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 선지자들의 위험성은 언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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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성경의 집 작성일25-07-23 10:54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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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 선지자들의 위험성은 언제나.....
이사야 44:1-8 찬송가 322장
1.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기뻐하고 즐거워한다
이 말이 그렇게도 단순한 말인데도
그렇게도 어려운 말이 되버렸다.
거짓말하는 자들이
재물의 유혹. 음란의 유혹. 명예심에 걸려들지 않는 사람이 없다.
사람이란 하나님이 아니면 다른 것으로 살게 되었는데
그 다른 것들이란 뭐가 다른 무엇이 있는 것이 아니라
재물. 음란. 명예말고는 없습니다....
아니면 더 이상한 병적인 상태일뿐입니다. 스탈린. 히틀러 니체....
2. 거짓말의 위험성은 모세 때도 이미 심각한 문제였다.
출15:11 여호와여 신 중에 주와 같은 자 누구니이까
주와 같이 거룩함에 영광스러우며
찬송할 만한 위엄이 있으며
기이한 일을 행하는 자 누구니이까
출20:3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두지 말라
신4:35 이것을 네게 나타내심은 여호와는 하나님이시요
그 외에는 다른 신이 없음을 네게 알게 하려 하심이니라
신4:39 그런즉 너는 오늘날 상천 하지에
오직 여호와는 하나님이시요
다른 신이 없는 줄을 알아 명심하고
신32:12 여호와께서 홀로 그들을 인도하셨고
함께한 다른 신이 없었도다
삼상2:2 여호와와 같이 거룩하신 이가 없으시니
이는 주밖에 다른 이가 없고
우리 하나님 같은 반석도 없으심이니이다...한나의 노래
왕하19:19 우리 하나님 여호와여 원컨대
이제 우리를 그 손에서 구원하옵소서 그리하시면
천하 만국이 주 여호와는 홀로 하나님이신 줄 알리이다.
시83:18 여호와라 이름하신 주만 온 세계의 지존자로 알게 하소서
사44:6 이스라엘의 왕인 여호와, 이스라엘의 구속자인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는 처음이요 나는 마지막이라
나 외에 다른 신이 없느니라. ➜. 계1:8. 17
사45:18 여호와는 하늘을 창조하신 하나님이시며
땅도 조성하시고 견고케 하시되
헛되이 창조치 아니하시고
사람으로 거하게 지으신 자시니라. 그 말씀에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느니라
사45:22 땅 끝의 모든 백성아 나를 앙망하라
그리하면 구원을 얻으리라
나는 하나님이라 다른 이가 없음이니라
요일5:20 또 아는 것은 하나님의 아들이 이르러
우리에게 지각을 주사 우리로 참된 자를 알게 하신 것과
또한 우리가 참된 자 곧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것이니 그는 참 하나님이시요 영생이시라
요일5:21 자녀들아 너희 자신을 지켜
우상에서 멀리하라.... = 거짓말에서 멀리하라
✔. 유일신 신앙?
다른 종교나 다르게 불려지는 어떤 神정도로
껍데기 수준에서 이해하고 말았다.
십계명의 1계명도 마찬가지
이스라엘 백성들이나 오늘날 우리들이 거의 비슷합니다.....
금송아지 만들어 놓고도 여호와라고 부르고 우상숭배합니다.
여호와라는 이름을 부르면서도
실제 생활에서는 바알을 쫒아갑니다.
형식은 예수교인데 속은 미신이고 우상숭배입니다.
✎. 예레미야가 전하는 새 언약의 핵심 내용이
『여호와를 아는 마음』이다
여호와를 여호와로 알아보는 영적인 지각...
.➜. 렘31:31-34
렘24:6 내가 그들을 돌아보아 좋게 하여 다시 이 땅으로 인도하여
세우고 헐지 아니하며 심고 뽑지 아니하겠고
렘24:7 내가 여호와인 줄 아는 마음을 그들에게 주어서
그들이 전심으로 내게 돌아오게 하리니 - 회개
그들은 내 백성이 되겠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리라.
3. 성경 전체의 맥락에서 볼 때에
예루살렘과 유다의 이 역사적인 종말은 무슨 뜻일까?
이스라엘과 유다의 멸망.
예루살렘과 성전의 몰락
포로로 끌려가고 회개?
새 언약? 그리고 예수님.....................
유다와 예루살렘의 끝장. 몰락은 역사의 일반적인 기준으로보다는
하나님의 특별한 섭리 가운데서 그 뜻 – 메시지를 들어야겠다.
아브라함.
야곱의 12아들.
이스라엘의 역사를 통해서 말씀해 오신
하나님께서는 그 말씀들을
성경이라는 기록으로 모아서 선물로 주셨다
하나님의 구원이라는 구속의 역사속에서 = 구속사 안에서
유다의 멸망 예루살렘의 몰락은 무엇일까?
하나님의 구원은
율법으로 풀어낼 수가 있는 문제가 아니다 라는 것이다
예레미야가 끝까지 부딪히는 가장 어려운 문제가 거짓말이다..
너무도 포괄적이고 광범위하게 그리고 뼈속까지 깊이 박혀 있다.
문제는 그 거짓말의 실상마저 가려내기가 쉽지 않다는 것이다
유대인들의 성전과 예루살렘을
다 불태워버리시고 바벨론으로 끌려가고
느브갓살을 섬기라는 여호와의 말씀을
새김질하고 또 새김질 해봐야 할 것입니다.
거푸집이나 모형. 껍데기로 주신 것들을 버리고
이제는 본론으로 들어가서 본질을 이야기 하신다
하나님께서나 예레미야가
바벨론에 굴종을 하라는 이야기는 아니다.
본질. 근원에서 무엇이 잘못되었고 무엇이 악한 일이었기에
그렇게도 처참하게 몰락한 것인가?
먼저 회개가 필요한 것이다.
무엇이 잘 못된 것인지를 알아야 회개를 할 것이 아닌가?
근본. 바탕이 없는 것이다....
온갖 형태의 껍데기와 거짓을 벗어버리고
진실의 옷을 입어야하는 것이다
지금의 행태는
성전이라는 건물이나 제사 제도 종교의식의 문제가 아니다
궁궐이나 군대 왕정 제도가 문제가 아니다.
왕이 있고 없고의 문제가 아니다.
왕은 여호와 하나님이 이스라엘의 왕이시다. 사람 왕✘
하나님의 하나님되심. 하나님의 하나님다우심
= 여호와를 아는 마음들이 없다
회개라는 개념 자체가 무엇인지도 모르고 있다.
새 언약은 새 기초위에....
새 술을 새 부대에 담을 것이다.
유일하신 만왕의 왕께 순종하라는 것이다.....
도대체 왕이 누구냐? 나라가 어디 있냐?
그리고 다니엘을 통해서
진짜 나라라는 것은 하나님의 나라밖에 없다.
바벨론이나 이방 나라들은 나라가 아니고 유대 나라는 나라냐?
이스라엘의 왕들이 왕이냐?
유대의 왕들은 왕이냐? 다윗이 진짜 왕이냐?
하나님 말고 누가 왕이냐?
진짜 왕. 진짜 성전. 참 왕의 백성들을 계시히신다.
다니엘과 세 친구들을 통해서 생명이 있는 영혼들.
사람이 성전이다.
하나님이 사람들의 영원한 거처가 되신다.
이들에게 7배나 더 뜨거운 풀무불이 무엇이고 사자굴이 무엇인가?
그들에게 하나님의 나라가 준비되었다.
단12:2 땅의 티끌 가운데에서 자는 자 중에서
많은 사람이 깨어나 영생을 받는 자도 있겠고
수치를 당하여서 영원히 부끄러움을 당할 자도 있을 것이며
예루살렘 교회에서 시작된 초대교회들을 통해서
다니엘과 세 친구들 같은 자들이
하늘의 별들처럼 나타나는 것이다.
단12:10 많은 사람이 연단을 받아
스스로 정결하게 하며 희게 할 것이나
악한 사람은 악을 행하리니
악한 자는 아무것도 깨닫지 못하되
오직 지혜 있는 자는 깨달으리라
중요한 것은 사람들 자신이다..
.『너 자신을 알라』 네 자신의 주제와 실상을 알라....
사람 자체가 썩어서 곯아버린 상태의 생명이 없는 죄인들인데...
죄와 죽음을 짊어지고 태어나서
결국 영원의 죄와 죽음 –지옥으로 떨어지는 운명인데...
그 주제에
무슨 고급스러운 호화스러운 것을 찾는데는 정신이 없다.
➜. 육신. 집-궁궐. 금은 보화 강대국. 제국. 황제 ✘
이런 것들이 다 거짓말 덩어리들
무슨 나라를 세워? 무슨 대단한 왕을 세운다고? 애국심? 조국?
솔로모몬 성전보다 더 어어마한 성전을 세워서 제사를 드리자고?
4. 그러나 모세 때부터 섞여사는 무리들이
애굽으로 돌아가자고 하고
반역의 무리들이 생기고 거짓말하는 자들이 있습니다.
렘27:9 너희는 너희 선지자나 복술가나 꿈꾸는 자나 술사나
요술자가 이르기를
너희가 바벨론의 왕을 섬기게 되지 아니하리라 하여도
너희는 듣지 말라
렘27:10 그들은 너희에게 거짓을 예언하여
너희가 너희 땅에서 멀리 떠나게 하며
또 내가 너희를 몰아 내게 하며 너희를 멸망하게 하느니라
여러가지 이름들의 우상숭배.
복술가. 꿈꾸는 자. 술사. 술객. 요술자. 박수. 무당.
기적과 능력 행하는 자.....................................
신18:10 그 아들이나 딸을 불 가운데로 지나게 하는 자나
복술자나 길흉을 말하는 자나 요술을 하는 자나 무당이나
신18:11 진언자나 신접자나 박수나 초혼자를
너의 중에 용납하지 말라
신18:12 무릇 이런 일을 행하는 자는 여호와께서 가증히 여기시나니....
수13:22 이스라엘 자손이 그들을 도륙하는 중에
브올의 아들 술사 발람도 칼날로 죽였었더라
심지어 제사장이나 선지자들까지도 거짓말하는 자들이 너무 많다.
➜. 미가야도 400:1. 엘리야 850:1
예레미야 때는 유대 나라의 마지막에는
복술가. 꿈꾸는 자. 술사.요술자가 문제가 아니다
제사장들과 선지자들 왕과 고관들이
대부분 거의가 거짓말쟁이들이다
마7:22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하지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마7:23 그 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 거짓말 종교 놀이하는 자들이었다는 말
마7: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 이 말은 단지 행함이 없는 믿음을 지적하는 말?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면서
금송아지 만들고. 바알을 쫒아가는 행태입니다
더 깊은 본질에서 진실이 아닌 거짓이 작동 되고 있음을 말하는 것.
다른 것이 아니라 여호와가 우리 의라 일컴을을 받는 자들이 성도들
그럼에도 자신들이 무슨 대단한 열심으로
거룩한 열매를 맺어서 하나님께 영광돌린다고
그래서 예루살렘 성전도 유대 나라도 다 불태워버린 것인데도....
.또 다시 반복하는 것...
사이비 이단?
신천지. 통일교 집단이 권력과 야합해서 이권을 챙기는 것과
개신교 목사님들이 권력과 친하게 지내고
기도해준다고 조찬기도회 한다고...주교들. 추기경들이?
진실과 진리를 갈망하고 여호와를 구하는 자들이
권력과 재벌을 가끼이 할 이유가 없는 것이다.
모세 때부터 유대 나라가 멸망할 때까지
이스라엘 속에 거짓말이 얼마나 깊게 뿌리를 내리고 있는지.
예수님 때에도....
그리고 예수님 후에도
거짓 그리스도. 거짓 선지자들 조심하라고 경고
지금 대한민국 한국 교회들.......
인간들 자체가 그렇고 그 인간들이 사는 세상이 달라지지 않는다
원래가 철학이라는 학문 자체가
저마다 자기 생각을 말하는 것이라. 헛소리들이 너무 많다.
문학은? 예술은.....예술은 사기...그런 말도 있다.?
그러면 종교는? 종교는 더 어처구니가 없는 황당함이다.
진리. 진실. 여호와를 아는 마음을 찾아가는 신앙 생활이
계속해서 이어질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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