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의 집

성탄은 우주적인 사건? 그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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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성경의 집 작성일25-12-18 08:26
설교자 : 성경의 집
설교본문 : 마가 복음 1: 1
설교일자 : 2024. 09.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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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성탄은 우주적인 사건? 그 이상......

                                                마가 복음 1:1      찬송가 615

. 성육신과 오늘날 신앙

    ➀. 목사가 설교를 잘해야 되는 줄 알았다......

              복음의 객관적 사실 자채를 말해주면 되는 것이다.

          성육신 자체를 알면 

          그 다음 일은 스스로 알아서 하게 되어 있다.

          하나님께서 사람이 되신 그 사실 자체를 잘 모르는데

          목사 설교 듣고 은혜받아서 신앙 생활한다??????.......

          목사 설교에 중독✘ 

             진리 진실을 알아가는 일에 주목하고 집중

. 내가 이해가 되어야하고 

     내 감정이나 의지가 작동이 되어야 하고

     내 계산기로 이해관계가 맞아 떨여져야 

      그것이 진리라고 생각한다....자기 중심적인 자세.

하늘과 땅이. 지구와 태양이 자전과 공전을 하면서 돌아가는 것이

나하고는 아무 상관이 없어도 돌아가고 있다

내 운명. 내 생명은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에 있다

내가 있어도 그만. 내가 없어도 그만. 아무 상관이 없다.

하나님의 은혜가 있으면 내가 있고....

자신의 감정이나 자기 체험을 

절대적인 기준으로 생각하면 착각이나 오해가 된다.

하나님께서 그렇게 하셨으면 그렇게 하시는 것이다.

하나님이 말씀하시면 그대로 되는 것이고 보시기에 좋았더라...

.그것이 선입니다.

하나님께서 하신 일들을 잘 아는 것이 신앙생활의 근본이다.

그것을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다고 하는 것이다

나의 살림 살이에 도움이 되는 일이 아니다

. 우리들 신앙이 십자가 중심으로 브랜드화되어 있다

   기독교는 십자가???

   그 십자가를 하나님 사랑으로 

   그것도 윤리도덕으로 드라마틱하게 이야기합니다

   그래서 인간의 감성을 자극해야 은혜가 되고 감동이 된다.

사도 바울이 그렇게도 십자가 복음을 말하고 있지만...

다른 예수? 다른 복음?...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만 알기로 작정? 

    ➜. 중요한 것은 예수님이지 십자가 아니다.

성경을 천천히 자세히 읽어보면 

사람이 되신 하나님. 성육신이 없는 십자가는

주문이나 주술. 종교놀이. 인간의 운도덕같은 것으로 변질된다

순살 아파트 같이 철근 몇가닥으로 시멘트만 부어서 

겨우 형태만 번드르하게 지은 아파트.

십자가 그 이상으로 하나님께서 사람이 되신 사건은 

중요하고 중요하고 중요합니다.

십자가는 성육신. 그리고 부활과 함께 

전체적인 복음을 온전하게 아는 것이 중요.하다.

. 예수님의 탄생에 역어진 주변의 사건들

       이것은 이렇고 저것은 저렇고 설명이 필요 없다.

. 그러나 세상이 무엇인지를 충분히 보여 주고 있습니다

  ㉠. 아우구스투스의 복음....

       로마 황제와 제국이 약속하는 세상의 안정과 평화.

         안정과 평화. 번영...그리고 이 나라는 영원할 것이다       

         황제가 신의 아들... 곧 신 

        그래서 황제 숭배 신전을 짓고.................웃기는 코미디...

      그러나 그런 일이 역사적으로 자주 반복

      오늘도 우리 대한민국도 마찬가지

        막1:1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시작이라..

. 그 제국의 한쪽 구석에서는

   허수아비 왕의 자리라도 지키려는 헤롯....유아 학살......

   거짓과 탐욕. 전쟁과 공포. 온갖 갈등이 가득한 세상 속에서도

. 애국심으로 나라를 되찾으려고 하는 

      열심당 당원들의 무장 폭동도 수없이 반복되고

. 메시야의 도래로 새로운 세상을 꿈꾸기도 하고......

       거짓 메시야.....온갖 사이비 종교............

     사람들은 신기루 같은 환상이라도

     내일이라는 소망을 붙들려고 한다. 더 좋은 미래.

. 그 속에서도 어떻게 살아볼려고

     때로는 믿음을 지킨다는 명목으로

     때로는 현실적인 이해 관계로 타협하면서 살아가는 

      신앙의 정파들.....바리새인. 사두개인. 에세네파......

. 이것도 저것도 다 자신의 능력밖의 일이고

       우선 먹고 살기도 힘든 대부분의 백성들

. 이러한 세상에서 하나님 나라의 복음. 예수님의 복음.....

      영원하고 영원하고 영원하리라 7:18........

      하나님의 나라 vs 세상 나라

아무리 다니엘서 같은 구약의 예언서들이 있지만...

유대인들일지라도......

하나님이 사람으로 오셨다는 말은 

얼마나 생소하고 낯설고 이상한 말인가.......

황제들이나 신화들같이 

인간들이 만들어서 지어낸 이야기가 아닌......

. 교회안에서도 성육신이나 

      하나님 나라에 대한 개념을 가진 사람들은 많지 않다.

11:28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14:1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33살 먹은 유대 청년의 입에서 나오는 말??????...

그러다가 십자가에 못박혀 죽어버린다.

뭐가 어떻게 되어가는 것인지.....

부활하신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나타나도......여전히

전체적인 그림으로 하늘에서 보면 제자들도 알아듣는 데까지는

      40일 그리고 열흘의 시간이 거린다........그러고 끝?

      오늘날까지도 여전히 그 신비는 가려져 있다......

      예수님은 누구이신가?

. 하나님이 사람으로

       이 땅에 오시는 사건 자체가 임마누엘 = 성육신

이 성육신이 하나님의 구원의 시작이요 

삼위일체 나라로 완성이 된다..... 17:21-23...

하나님의 구원이 어떻게 이루어지는 것인가를 보시면 된다.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다가

마치 자신이 구원받아야 할 죄인이라도 되시는 듯이

십자가에 달려 죽기까지 순종하시고................

. 전능하신 창조주 하나님이

    왜 구태여 십자가에 달려 죽으시는가?

천사를 대리자로 세우시고 

하나님께서 하신 것으로 하시면 되지.......

천사와 하나님 중간의 어떤 신적인 존재?.....

창조주 하나님은 아니다?....

세상 끝날까지 함께 하신다고 승천하시면서 약속하신다.

그리고 영원에 잇대어 

우리와 항상 함께 계시는 영원한 하나님 그 자체이시다.

따라서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죄사함을 받고 

예수님 안에서 예수님과 하나가 되어 살아가는

성도들의 실존은 

하나님과 더불어 살고 있음을 확인하게 되는 것이다.

뭐 하실려고 하나님이 사람이 되셨다고요??????

사람을 하나님과 영원히 하나가 되어 있게 하시려고

하나님께서 사람의 몸을 입으시고 사람으로 사셨던 것처럼............

오늘날 성도들은 그 신비를 가지고 

        이 땅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고후5:1 만일 땅에 있는 우리의 장막집이 무너지면

         하나님께서 지으신 집 곧 손으로 지은 것이 아니요

         하늘에 있는 영원한 집이 우리에게 있는 줄 아느니라.

         2 참으로 우리가 여기 있어 탄식하며 

           하늘로부터 오는 우리 처소로 덧입기를 간절히 사모하노라..

               . 그 근거가 성육신. 십자가. 부활.

고후5:3 이렇게 입음은 

         우리가 벗은 자들로 발견되지 않으려 함이라

고후5:4 참으로 이 장막에 있는 우리가 

         짐 진 것 같이 탄식하는 것은 벗고자 함이 아니요

            오히려 덧입고자 함이니 

            죽을 것이 생명에 삼킨 바 되게 하려 함이라....

                                    이 생명의 신비를... 

고후5:5 곧 이것을 우리에게 이루게 하시고 

           보증으로 성령을 우리에게 주신 이는 하나님이시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