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여호와에게서 떠난 사람들은...
페이지 정보
작성자 성경의 집 작성일25-06-30 15:04첨부파일
관련링크
본문
마음이 여호와에게서 떠난 사람들은...
예레미야 17:5- 11 찬송가 292장
ⅰ. 성경 = 예레미야가 말하고자 하는 내은용
지금 예레미야가 말하는 유다의 멸망과 새 언약. 새 창조는
장가 가고 자식들 낳는 그런 이야기가 ✘
초상집 잔치집 그런 이야기가 ✘
일반적인 인간의 생사 희노애락 이야기 ✘
인간들의 성공과 실패 그런 이야기가 ✘.
세상 한 나라의 흥망성쇠와 같은 그런 이야기가 ✘
보라 날이 이르리니 마지막 때에는
열방의 모든 민족들이 땅끝에서부터 몰려 올 것이다. -렘16:14
그들이 누구냐고?
『그들로 내 이름이 여호와 인 줄 알게 하리라』 -렘16:21
✎. 에스겔 65회이상 호세아 2:19-20
내가 네게 장가 들어 영원히 살되 공의와 정의와
은총과 긍휼히 여김으로 네게 장가 들며
진실함으로 네게 장가 들리니 네가 여호와를 알리라
여호와께서 우리들에게 장가들어오시는 일과
우리가 여호와를 알게 되는 것 무슨 상관?
내가 내 I Am이지 왜 여호와 하나님이 내 I Am.
➜. 진짜 나를 찾아가는 신앙생활
I Am이 길. 진리. 셍명. I Am이 선한 목자. I Am이 포도나무.
I Am이 생명의 떡. I Am이 빛. I Am이 영생을 주신다.
I Am이 부활이요 생명.
ⅱ. 정말로 중요한 일이 무엇인가?
유다의 멸망이
그렇게도 크고 중한 것으로 아주 큰 일로 이야기하는데도
➀. 그 이유는 너무도 단순한 것?처럼 느껴집니다
아니 이게 이렇게도 큰 죄인가? 다 멸망하게..........
어마 무시무시한 말로.......다 죽는다고 하면서도
여호와를 청종하는 일.
하나님을 떠난 것이 그렇게도.....치명적인 죄인가?
어떻게 보면 너무도 유치하고 단순해 보인다.
병들었으면 고치고 구원하시면 될 것 아닌가?
전능하신 하나님이 사랑이신 하나님이.....
왜 이렇게도 세상이 다 끝난 것처럼 소란을 피워......
렘17:4 내가 네게 준 네 기업에서 네
㉠. 손을 뗄 것이며
또 내가 너로 하여금 너의 알지 못하는 땅에서
㉡. 네 원수를 섬기게 하리니
㉢. 이는 너희가 내 노를 맹렬하게 하여
영원히 타는 불을 일으켰음이라
➜. 썩은 허리 띠. 사막의 바람에 날려가는 검불.
진노의 포도주 가득한 가죽 부대.....
건강이 무너져서 자빠지는 것은 심정지 같은 것이 아니어도
아무 증상도 안나타나도......어느날 그냥 가는 경우도 있다.
지극히 작은 한 선 하나가 끊어져도...피가 안 만들어져도?
✔.주 없이 살 수 없네 죄인의 구주여......찬송가 292장
감성적인 접근을 넘어 사실관계를 확해 보시라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지구가
왜 이 자리에서 이 모양으로 생겨서 돌아가고 있는가?
대기권의 구조. 구성 비율...산소. 탄소의 비율....
우주. 은하계 태양계 안에서 지구가 주행하는 속도와 그 길
사람이 숨 쉬고 먹고 싸고 하는 모든 일들을
기적이라는 말 외에 표현할 단어가 없다....
창조주 만왕의 왕아 없이 되는 일이 있을 수가 있는가?
그런데 사람들의 마음이 여호와에게 서 떠난다?
그게 무엇을 의미하는 것인데????
➁. 계속해서 읽다가 보면 여호와라는 단어가
지나치다할 정도로? 많이 지속적으로 계속해서
줄기차게 나오는 것을 느낄 것입니다.
내 이름이 여호와 인 줄 알게 하리라.
여호와에게서 떠난 그 사람......
여호와라는 이름이 가진 메시지지가 그렇게도 중요한 것인가?
신6:4 이스라엘아 들으라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오직 유일한 여호와이시니
신6:5 너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 왜 그렇게도 중요한 일인가?
렘 2:13. 17:13 생수의 근원 = 생명
➂. 그렇게도 대단하고 훌륭한 예언자 예레미야가 - 렘17: 12-18
겨우 자신의 안위에 벌벌 떨면서
자신에게는 두려움이 되지 말게 해 달라고
치욕을 당하지 않게 하시고 놀래서 멸망하지 않게 해달라고.
다른 종교에서 현인들.성자들. 대사들은
죽음 같은 것은 초연하게 의연하게 통과해 버리는데.....
다니엘의 세 친구들도 7배나 더 뜨거운 풀무불에 던져버려도
소크라테스도 독배를 들어버리는데.......
예레미야의 이 기도는 무엇인가?
육신의 죽음이 두려운 것이 아니다.
하나님 없는 – 생명의 근원을
영원에서 잃어버리는 것을 두려워하는 것이다
예레미야의 기도는 원수를 심판해달라는 기도도 함께 하고 있다...
무엇이 다른 것인가?
➃. 진실은 무엇일까?
㉠. 사람의 실상을 몰라도 너무 모른다.
렘17:9 만물보다 거짓되고 심히 부패한 것은 마음이라
누가 능히 이를 알리요마는
렘17:10 나 여호와는 심장을 살피며 폐부를 시험하고
각각 그의 행위와 그의 행실대로 보응하나니
렘17:11 불의로 치부하는 자는
자고새가 낳지 아니한 알을 품음 같아서
그의 중년에 그것이 떠나겠고
마침내 어리석은 자가 되리라
잠23:4 부자 되기에 애쓰지 말고 네 사사로운 지혜를 버릴지어다
잠23:5 네가 어찌 허무한 것에 주목하겠느냐
정녕히 재물은 스스로 날개를 내어
하늘을 나는 독수리처럼 날아가리라
✔. 소유란 무엇을 막론하고 인간에게 근원에서 불가한 일.
잠시 허락된 것일뿐. 빈 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 인생.
목숨도 생명도 개인적으로 소유할 수 있는 무엇이 아니다.
㉡. 시간과 영원에서 보는 인간의 실상
렘17:5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무릇 사람을 믿으며 육신으로 그의 힘을 삼고
마음이 여호와에게서 떠난 그 사람은 저주를 받을 것이라
렘17:13 이스라엘의 소망이신 여호와여
무릇 주를 버리는 자는 다 수치를 당할 것이라
무릇 여호와를 떠나는 자는 흙에 기록이 되오리니
이는 생수의 근원이신 여호와를 버림이니이다
바람이 불기만 하면,
그 이름은 몽땅 날려가 지워져 버리고 말 것이다.
이는 그 이름이 영원히 생명책에 기록되는 것과 대조된다. - 빌 4:3
✔. 여호와를 따난 다는 것. 여호와를 버린다는 것....
스스로 지옥 불에 들어가는 것.
육신의 죽음 그 넘어.....
영원에서 자심의 영혼을 보는 눈이 열리는 것이다
영원한 자신의 미래가 보이는 지각이 생기면
어떻게 두려워하지 않을 수가 있는가?
눅16:28 내 형제 다섯이 있으니 그들에게 증언하게 하여
그들로 이 고통 받는 곳에 오지 않게 하소서.
부자와 거지 나사의 비유
ⅲ. 약속의 증표들을 우습게 생각하는자들 ✘
➀. 안식일
율법과 성전......영원한 것에 대한 암시. 상징. 약속의 증표.
그러나 그런 것들을 우습게 생각하는 것은 아주 경솔한 생각...
어린 아이들처럼. 처음으로 하늘을 나는 새들처럼...
그림자같은 것들만 봐도 마음이 설레이는 것들....
안식일 준수에 대한 명령은
이미 십계명에 포함되어 있었던 명령이다. 출 20:8-11;신5:12-15.
안식일을 어기는 자는
이스라엘 공동체에서 끊어내라고 명하고 있다
출31:14 너희는 안식일을 지킬지니
이는 너희에게 거룩한 날이 됨이니라
그 날을 더럽히는 자는 모두 죽일지며
그 날에 일하는 자는 모두
그 백성 중에서 그 생명이 끊어지리라
출31:15 엿새 동안은 일할 것이나 일곱째 날은 큰 안식일이니
여호와께 거룩한 것이라
안식일에 일하는 자는 누구든지 반드시 죽일지니라
출31:16 이같이 이스라엘 자손이 안식일을 지켜서
그것으로 대대로 영원한 언약을 삼을 것이니
✔. 문제는 단순한 율법이나 계명으로
지켜라 지켜야 복받는다......그런 이야기✘
영원의 안식에 대한 증표.....
주일날 예배당에 가는 일은 천국가는 연습
➁. 할례....할례받는 것은 유대인들의 자존심 ....
이방인들은 .......할례받지 못한 것들....
너희가 만일 삼가 나를 청종하여 안식일을 거룩히 하여 – 렘17:24
그리고 심지어는 마음에 새겨질 새 언약에 대해 말했을 때도
예레미야는 본질적인 『여호와의 법』을 생각하고 있었다. -렘31:33.
언약 요구 사항의 전체를 가리키는 것
렘31:33 그러나 그 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과 맺을 언약은 이러하니
곧 내가 나의 법을 그들의 속에 두며
그들의 마음에 기록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 세례. 성찬. 성전. 예배 자체가 영원의 그림자들이다......

다운로드 : 20250630 마음이 여호와에게서 떠난 사람들.mp3
(35.2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