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의 집

그들의 입은 주께 가까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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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성경의 집 작성일25-06-20 15:26
설교자 : 성경의 집
설교본문 : 예레미야 12: 1-6
설교일자 : 2025. 06.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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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그들의 입은 주께 가까우나........

                                                 예레미야 12:1-6 찬송가 189

1. 악한 자의 길이 형통하며

     반역한 자가 다 평안함은 무슨 까닭이니이까...

    내가 주와 쟁변할 때에는 무슨 연고니이까

    주께서 의로우신줄은 알지만 그러나 그런 와중에서 

    하나님의 공의와 정면으로 배치되는 듯한 일들이 나타나는 

    사실에 대해 납득하기가 어려운 상황에 부딪힙니다,

. 언제까지? 언제까지? 

      이렇게 내버려 두시렵니까? 보고만 계실렵니까? - 4

      시편이나 하박국. 아모스에서 수없이 반복되는 질문.....

     하나님께서 의인과 악인을 심판하시고 다루시는

     방법. 스케일. 가 다릅니다.

    "하나님이 그 해를 악인과 선인에게 비취게 하시며

     비를 의로운 자와 불의한 자에게 내리우심이니라“ --5:45

     하나님의 섭리는 단순한 인과 응보의 법칙을 초월하는 것으서

     악인에게도 회개의 기회를 주시는 자비로운 것이다. 

          ✔. 의인들의 의로움은? 100%의인? 그 순전함이 100%?

     그러나 이를 무시하고 끝까지 돌이키지 않는 자는 

      종국적으로 엄청난 심판을 당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 그 악인들의 모습?

    주께서 심으심으로 뿌리가 박히고 장성하여 열매가 맺었거늘...

    저절로 자연히 된 줄로 알고...

     은혜의 은혜됨을 모르고 지들 잘난 줄만 알고....

     그들의 입은 주께 가까우나 그들의 마음은 머니이다 2

    그들은 마치 주님이 아주 오래된 친구라도 되는 듯 떠들지만

    실은 주님에 대해 아무 관심도 없는 자들입니다...메시지 성경

. 아시고 보시고 감찰하시고....... 

       끌어내어서  구별하여 정리해 주십시요  -3

. 보행자와 함께 달리기가 피곤하면

       말하고는 어떻게 능히 말과 경주하겠느냐?

     네가 평안한 땅에서는 무사하려니와

      요단 강 물이 넘칠 때에는 어찌하겠느냐

    ➜. 아직 유대 나라의 멸망이 시작도 안했는데...

           바벨론의 군대가 덮치면 어떻게 하려고 하냐

. 원수가 네 집안 식구 일 수도 있는 것인데.......어떤 상황에서는

      렘12:6 네 형제와 아버지의 집이라도 너를 속이며 

              네 뒤에서 크게 외치나니

              그들이 네게 좋은 말을 할지라도 너는 믿지 말지니라

    마10:21 장차 형제가 형제를, 아비가 자식을 죽는 데에 내주며 

             자식들이 부모를 대적하여 죽게 하리라

    마10:36 사람의 원수가 자기 집안 식구리라

 . 참된 자기 사랑. 참돤 가족 사랑. 참된 부부?

      참된 자식 사랑? 참된 애국심? 무슨 이야기를 해도 

       하나님만 의지하는 독립?이 참된 자유.

       참된 사랑? 하나님 한 분으로 충분하고 자족할 줄 알아야 

                        인간관계의 사랑도 온전해진다.

자기 자신을 포함해서 사람을 의지하지 마세요...

                                 그게 바알을 쫒아가지 않는 것

입으로는 주여 주여 여호와 예수님하면서

사람을 찾으면 그것이 바알입니다

여호와의 솔로몬 성전에서 무슨 바알인가?

어떻게 성전이 신전이 되는가?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알아보고 예배할 줄 아는 자

9:10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요 

        거룩하신 자를 아는 것이 명철이니라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즐거움을 삼을 것이며....

                        지혜. 명철. 생명. 자랑. 행복.

입에 붙은 말소리. 글자로 쓰여지는 무슨 이름을 불러댄다고 

                      그게 무슨 구원?

2. 내 소유= 하나님의 소유

   렘12:7 내가 내 집을 버리며 내 소유를 내던져

              내 마음으로 사랑하는 것을 그 원수의 손에 넘겼나니

. 내 소유가 숲 속의 사자같이 달라든다

. 내 소유 무늬가 있는 매....

                포악하여 길들이기 어려운 거칠고 완고한 매

   ➜. 내가 사랑하는 자가

          어떻게 허영에 들뜬 공작새같이 되었느냐?

             스스로 그렇게 되었으니 

            결국은...썩은 거름덩어리 같이 되었고 폐허 황무지

. 내 소유인 내 포도원을 헐며 짓밟아 황무지로 만든다. 그래도

. 내 소유에 대하여 마음에 두는 자가 없다. 

                애석히 여기며 걱정하는 자- 예레미야

 

3. 내 백성에게 손을 대는 악한 이웃들?

   ➀. 포로들의 귀환을 암시

       렘12:14 내가 내 백성 이스라엘에게 기업으로 준 소유에 

                손을 대는 나의 모든 악한 이웃에 대하여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보라 내가 그들을 그 땅에서 뽑아 버리겠고

                    유다 집을 그들 가운데서 뽑아 내리라

       렘12:15 내가 그들을 뽑아 낸 후에 

                     내가 돌이켜 그들을 불쌍히 여겨서

                각 사람을 그들의 기업으로

                각 사람을 그 땅으로 다시 인도하리니

    ➁. 배우고 배우지 아니하면.....뽑으리라 뽑아 멸하리라

              포로들이 다시 돌아온다고 뭐가 다 회복되는 것이 아니다

12:16 그들이 내 백성의 도를 부지런히 배우며

         살아 있는 여호와라는 내 이름으로 맹세하기를

         자기들이 내 백성을 가리켜

          바알로 맹세하게 한 것 같이 하면

          그들이 내 백성 가운데에 세움을 입으려니와

12:17 그들이 순종하지 아니하면 내가 반드시

          그 나라를 뽑으리라 뽑아 멸하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 그들이 바벨론을 포함한 이방 나라들?

      아니면 포로에서 귀환한 유대 백성들?

        중요한 진실은 누구를 막론하고 순종하지 아니하면

      내가 반드시 그 나라를 뽑으리라 뽑아 멸하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배우고 또 배우고 vs  뽑고 뽑으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