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의 집

모세와 사무엘이 내 앞에 섰다 할지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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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성경의 집 작성일25-06-25 10:21
설교자 : 성경의 집
설교본문 : 예레미야 15: 1-4
설교일자 : 2025. 06.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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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모세와 사무엘이 내 앞에 섰다 할지라도

                                                    예레미야 15:1-4 찬송가 251

1. 모세. 사무엘..... 노아. . 다니엘....

15:1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모세와 사무엘이 내 앞에 섰다 할지라도

        내 마음은 이 백성을 향할 수 없나니 

        그들을 내 앞에서 쫓아 내보내라

14:14 비록 노아, 다니엘, , 이 세 사람이 거기 있을지라도

         그들은 자기의 의로 자기의 생명만 건지리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14:16 비록 이 세 사람이 거기 있을지라도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하노니

         그들은 자녀도 건지지 못하고 자기만 건지겠고

         그 땅은 황무하리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 똑같은 말씀이 4번이나 반복하고 있다. 14. 16. 18. 20.

.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들을 위해 탄원했을 때

     하나님은 그의 탄원을 들으사 그들을 용서하셨으며

       ➜. 32:11-14;14:13- 20 금송아지 사건.

. 사무엘 역시 그 백성들을 위해 기도했을때 

             하나님은 그의 기도를 들으셨다.

      . 법궤가 주술?   법궤를 매고 가면 전쟁이 이기는가?

삼상7:7 이스라엘 자손이 미스바에 모였다 함을 

            블레셋 사람들이 듣고

         그들의 방백들이 이스라엘을 치러 올라온지라

         이스라엘 자손들이 듣고 블레셋 사람들을 두려워하여

삼상7:8 이스라엘 자손이 사무엘에게 이르되 당신은 우리를 위하여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쉬지 말고 부르짖어

         우리를 블레셋 사람들의 손에서 구원하시게 하소서 하니

삼상7:9 사무엘이 젖 먹는 어린양 하나를 가져다가 

         온전한 번제를 여호와께 드리고 이스라엘을 위하여 

            여호와께 부르짖으매 여호와께서 응답하셨더라

. 내가 사울을 세워 왕 삼은 것을 후회하노니 - 삼상15:11

     그가 돌이켜서 나를 좇지 아니하며 

     내 명령을 이루지 아니하였음이니라 하신지라

       사무엘이 근심하여 온 밤을 여호와께 부르짖으니라 사울 왕

삼상15:35 사무엘이 죽는 날까지 

                     사울을 다시 가서 보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그가 사울을 위하여 슬퍼함이었고

            여호와께서는 사울을 이스라엘 왕으로 삼으신 것을 

            후회하셨더라

삼상16:1 여호와께서 사무엘에게 이르시되 내가 이미 사울을 버려

           이스라엘 왕이 되지 못하게 하였거늘

              네가 그를 위하여 언제까지 슬퍼하겠느냐

. 그런즉 너는 이 백성을 위하여 기도하지 말라 

      그들을 위하여 부르짖어 구하지 말라 내게 간구하지 말라

      내가 너를 듣지 아니하리라   7:16

11:14 그러므로 너는 이 백성을 위하여 기도하지 말라 

                    그들을 위하여 부르짖거나 구하지 말라

         그들이 그 곤액을 인하여 내게 부르짖을 때에 

            내가 그들을 듣지 아니하리라

14:11 여호와께서 또 내게 이르시되

         너는 이 백성을 위하여 복을 구하지 말라

14:12 그들이 금식할지라도 내가 그 부르짖음을 듣지 아니하겠고

          번제와 소제를 드릴지라도

       내가 그것을 받지 아니할 뿐 아니라 

       칼과 기근과 염병으로 그들을 멸하리라

2. 중보 기도

   ➀. 모세. 아론. 훌의 중보 기도

17:10 여호수아가 모세의 말대로 행하여 아말렉과 싸우고

         모세와 아론과 홀은 산 꼭대기에 올라가서

17:11 모세가 손을 들면 이스라엘이 이기고 

                 손을 내리면 아말렉이 이기더니

17:12 모세의 팔이 피곤하매 그들이 돌을 가져다가 

         모세의 아래에 놓아 그가 그 위에 앉게 하고 

         아론과 훌이 한 사람은 이쪽에서한 사람은 저쪽에서 

         모세의 손을 붙들어 올렸더니

            그 손이 해가 지도록 내려오지 아니한지라

17:13 여호수아가 칼날로 아말렉과 그 백성을 쳐서 무찌르니라

17:14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이것을 책에 기록하여 기념하게 하고

         여호수아의 귀에 외워 들리라 내가 아말렉을 없이하여

         천하에서 기억도 못 하게 하리라

17:15 모세가 제단을 쌓고 그 이름을 여호와 닛시라 하고

17:16 이르되 여호와께서 맹세하시기를 호와가 

         아말렉과 더불어 대대로 싸우리라 하셨다 하였더라

. 중보기도?          . 결론만 말씀 드립니다

    ㉠. 유일한 중보기도는 예수님

                 그리고 그 십자가 외에는 별 의미가 없다.

    ㉡. 한 몸이 되는 사랑으로 하는 기도

    ㉢. 안되는 일도 되게하는 기적의 수단. 통로...

                                                무슨 신비한 마법

. 예수님이 말씀하신 기도는?

    막9:28 집에 들어가시매 제자들이 조용히 묻자오되

           우리는 어찌하여 능히 그 귀신을 쫓아내지 못하였나이까

    막9:29 이르시되 기도 외에 다른 것으로는 

            이런 종류가 나갈 수 없느니라 하시니라

             . 귀신들려서 간질로 고생하는 어린 아들

21:21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만일 너희가 믿음이 있고

         의심하지 아니하면 이 무화과나무에게 된 

         이런 일만 할 뿐 아니라 

         이 산더러 들려 바다에 던져지라 하여도 될 것이요

21:22 너희가 기도할 때에 무엇이든지

            믿고 구하는 것은 다 받으리라 하시니라

 

예수님이 말씀하신 기도 응답의 내용은? 

        오늘날 우리들 생각과 같은 것일까?

내가 하는 말과 상대방이 듣는 이해가 같은 것?......

상당히 다르다. 결정적으로 다른 것일 때도 있다....거꾸로

예수님의 말씀이 

우리들 죄인들에 의해서 전혀 다른 내용으로 변질된다.

하나님의 하시는 일이 변함이 없는 영원이라 할지라도

기도하면 다 응답하신다고 할지라도.......................그래서

아무리 치명적인 큰 죄를 지었더라도....

언제든지 회개하면 다 용서하시고 구원하신다는 말은

        거짓말입니다.

. 2:12-13

그러므로 더욱 지금 나 없을 때에도

항상 복종하여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에게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하나님의 소원이 나의소원

확인하시면서 정직하게 자신의 영혼을 돌아는 것이다.

참 된 신앙은 주문. 주술. 단순한 지식종교 놀이

참 된 신앙은  『인격이고 영혼이다

 

 3. 인간들의 일반적인 착각

   ➀. 권력과 돈이 주어지면 자기가 왕이 되는 줄로 안다.

   ➁. 유명해지고 대단한 스타가 되고 형통하게 되면

        자기가 무슨 거물이라도 되는 줄로 안다

   ➂. . 쾌락에 무슨 대단한 천국이 있는 줄로 안다....

        발정난 짐승들을 보면서도....

        몸속에서 일어나는 전기적 충격

   ➃. 성인군자들이라도 되면 거기에 무슨 구원이 있는 줄로 안다

       공부? 수행? 윤리 도덕?....

        모두가 필요한 일이요 좋은 것이지만...

        영생. 하나님의구원은 없다

   ➄.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알아보고 

         자신의 주제를 아는 일이 신앙의 시작

         피조물이요 죄인들이요 

         은혜 없이는 존재 자체가 없음이 되는 자들이다.

         우리들은 빛이 아니라 그림자들에 불과한 것이다.

. 세상에는 정상과 비정상이 있을뿐이다.

    정상마저도 자신이 비정상이라는 것을 지각한 자들일 뿐이다.

     세상에는 죄인들밖에 없다

    다만 자신이 죄인이라는 사실을

      아는 사람과 모르는 사람이 있을뿐이다

    자신이 죄인이라는 사실에 대하여 

    각자가 나름대로 다른 생각을 말한다고 해서

     죄인이라는 그 사실 자체가

    없어지거나 달라지거나 변하는 것이 아니다.

            『나는 적어도 내가 무지하다는 것은 안다.....

. 시간과 공간이 씨줄과 날줄 하나로 얽혀 있다

     그리고 거기에 던져져 있는 인생이다.

     시공간의 거미줄에 던져져 있는 거미의 먹이감.

      이것이 두려움이요 놀라움이다.

. 기술과 지식. 과학 문명은 생명이 아닙니다.

       인간의 윤리적인 상태가 아무리 최상이라도

       그것도 생명이 아니다.

      생명은 관계와 만남입니다

     하나님과의 관계. 하나님을 향한 나의 자세.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예배할 줄 아는 관계

     나무와 가지. 목자와 양. 왕과 백성. 창조주와 피조물의 관계.

      이 관계란 수학 공식이나 명제같은 어떤 법칙이 아니다

    화장실 갈 때와 올 때가 다른 

    하루에 수십번씩 변하는 것이 마음이다.

         참 된 신앙은 마음이고 인격이고 영혼이다

. 나 잘 되는 것이 

     나를 놀라게 하고 나를 움직이게 하고 신나는 것이다.

     사람이 그렇게 생겼다.

     나 잘되게 하는 것을 쫒아가는 것을 

                                        바알. 우상숭배라고 하는 것이다

하나님이 내 영혼을 설레게 하고 가슴을 뛰게 만드는가?

             하나님이???

십자가에 달리신 하나님이 내 가슴을 뛰게 만드는가?

어떻게 그런 일이 있을 수가 있는가?

참 된 신앙은  『인격이고 영혼이다

자신의 영혼을 돌아보는 일보다 

더 중요하고 절박한 일이 또 있는가?

 

3:5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3:6 육으로 난 것은 육이요 영으로 난 것은 영이니

3:7 내가 네게 거듭나야 하겠다 하는 말을 놀랍게 여기지 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