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의 집

예레미야의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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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성경의 집 작성일25-07-07 11:00
설교자 : 성경의 집
설교본문 : 예레미야 20: 11-14. 21
설교일자 : 2025. 07.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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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예레미야의 기도

                                        예레미야 20:11-14. 21 찬송가585

1.. 예레미야의 기도.......

   ➀. 주님이 강하시니 저도 덩달아서 강해집니다.

20:11 그러하오나 여호와는 두려운 용사 같으시며 

            나와 함께 하시므로

         나를 박해하는 자들이 넘어지고 이기지 못할 것이오며

         그들은 지혜롭게 행하지 못하므로 큰 치욕을 당하오리니

         그 치욕은 길이 잊지 못할 것이니이다

20:12 의인을 시험하사 그 폐부와 심장을 시는 

         만군의 여호와여 나의 사정을 주께 아뢰었사온즉

         주께서 그들에게 보복하심을 나에게 보게 하옵소서

. 성도들은 자신의 치부를 다 드러내놓고

               하나님께 다 말씀드리고 사는 자들

               숨기고 말고 할 것이 없다

심장과 폐부 =생각과 감정. 의지를 다 드러내놓고

다 내려놓고 다 말씀드리고 하나님께 기대는 것입니다.

선악간에 정리정돈해주시고 

저를 불쌍히여겨 달라고 아뢰는 것이다.

하나님의 백성들은 내 강함으로 살지 않는다.

             내 부요함? 내 잘남?내 계획?내 계산?

일체를 하나님을 의지하고 

하나님은 내 발검음을 인도하고 계신다.

그게 왕의 다스리심이다. - 神政. 王政

20:13 여호와께 노래하라 너희는 여호와를 찬양하라

             가난한 자의 생명을 행악자의 손에서 구원하셨음이니라...

             꼭 물질적인 가난이 아니다.... 약한 자를 강한 자들의 손에서..

. 예레미야는 여호와의 약속을 회상할 수 있었을 것이다

     렘1:18 보라 내가 오늘 너를 그 온 땅과 유다 왕들과

             그 지도자들과 그 제사장들과 그 땅 백성 앞에

             견고한 성읍, 쇠기둥, 놋성벽이 되게 하였은즉

1:19 그들이 너를 치나 너를 이기지 못하리니

        이는 내가 너와 함께 하여 너를 구원할 것임이니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 이전에도 위기 상황에서도 새로운 힘을 얻은 적이 있다. .

15:20 내가 너로 이 백성 앞에 견고한 놋 성벽이 되게 하리니

         그들이 너를 칠지라도 이기지 못할 것은

          내가 너와 함께 하여

          너를 구하여 건짐이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15:21 내가 너를 악한 자의 손에서 건지며

                      무서운 자의 손에서 구원하리라

여호와만을 의지하는 자는 

세상적으로 가난한 경건자일 수밖에 없을것이다.

박해자의 위협을 받는 시련의 때에 한 사람을 지탱시켜 주는 것은

결코 재산이나 권력이 아니라 영적 힘 = 영적인 분별력인 것이다.

 

2. 내 생일이 저주를 받았더라면.... 아니 바로 앞 절에서

     『여호와께 노래하라 너희는 여호와를 찬양하라-13 해 놓고

   ➀. 내 생일이 저주를 받았다면,...........20:14

              내가 힘들 때 사람이 무슨 말을 못합니까?

사람의 심리적인 상태는 하루에도 몇십번 변하는 것

정말 통제 불가능한 심리적인 상태에서는 무슨 말을 못해......

하나님이나 자기 부모를 저주하는 것은

이스라엘에서는 대단히 심각한 악행이요 범죄 행위였다

따라서 저주를 받거나 죽임을 당하는 무서운 죄

                                        - 20:9;24:10-16.

그래서 하나님이나 부모가 아닌 

완곡한 표현들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20:18 어찌하여 내가 태에서 나와서 고생과 슬픔을 보며

         나의 날을 부끄러움으로 보내는고 하니라......

  ➜. 하나님의 소명을 받아들였던 자로서

         어찌 이런 말을 내뱉을 수 있을까 할 정도로 

         심각한 탄식이다.

            그러나 이 말속에 예레미야의 심정이 다 들어있다....

           그도 사람이다.

예레미야의 부르짖음에 대한 하나님의 응답이 여러 번 있었지만

17:14-18. 18:23에는 구체적인 응답이 주어지지 않고 있다.

. 여호와께서 자기 종의 모든 말에 

       일일이 다 대답해주셔야 하는 것은 아니다.

     예레미야에 대한 하나님의 응답을 살펴보면,

. 때로는 위로와 격려의 말씀을 주셨던 반면에..

                      .- 11:21-23 아나돗 사람들

. 때로는 책망의 말씀을 주셨다....... 12:5. 6...15:19.

. 그러나 여호와께서

      예레미야의 이런 비탄의 부르짖음과 고뇌에 찬 질문에 대해

      아무런 응답도 주시지 않았다.

어쩌면 하나님은 예레미야가 당신의 약속과 뜻에 대한 믿음을

스스로 회복하기를 침묵함으로써 기다리고자 하셨을 것이다.

스스로 생각하고 분별하고 일어설 있도록 

시간을 주시면서 기다리신다

사람은 생각이 죽어버리면 끝나는 것이다

생각의 힘을 잃어버리면 무기력해지는 것.

토기장이 하나님은 사람을 사람답게 만들주시는 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