포도주로 말미암아

               옆걸음 치며 독주로 말미암아 비틀거리며

. 제사장과 선지자도 

    독주로 말미암아 옆걸음 치며 포도주에 빠지며

    독주로 말미암아 비틀거리며 

    환상을 잘못 풀며 재판할 때에 실수하나니

. 모든 상에는 토한 것, 더러운 것이 가득하고 

                                      깨끗한 곳이 없도다      - 8

   그들은 술에 절어 몸을 가누지 못하고 비틀거리며

   옆으로 게걸음질할 뿐 아니라

   속에 있는 것들을 모두 입으로 토하기까지 한다.

4. 게 거품을 물듯이 교만한 자들은.....9 -10

    선지자의 꾸지람에 대한 술취한 자들의 반응이 기술된다.

   그들은 선지자를 조롱하며 비웃는다 : 

    당신이 감히 누구를 가르치려드는가?

    우리가 누구인지나 아는가

    당신이 우리보다 많이 안다고 생각하는가?

   우리를 가르칠 생각일랑 품지 말고 

   차라리 갓난 아이한테나 가서 떠벌려 보아라

. 제사장과 선지자들이 이사야보고 하는 말..................

       거짓이 진실을 가리켜 말하는 태도..........

       오늘날 목사들보고 하는 말이 아닌데도....

       메뉴얼. 프로그램으로 하지 말고 자기 자신의 영혼으로....

       하나님께서 자신을 전달하시는 방법은 

       인격적인 하나됨?으로 하시는가 아닐까.......

       이사야나 예레미야....예언자들처럼......      

. 경계에 경계를 더하며 ..

      교훈에 교훈을 더하며...... 

      여기서도 조금 저기서도 조금........

    . 표현 자체가... 한 단어가 4번씩이나 반복

         그리고 전체적인 문장을 

        두 번씩 반복하면서 무엇인가를 강조하고 있다.

                                   무엇을 강조? ...10. 13 

        성경이 자기 치장용?✘ 장식용

        제사장이라는 이름은 자기 치장용?장식용?

          성경이 그렇게 쉽고 만만한 책?

    ⓐ. 조롱할 때 쓰는 무의미한 말들

    ⓑ. 갓난 아이들에게 걸음마를 가르칠때 쓰는 유치한 말들

    ⓒ. 술에 취해 주정 부리는 헛 소리. 개 소리

    ⓓ. 토하다와 배설물을 익살스럽게 표현한 말

    ⓔ. 알파벳을 가르칠 때 쓰는 항목의 일부분...차데.. 코프

        ➜.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 알아 먹기가 힘들다

. 소한 입술과 다른 방언 

    이는 압제자의 언어를 가리키는 말이다. -28:49;5:15

    앗수르어는 히브리어와 같은 셈조 계통의 언어이지만,

    그 어휘와 문법 체계가 크게 달라서

    유대인에게는 그것이 다른 지방의 방언처럼 들린다. - 11

그들이 여호와의 교훈을 

           더듬거리는 말투로 조롱하였기 때문에

여호와께서도 더듬거리는 듯한

         이방인들-앗수르인들의 언어로 그들을 조롱하실 것이다.

. 무슨 말을 하는 지 못 알아듣겠다 

     못 알아듣기는 피차 마찬가지???????...

     누가 누구에게 무슨 기준으로 하는 말?

     서로가 공감하는 말로 대화가 되고 하나가 된다는 것은...

. 왕과 방백들. 제사장들과 선지자들이 이사야에게 그러했듯이

      여호와께서도 그들에게 그렇게...... 

      산헤립. 랍사게를...통해서 그렇게 하셨다.

. 전에 그들에게 이르시기를 ... 그들이 듣지 아니하였으므로 - 12

     참된 안식의 길이 이미 그들에게 제시되었다.

     그것은 여호와의 율법을 준행하고

     그 말씀을 청종하는 것이다. 28:1-14.

     그러나 그들은 관심이 없다.

   아무도 가르칠 수가 없을만큼 

   마음이 높고 강팍한 사람으로 살아간다는 것은 재앙

   스스로 깨달았다. 배웠다하는 정도마저도 안되는 사람이 

                                        어디가 얼마나 있겠어요

주변의 사람들이 많이 느끼는 바 

        말의 씨가 안먹히는 사람.....

        더 이상 가르칠 수가 없는 사람.......

배움은 그냥 시간이 지나면 되는 일이 아니라 

        많 힘쓰고 애써야 되는 일....해산의 수고가 필요

여호와가 자기 이름이 아니라 

자기 이름이 그렇게도 중요한 사람들에게는 

공부가 될 수가 없다.

사람이 누구나 다 그렇게 되어 있다.....

그럼으로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알아가는 일에 집중이 최선.....5. 6

. 그러나 저들은 듣지 아니하였다....... 12

    ✔. 내가 하나님 말씀이라고 듣는 기준이 무엇?.........

    12. 12. 5. 18 민주화 운동 때 당신은 무엇을 했는가?

    12. 3내란 때 당신은 무엇을 했는가?

    무엇이 옳은 것인가 어떻게 자식들에게 가르친다?

    일제 때에 아버지가 종로 경찰서장

    전두환이 사위. 꼬리표때문에 ...이혼하고 롯데 재벌가 딸

    12.3 내란 옹호하는데 주동하다가.....

    윤상현 같은류의 사람......세월호 김동수 의인? 같은 사람

.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시되 ... 

       너희들 말 그대로......................

      그들로 가다가 뒤로 넘어져 부러지며 

      걸리며 잡히게 하시리라..... - 13

선지자를 통해 주어지는 

부드러운 여호와의 말씀을 듣기 싫어하고

오히려 비아냥거리고 비웃었음으로

자신들의 반응대로 되돌려 받게되는 것이다.

경계에 경계를 

교훈에 교훈을 더하며...... 

여기서도 조금, 저기서도 조금

10절의 반복이며, 그 의미는 동일하다

다만 이전에 저들이 역겨운 소리라고 비난했던

그 소리를 이제는 앗수르인의 생소한 입술을 통해서

듣게 된다는 것이 다를 뿐이다.

그리고

뒤로 넘어져 부러지며 걸리며 잡히게되는 

반복적 표현으로 저들의 멸망을 확정하고 있는 것이다.

피하거나 도망갈 여지가 전혀 없다.

뒤로 넘어져도 코가 깨지는 형국이다.

사마리아 북 왕국. 이스라엘은 역사에서 사라지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