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루미는 그들이 올 때를 지키거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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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성경의 집 작성일25-06-13 09:24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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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루미는 그들이 올 때를 지키거늘......
예레미야 8:4-7 찬송가 255장
➀. 유다 멸망의 참혹함
㉠. 무덤을 파헤쳐서 그 뼈들을 끄집어내어 불사르는 일은.....
➜. 역사에서는 반역죄. 격한 전쟁 후에 흔히 있었던 일.
도처에서 살육이 자행되고 죽은 자의 시체가
무덤에서 끌어내어 팽개쳐져서 분토같이 버려진다.
㉡. 그들의 죽음이 어디에 펼쳐저버려지는가
그들이 사랑하며 섬기며 뒤따르며 구하며 경배하던....
= 평생을 쫒아다니던
해와 달과 하늘의 뭇 별 아래에서 펼쳐지게 하리니 - 렘8:2
.= 세상이라는 돈과 권력. 성공. 형통
➜. 이 얼마나 냉소적인 독설의 풍자인가?
㉡. 살아 남은 자들의 생은
죽은 것보다 훨씬 더 비참할 것이다. - 3
➜.왕하 25:5-7
왕하25:7 그들이 시드기야의 아들들을 그의 눈앞에서 죽이고
시드기야의 두 눈을 빼고
놋 사슬로 그를 결박하여 바벨론으로 끌고 갔더라
왕하25:8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의 19년 오월 칠일에
바벨론 왕의 신복 시위대장 느부사라단이
예루살렘에 이르러 9 여호와의 성전과 왕궁을 불사르고
예루살렘의 모든 집을 귀인의 집까지 불살랐으며
왕하25:10 시위대장에게 속한 갈대아 온 군대가 예루살렘 주위의
성벽을 헐었으며 11 성 중에 남아 있는 백성과
바벨론 왕에게 항복한 자들과 무리 중 남은 자는
시위대장 느부사라단이 모두 사로잡아 가고........
✔. 유다의 심판? 죄인들.
악인들에게 최종적으로 임할 영원한 심판은?
이보다 더욱더 참혹할 것이다.
➁. 한계를 넘어선 유다의 완악성.....답이 없다.
누구든지 넘어지면 다시 일어나려고 한다 하지만 유다 백성은
그릇된 길에 빠져들어서는
하나님께로 되돌아오려고 하지 않는 것이다.
그들이 거짓을 고집하고 돌아오기를 거절하도다 -5
실수와 과오는 때로 한 인간의 심경을 변화시켜 더
나은 상태로 인도할 수 있다.
또한 실패를 통하여 교훈을 배우는것이 마땅하다
그러나 유다 백성은 완악하고 목이 곧은 백성이라
자신의 오류에서 아무런 유익을 얻지 못한다.
내가 귀를 기울여 들은즉 그들이 정직을 말하지 아니하며
그들의 악을 뉘우쳐서
내가 행한 것이 무엇인고 말하는 자가 없고
전쟁터로 향하여 달리는 말 같이 각각 그 길로 행하도다 - 렘8:6
✔. 숨이 탁 막히는 것 같다....
어떻게 이렇게도 막무가내로 치달을 수가 있을까?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면 누구라도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➂. 공중의 학. 산비둘기. 제비. 두루미도 때를 알고 돌아오거늘
렘8:7 공중의 학은 그 정한 시기를 알고
산비둘기와 제비와 두루미는그들이 올 때를 지키거늘
내 백성은 여호와의 규례를 알지 못하도다
➃. 여호와의 말씀을 버렸으니 무슨 지혜가 있으랴
솔로몬의 성전에서 제사를 드리고 있고
개혁적인 조치들도 단행을 했던 사람들의 말......
『우리는 지혜가 있고 우리에게는 여호와의 율법이 있다』
.......... 8 서기관의 거짓 붓 ???
스스로 지혜롭다고 착각하는 자들에게 닥칠 부끄러움과
두려워떨다가 사로잡혀갈 것을.. 경황 중에 잡히리라
그런도 그들의 말은...
『우리는 지혜가 있고 우리에게는 여호와의 율법이 있다』는 것이다.
성전에서 발견된 바 있는
모세의 율법서 같은 책을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생각은 자신들의 영혼과 삶보다는
기록된 책 그 자체에 무슨 마력과 같은 힘이 있다는
미신에 젖어 있었던 듯하다. 따라서 그들에게는
하나님의 율법책이 그들과 함께 있다는 것이
예루살렘 성전의 경우와 똑같이
오히려 선지자의 메시지를 방해하는 데 사용되었던 것이다.
대상 2:55에 따르면, 서기관들의 조직이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대하 34:13에 따르면,
그들의 활동은 요시야 통치 때에 대단히 두드러졌던 것 같다.
✔. 무지의 지. 지혜는 신에게나 해당되는 말.
우리는 그저 그림자를 보고 있을뿐
민주주의마저도 믿을 것이 못되는 것이고
철인? 정치...... 하늘의 인자가 세우시는 나라
어설픈 인간들의 영리함보다는
순진할지라도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이 천만번 좋은 일
➄. 렘 8:10-12은 렘 6:12-15장의 내용이 반복
렘8:10 그러므로 내가 그들의 아내를 타인에게 주겠고
그들의 밭을 그 차지할 자들에게 주리니
그들은 가장 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 다 욕심내며
선지자로부터 제사장까지 다 거짓을 행함이라
렘8:11 그들이 딸 내 백성의 상처를 가볍게 여기면서 말하기를
평강하다, 평강하다 하나 평강이 없도다
렘8:12 그들이 가증한 일을 행할 때에 부끄러워하였느냐
아니라 조금도 부끄러워하지 않을 뿐 아니라
얼굴도 붉어지지 아니하였느니라
그러므로 그들이 엎드러질 자와 함께 엎드러질 것이라
내가 그들을 벌할 때에 그들이 거꾸러지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 그들은 이런 거짓 위로로 백성들을 속이면서도
조금도 부끄러워하지 않았으며 얼굴색도 바꾸지 않았다.
따라서 그들을 설득한다는 것이 불가능하다. 그러므로
이제 그들에게 남은 것은 하나님의 엄위하신 심판뿐이다.
전쟁터를 향해서 덜리는 말처럼
거짓을 향해달리는 유대백성들에게 시간을 더 주면 달라질까?
➅. 술법으로도 제어할 수가 없는 뱀과 독사
렘8:13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내가 그들을 진멸하리니
㉠. 포도나무에 포도가 없을 것이며
무화과나무에 무화과가 없을 것이며
그 잎사귀가 마를 것이라
내가 그들에게 준 것이 없어지리라
렘8:14 .....우리가 여호와께 범죄하였으므로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를 멸하시며 우리에게
㉡. 독한 물을 마시게 하심이니라 = 쓴 물
렘8:15 우리가 평강을 바라나 ㉢. 좋은 것이 없으며
고침을 입을 때를 바라나 놀라움뿐이로다
렘8:16 그 말의 부르짖음이 단에서부터 들리고
㉣. 그 준마들이 우는 소리에 온 땅이 진동하며 그들이 이르러
이 땅과 그 소유와 성읍과 그 중의 주민을 삼켰도다
렘8:17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내가
㉤. 술법으로도 제어할 수 없는 뱀과 독사를
너희 가운데 보내리니 그것들이 너희를 물리라 하시도다.
➜. 민 21:6-9 불뱀에 물려 죽어가는 백성들
➆. 딸 내 백성이 상하였음으로....
렘8:18 슬프다 나의 근심이여 어떻게 위로를 받을 수 있을까
내 마음이 병들었도다 = 나의 중심이 번뇌하도다
렘8:19 딸 내 백성의 심히 먼 땅에서 부르짖는 소리로다
렘8:20 추수할 때가 지나고 여름이 다 하였으나
우리는 구원을 얻지 못한다 하는도다
✔. 추수는 흔히 4월에서 6월까지 계속되었다.
밀 추수가 흉작으로 끝날 경우는
포도나 무화가 또는 감람 열매등의 수확이라도
기대하기 마련이다.
그러나 이러한 열매조차 수확하지 못하게 되면,
백성들은 기아에 허덕이게 되는 것이다.
렘8:21 딸 내 백성이 상하였으므로
나도 상하여 슬퍼하며 놀라움에 잡혔도다
렘8:22 길르앗에는 유향이 있지 아니한가
그 곳에는 의사가 있지 아니한가
딸 내 백성이 치료를 받지 못함은 어찌 됨인고
✔. 이스라엘은 치명적인 질병에 걸렸으나
치유받지 못한 환자에 비유된다.
그런데 정작 치유받지 못한 이유는
명의나 명약이 없어서가 아니라
환자 스스로가 질병을 인정하지 않고
또 치료를 거부하였기 때문이다.
즉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의 치유 계획과 은혜에 순종하고
고질적인 병폐인 죄악들에 대해 회개하였다면
그들에게는 건강과 축복이 주어졌을 것이나
그들은 정반대의 태도를 고집하였던 것이다..
.전쟁터에사 달려가는 말처럼..................
렘9:1 어찌하면 내 머리는 물이 되고
내 눈은 눈물 근원이 될꼬
그렇게 되면 살륙당한 딸 내 백성을 위하여 주야로 곡읍하리로다
예루살렘 멸망의 상황이 너무나도 비참하여서
아무리 울어도 충분하지 않다.
즉 유다 백성의 죄와 파멸을 바라보자니
슬픔이 극에 달해 이미 눈물 근원이 말라버렸다.
그래서 예레미야는 또 다른 눈물 샘이 터지기를 바란다.
그러면 밤이고 낮이고 동포의 살육을 한탄하며 울 수가 있을 것이다.
예레미야는 지금 이런 심정으로 노래하고 있다 . - J. Calvin.
✔. 1901년생으로 식민지 시대를 살고 있는
40대초반의 젊은 김교신 선생님은
예레미야만 생각하면
조선의 백성들만 생각하면 눈물이 앞을 가리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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