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 있을진저 예루살렘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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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성경의 집 작성일25-06-23 10:51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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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있을진저 예루살렘이여.....
예레미야 13:15-27 . 찬송가 87장
✎. 유다가 어떻게 이렇게까지 이 지경이 되었는가?
『예루살렘의 큰 교만을 이같이 썩게 하리라』 그러므로
+ 『모든 가죽부대에 포도주가 가득하리라』 잔뜩 취하게 하리라
= 렘13:14 또 그들에게 각 사람이 충돌하여 상하게 하되
부자 사이에도 그러하게 할 것이라
내가 그들을 불쌍히 여기지 아니하며
사랑하지 아니하며 아끼지 아니하고
멸하리라 하셨다 하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1. 유다의 처참한 멸망을 점층적인 화법으로 말하고 있다.
렘13:21 .... 네가 고통에 사로잡힘이
➀.산고를 겪는 여인 같지 않겠느냐
렘13:22 ....➁. 네 치마가 들리고 네 발뒤꿈치가 상함이니라
렘13:23 ...➂. 구스인이 그의 피부를, 표
범이 그의 반점을 변하게 할 수 있느냐.
➜. 되돌릴 수가 없는 절대적인 절망
렘13:24 그러므로 내가 그들을
➃. 사막 바람에 불려가는 검불 같이 흩으리로다
렘13:25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➄. 이는 = 멸망은 네 몫이요
내가 헤아려 정하여 네게 준 분깃이니
✔. 이스라엘의 몫. 분깃. 기업은 본래는 여호와
➅. 네가 나를 잊어버리고 거짓을 신뢰하는 까닭이라
렘13:26 그러므로 내가
네 치마를 네 얼굴에까지 들춰서 네 수치를 드러내리라
렘13:27 내가 너의 간음과 사악한 소리와 들의 작은 산 위에서
네가 행한 음란과 음행과 가증한 것을 보았노라.
화 있을진저 예루살렘이여
네가 얼마나 오랜 후에야 정결하게 되겠느냐 하시니라
✔. 아사. 히스기야. 요시야 왕의 개혁은 결국 실패로 끝나고 만다.
외적인 개혁이나 군중심리로?
인간의 내부에 있는 부패한 심령을 변화시킬 수 없다
자발적이고도 전폭적인 회개가 지속적으로 계속되지 않한
그 어떤 외적인 압력이나 분위기로도
인간의 마음을 근본적으로 바꿔 놓을 수 없는 것이다...
우리들도 스스로 자신을 돌아보아야합니다
2. 진실을 잊어버리고 거짓을 좆아가는 유다
➀. 렘 13에 나오는 허리에 두르는 허리 띠. 베 띠
렘13:11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띠가 사람의 허리에 속함 같이
내가 이스라엘 온 집과 유다 온 집으로 내게 속하게 하여
그들로 내 백성이 되게 하며
내 이름과 명예와 영광이 되게 하려 하였으나
그들이 듣지 아니하였느니라
➁. 제사장이 입는 거룩한 옷 전체를 대표하는 상징
출40:12 너는 또 아론과 그 아들들을 회막 문으로 데려다가
물로 씻기고 13 아론에게 거룩한 옷을 입히고
그에게 기름을 부어 거룩하게 하여
그가 내게 제사장의 직분을 행하게 하라
➜. 창3:21 가죽 옷 = 제사장 옷
계1:5 ... 우리를 사랑하사 그의 피로
우리 죄에서 우리를 해방하시고
계1:6 그의 아버지 하나님을 위하여
우리를 나라와 제사장으로 삼으신
그에게 영광과 능력이 세세토록 있기를 원하노라 아멘
➂. 하나님의 구원. 영생. 하나됨. 새 창조...
피로 씻어서 희게 된 세마포 옷
햇빛보다 7배나 더 밝은 부활의 새 옷
➃. 렘13:9 ....
내가 유다의 교만과 예루살렘의 큰 교만을 이같이 썩게 하리라
아니 어떻게
이 거룩한 영광이 교만으로 둔갑을 해서 썩어버리는 것이지?
사람들 특별히 성도들도
평생의 인생을 통해서 하는 일이 이렇게 되버릴 수 있을까?
그래놓고도 그것을
자신이 무슨 대단한 일을 한 것처럼 자랑질한다?????
얼마든지 그럴 수가 있고 그렇게 한다.
➄.렘13:25 .....
네가 나를 잊어버리고 거짓을 신뢰하는 까닭이라....
나를? = 진실을
썩어버리는 교만처럼...
사막의 바람에 날려가는 검불처럼 되버린 이유가 무엇?
➅. 신상과 우상숭배 그리고 교만은 무슨 상관관계? - 27
참 된 신앙. 예배를 아는 지각이 안 생기면
바알을 쫒아가는 우상숭배에 빠지는 것이고
교만은 어쩔 수 없이 속성.......
그런데 자기 자신도 잘 모르는 모습으로....
나는 열심히 한 죄밖에 없다...................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알아보지 못하고
자기가 열심히 해서 하나님하고 거래?
하나님 나라에 가서 자기는 개털모자 아닌 금면류관 상급받는다고?
하나님한테 상받으려고 하는 그것을 교만이라고 한다....
하나님 앞에서 자기 주제 파악도 못하는 무지와 어리석음이다
㉠.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예배함은 거룩. 정결. 지혜 총명 ..생명
㉡. 바알 우상숭배는 간음. 음란...
부정하고 더러운...어리석고 미련한 것...죽음
㉢. 사람의 영혼에 실제로 어떻게 영향? 무슨 상관?.
✔. 교만이 썩어? 가죽부대에 포도주가 가득?
내 속에 하나님의 의와 사랑이 충만? 성령의 열매들로 채워진다 .....
분노. 진노로 채워? 영혼의 쓰레기..... 그 냄새.................
3. 유다의 교만과 예루살렘의 큰 교만
➀.. 예레미야서 전체에서 교만은 중요하게 다루고 있다
렘13:9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유다의 교만과
예루살렘의 큰 교만을 이같이 썩게 하리라
렘13:15 너희는 들을지어다, 귀를 기울일지어다,
교만하지 말지어다,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느니라
렘13:17 너희가 이를 듣지 아니하면
나의 심령이 너희 교만으로 말미암아
은밀한 곳에게서 곡할 것이며
여호와의 양 무리가 사로잡힘을 인하여
눈물을 흘려 통곡하리라
렘13:18 너는 왕과 왕후에게 전하기를 스스로 낮추어 앉으라
관 곧 영광의 면류관이 내려졌다 하라
✔. 요시야가 일찍 죽고
아직은 젊은 아들을 섭정하려는 왕후의 이야기
사람이 모인 곳이면 그 어디를 막론하고
그중의 머리가 되려는 인간의 죄성을 가볍게?✘
렘43:2 호사야의 아들 아사랴와 가레아의 아들 요하난과 및
모든 교만한 자가 예레미야에게 말하여 가로되
네가 거짓을 말하는도다.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는
너희는 애굽에 거하려고 그리로 가지 말라고
너를 보내어 말하게 하지 아니하셨느니라....
✔.백성들이 보기에 누가 교만한 자일까?
렘48:29 우리가 모압의 교만을 들었나니
심한 교만 곧 그 자고와 오만과 그 자긍과
그 마음의 거만이로다
렘49:16 바위 틈에 거하며 산꼭대기를 점령한 자여
스스로 두려운 자인 줄로 여김과
네 마음의 교만이 너를 속였도다
네가 독수리같이 보금자리를 높이 지었을지라도
내가 거기서 너를 끌어내리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 에돔
렘50:29 활 쏘는 자를 바벨론에 소집하라 무릇 활을 당기는 자여
그 사면으로 진을 치고 쳐서 피하는 자가 없게 하라
그 일한 대로 갚고 그 행한 대로 그에게 행하라
그가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 여호와를 향하여 교만하였음이니라
✔. 창조주 하나님을 향하는 교만?
우리들끼리의 윤리 도덕적인 교만이 아니다.
자신감? Leadership? 카리스마? 지도자로서 매력?.....
삼가 조심하세요.
렘50:31 주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교만한 자여 보라
내가 너를 대적하나니
네 날 곧 너를 벌할 때가 이르렀음이라
렘50:32 교만한 자가 걸려 넘어지겠고
그를 일으킬 자가 없을 것이며
내가 그 성읍들에 불을 놓으리니
그 사면에 있는 것이 다 살라지리라
➁. 교만은 하나님을 적으로 만드는 일
기독교인들의 덕은 첫 째도 겸손. 둘 째도 겸손. 세째도 겸손.
잠18:12 사람의 마음의 교만은 멸망의 선봉이요
겸손은 존귀의 앞잡이니라
참 하나님을 만난 객관적인 증거는 겸손......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알아본다는 일이 겸손 없이 어떻게 가능?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일이
자신을 부인하고 귀를 기울이는 일이 어떻게 겸손 없이 가능?
➂. 문제는 겉으로 껍데기로 보아서는
그 교만을 쉽게 알아보기가 어렵다.
내가 나한테 속는 것입니다........
남이 말하면
욕이나 다름 없는 수준으로 자신의 죄성을 지각해야 합니다
창조주 하나님. 만왕의 왕. 만유의 주가 되시는 분은 누구이시고..
피조물. 죄인 인 나는 누구인가?
빛과 그림자.
영원의 실재와 시간 속의 허망한 자를 분별할 줄 알면.....
➃. 상식과 교양 수준으로 신앙생활은 아주 위험합니다
인간의 윤리도덕 수준으로
자신의 죄를 알면 허수아비 신앙이 됩니다
나를 위한 신이 아닙니다.
그것은 교만이요 우상숭배입니다.
자기 자신이라는 감옥.
자기 자신이라는 자기 우상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하나님의 눈에 보여지는 내가 참 나입니다.
하나는 죄인으로서 나
다른 하나는
죄인들을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구속적인 사랑 안에서 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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