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의 집

죽임의 골짜기 도벳같이 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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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성경의 집 작성일25-07-02 09:53
설교자 : 성경의 집
설교본문 : 예레미야 19: 10-15
설교일자 : 2025. 07.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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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죽임의 골짜기 도벳같이 되리라

                                             예레미야 19:10-15 찬송가 407

. 요약과 정리

     15........ 모세와 사무엘이 내 앞에 있어도

     그래도 하나님의 백성들은....

     .주의 손에 붙들려 홀로 앉았다

    16 아내를 맞이하지 말며 자식을 두지 말며

             초상집. 잔치집

         하나님의 구원이란 낳고 죽고 낳고 죽고 하는

         그런 사이클에서 되어지는 일이 아니다.

17 . 무릇 사람을 믿으며 육신으로 자기 힘을 삼으며

              마음이 여호와에게서 떠난 자는

     ㉡. 만물보다 더 거짓되고 부패한 것은 사람의 마음이라

18...진흙이 토기장의 손에 있음같이

19도벳.... 힌놈의 골짜기에서 다 깨뜨려지는 토기장이의 그릇

 

1. 그렇게도 대단하고 훌륭한 예언자 예레미야가     17: 12-18

    겨우 자신의 안위에 벌벌 떨면서 

    자신에게는 두려움이 되지 말게 해 달라고

    치욕을 당하지 않게 하시고 놀래서 멸망하지 않게 해달라고....

다른 종교에서 대사들은 

      죽음 같은 것은 초연하게 의연하게 통과해 버리는데.....

다니엘의 세 친구들도 7배나 더 뜨거운 풀무불에 던져버려도

소크라테스도 독배를 들어버리는데................

예레미야의 이 기도는 무엇인가?

육신의 죽음이 두려운 것이 아니다.

하나님 없는 생명의 근원을

                영원에서 잃어버리는 것을 두려워하는 것이다

10:24 여호와여 나를 징계하옵시되 너그러이 하시고 

         진노로 하지 마옵소서

            주께서 내가 없어지게 하실까 두려워하나이다......

. 생명이 없는 나. 여호와가 없는 나. I Am이 없는 나

    예레미야의 기도는

    원수를 심판해달라는 기도도 함께 하고 있다.

     무엇이 다른 것인가?

. 여호와를 따난 다는 것

      여호와를 버린다는 것..... 스스로 지옥 불에 들어가는 것.

육신의 죽음 그 넘어.....

영원에서 자신의 영혼을 보는 눈이 열리는 것이다

영원한 자신의 미래가 보이는 지각이 생기면 

어떻게 두려워하지 않을 수가 있는가?

16:28 내 형제 다섯이 있으니 그들에게 증언하게 하여

            그들로 이 고통 받는 곳에 오지 않게 하소서.

                    ➜. 부자와 거지 나사의 비유

2. 소유란 무엇을 막론하고 

         인간에게 근원에서 불가한 일. 잠시 허락된 것일뿐

         빈 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 인생.

         목숨도 생명도 개인적으로 소유할 수 있는 무엇이 아니다.

. 허망한 것들에 마음을 빼앗기고 집착하고 전쟁을 하고.....

      .생명을 찾아가는 신앙생활

3. 약속의 증표들을 우습게 생각하는 자들

     안식일. 율법과 성전......

    영원한 것에 대한 암시. 상징. 약속의 증표.

    그러나 그런 것들을 우습게 생각하는 것은 아주 경솔한 생각

    자기 꾀에 속는 일.

   어린 아이들처럼. 처음으로 하늘을 나는 새들처럼...

    그림자같은 것들만 봐도 마음이 설레이는 것들....

    제도 의식. 형식.............

   진짜를 가진 사람들은

   가짜 = 그림자 같은 것을 가지고도 만족하고 기뻐할 줄 안다

4. 정말 중요한 일

    마음이 여호와에게서 떠난 자들.

    여호와 그 이름을 알게 하리라

     내가 네 하나님 되고 너희는 내 백성이 되고

    내가 네 하나님 여호와 인줄 알리라...

     여호와 라는 그 이름에 그 비밀이 숨겨져 있다.

    내가 내 I Am이지 여호와 하나님이 내 I Am.

        ➜. 진짜 나를 찾아가는 신앙생활

     아버지가 아들 안에 아들은 아바지 안에......

    내가 너희 안에 너희는 내 안에....

15:7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15:9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사랑하였으니 나의 사랑 안에 거하라

            ➜. 하나님이 하나님되신다는 뜻

5. 청종. 순종. 듣지 아니하였다.....60여회가 넘게 나온다

      일관되게 지속적으로 이야기하는 죄의 본질이다.

. 옹기를 들고 도벳에 가는 예레미야

     렘19:1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가서 토기장이의 오지병을 사고

                 백성의 어른들과 제사장의 어른 몇 사람을 데리고

19:2 하시드 문 어귀 곁에 있는 힌놈의 아들의 골짜기로 가서

        거기서 내가 네게 이른 말을 선포하여..............

19:10 너는 함께 가는 자의 목전에서 그 옹기를 깨뜨리고

19:11 그들에게 이르기를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되

         사람이 토기장이의 그릇을 한 번 깨뜨리면 

         다시 완전하게 할 수 없나니

         이와 같이 내가 이 백성과 이 성읍을 무너뜨리리니

            도벳에 매장할 자리가 없을 만큼 매장하리라

1. 깨어진 오지병 = 옹기의 비유

    도벳이란 말은 불이 타오르는 곳

    도벳의 자음을 변경시키면, 치욕, 수치란 뜻이 된다.

    이는 힌놈 골짜기에 있었던 이방 신당을 지칭

    이곳이 살육의 장소..인신제사

    사람을 제물로 바치는 이방인들의 제사가 드려지는 곳에서

     유다 백성들이 죽임을 당하게 된다는 행위예술 performance art

    어떤 행위나 사건을 통해서 상징적으로 말씀하셨다.

    예레미야의 이런 행위는 

      가장 참혹한 용어로 전달된 심판 선고였다.

2. 참혹한 저주의 결과

    렘19:7 내가 이 곳에서 유다와 예루살렘의 계획을 무너뜨려

           그들로 그 대적 앞과 생명을 찾는 자의 손의 

               칼에 엎드러지게 하고

              그 시체를 공중의 새와 땅의 짐승의 밥이 되게 하며

    렘19:8 이 성읍으로 놀람과 조롱거리가 되게 하리니

           그 모든 재앙으로 말미암아 

           지나는 자마다 놀라며 조롱할 것이며

    렘19:9 그들이 그들의 원수와 그들의 생명을 찾는 자에게

           둘러싸여 곤경에 빠질 때에

               내가 그들이 그들의 아들의 살, 딸의 살을 먹게 하고

               또 각기 친구의 살을 먹게 하리라 하셨다 하고 .....

                   ➜. 유다의 처참한 멸망을 표적으로 보여주신다.

                   ✔. 그리고 봐라 하면서.....

19:10 너는 함께 가는 자의 목전에서 그 옹기를 깨뜨리고 ...........

        11.... 토기장이의 그릇을 한 번 깨뜨리면 

                 다시 완전하게 할 수 없나니.....

도벳이 시체들이 쌓이는

하나의 거대한 공동 묘지가 된다는 뜻이다.

그리고 그곳이 완전히 차버리면,

다른 묻히지 못한 수많은 시체들이 매장되지 못하게 되어

썩은 고기를 먹는 야생 새들과 짐승들의 밥이 되고 말 것이다.

. 구약에는 시체와 접촉하게 되는 것은 

     무엇이나 다 더러운 것으로 여겼다.

     제사장은 시신을 만지는 경우 제사장의 직무를 할 수가 없다.

       유다 백성들 전체가 도벳에 죽은 송장으로 쌓이게 된다?????

3. 이러한 심판과 파멸의 이유

   렘19:13 예루살렘 집들과 유다 왕들의 집들이

            그 집 위에서 하늘의 만상에 분향하고

                다른 신들에게 전제를 부음으로 더러워졌은즉

               도벳 땅처럼 되리라 하셨다 하라 하시니

19:15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되

         보라 내가 이 성읍에 대하여 선언한 모든 재앙을

         이 성읍과 그 모든 촌락에 내리리니

         이는 그들의 목을 곧게 하여 

            내 말을 듣지 아니함이라 하시니라

 ➜. 목을 곧게 한다는 표현은 말을 잘 듣지 않고

      멍에 메기를 거부하는 황소로부터 취한 은유이다.

        예레미야 뿐만아니라 그와 같은 시대에 살았던

        스바냐도 이런 관행에 대해 지적하고 있다

1:4 내가 유다와 예루살렘 백성을 쳐서 벌하고 

       바알의 흔적을 모조리 없애 버리겠다.

       바알의 제사장들과 그들의 명칭인 그마림이란 이름을 

       기억하는 자가 없을 것이다.

       ➜. 바알의 제사장이니 승려 나부랭이 하는 소리도 .....

1:5 지붕 위에 올라가서 해와 달과 별을 보고 절하는 자,

       나 여호와를 섬기며 나에게 충성할 것을 맹세하면서도

         몰렉 = 밀곰 신의 이름으로 맹세하는 자,

1:6 나 여호와를 배반하고 따르지 않는 자, 나를 찾지도 않고

       나에게 구하지도 않는 자를 내가 모조리 없애 버리겠다.

어설픈 종교 지도자 행세하는 나부랭이들..... 

     승려신부 목사구르 랍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