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의 집

처녀 딸 바벨론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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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성경의 집 작성일25-10-29 11:54
설교자 : 성경의 집
설교본문 : 이사야 47: 8-11
설교일자 : 2025. 10.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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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처녀 딸 바벨론이여

                                                     이사야 47: 8-11 찬송가 529

. 믿음의 대장부?

   44 우상숭배 자기 숭배의 허망함. 무익함. 수치스러움

   45 나외에 다른 신. 다른 하나님은 없다. 7

     46장에 너희 패역한 자들아 너희는 장부가 되라

똑같은 말인데도 실개천의 도랑물정도로 들을 수도 있고

그 말의 무게 경중을 헤아리고 그 깊이와 넓이를....

한강을 청계천이나 동두천하고 비교?

너희가 나를 누구에게 비기며 누구와 짝하며 

누구와 비교하여 같다하겠느냐?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느니라 나는 하나님. 나같이가 없느니라

시작부터 끝. 종말을 알렸고 말했고 

시작한 이도 끝내는 이도 나말고 누가 있냐

내가 말하고 내가 계획하고 작정한 일이 

               이루어지지 않는 일이 하나라도 있느냐

가깝게 할 것인즉...그것이 멀지 아니하나니....

나의 구원이 지체하지 아니할 것이라 ..

이스라엘을 위하여 구원을 시온에 베풀리라

그러니까 배에서 태어남으로부터 태에서 남으로부터

내게 안기고 업히우고 너희 노년에 이르기까지 백발이 되기까지

내가 품을 것이요 업을 것이요 구하여 내리라.......

이렇게 내가 네 하나님 여호와 인것을 네게 알게 할 것인데도

                           네가 장부가 되지 않을 수가 있겠느냐?

인간들의 종교적인 열심을 선동하는 이야기가 아니라 ......

             종교놀이종교장사

하나님의 은혜 하나님의 구원을 말하고 있는 것이다

1:37 대저 하나님의 모든 말씀은 능하지 못하심이 없느니라

9:23 예수께서 이르시되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히 하지 못할 일이 없느니라 하시니

19:25 제자들이 듣고 몹시 놀라 이르되 

           그렇다면 누가 구원을 얻을 수 있으리이까

19:26 예수께서 그들을 보시며 이르시되

            사람으로는 할 수 없으나 

           하나님으로서는 다 하실 수 있느니라

     낙타가 바늘 구멍으로 나가는 일보다 더 어려운 일이라도 

      하나님께서 하신다...

     적극적인 사고방식 ✘ 긍정의 힘✘  잘 되느 나?

1:16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1:17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하나님의 의로우심 하나님의 하나님 다우심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 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 하나님의 창조의 방식...... 

      . 하나님이 가라사대....

    ㉯. 그대로 되니라...... 

    .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의 구원이라는 새 창조도 

         근본에서 그 본질적인 방식이 달라질 수가 없다.

           다만 그대로 되니라에서 

           은혜를 은혜로 아는 회개라는 과정을 통과하게 하십니다

           창조의 사역과 구원 사역의 다른 점입니다. 

           처음 창조는 새 창조를 전제하고 있다.

 

. 47장 바벨론의 심판과

     48장 야곱 집의 구원을 약속하십니다.

     양과 염소 오른 쪽과 왼 쪽.

     어둠의 자식들과 빛의 자녀들을 보여주면서

       바벨론 심판을 통해 성도들의 길과 방향을 인도하신다.

 

 바벨론 심판

   ➀. 처녀 딸 바벨론이여.....

         외국 군대에 의하여 

         한번도 정복을 당한 일이 없다는 사실을 암시한다

바벨론 자체만이 아니라 갈대아와 그 땅 전체를 의인화한 표현.

. 느브갓네살. 고레스. 다리우스. 알렉산더. 시저......황제? ?...

    온갖 고급스러움과 존귀함으로 단장을 하지만.....

    시간속에서 잠시 있는 듯하다가 없어지는 허망한 것들.....

    권력과 재물 쾌락과 안락함이 주어진다고.....

     허명을 위해서 살지 말고 자기 영혼의 진실을 위해서....

     내려와서 티끌에 앉으라.

     보좌가 없어졌으니 땅에 앉으라.

    네가 다시는 곱고 아리땁다 일컬음을 받지 못할 것임이라

  ➁. 맷돌을 취하여 가루를 갈라 ....

        물레방아는 로마 시대에......여인 둘이 마주 않아 돌렸던

        이 맷돌은 특히 여자 노예의 전유물....

왕비. 여주인 바벨론이  

       장차 바벨론의 노예 생활을 보여주는 장면이다.

면박을 벗으며 - 그것을 들어올리거나 벗는다는 것은 

                   당시로서는 큰 수치를 뜻하였다.

다리를 드러내고 강을 건너라 - 

       바벨론 주위에 있었던 많은 강들과 수로들을 건너는

        모습을 연상케 함으로 포로로 잡혀가는 것을 암시하는 표현

. 네 속살이 드러나고 네 부끄러운 것이 보일 것이라

   ㉠. 내가 보복하되라는 표현에서도 분명히 읽을 수 있는

        하나님의 바벨론에 대한 징벌의 단호한 결심

   ㉡. 사람을 아끼지 아니하리라. -47:3

          바벨론을 대신하여 나선 

         그 어느 중재자도 만나지 아니하리라는 뜻....중보기도?

. 우리의 구원자는 그 이름이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거룩한 이시니라......47:4

     이것은 일종의 찬양 혹은 큰 놀람의 표현이라 할 수 있는데,

     아마도 저자는 환상 중에 

     바벨론의 수치스러운 멸망의 모습을 보면서

     갑자기 큰 놀람과 기쁨의 탄성을 터뜨렸던 것 같다.

. 지구에 있는 이 거대한 인류 도시 문명이

       노아 때의 홍수 심판처럼 멸망?

       예기치 못했던 바벨론의 멸망을 바라보면서

저자는 인간적인 통쾌감을 느끼기보다는

이스라엘의 구원자되시는 하나님께 대한 경외감

                 및 그분에 대한 감격을 느꼈던 것이다

     오 우리의 구속자이시여

     당신은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이시니이다 !

     당신의 능력은 얼마나 크신지요

     당신은 얼마나 신실하신지요 !

     당신이 어떤 분이신지 너무도 분명히 드러났나이다

     바벨론이 멸망하나이다.

     그들의 우상이 그들을 구원할 수 없나이다

     그들의 멸망은 우리 백성의 구속자이시며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이신 당신에 의하여 성취되었나이다.

. 딸 갈대아여 잠잠히 앉으라... 흑암으로 들어가라......1. 2. 3. 5

      네가 다시는 

      여러 왕국의 여주인이라 일컬음을 받지 못하리라. - 5

47:6 전에 내가 내 백성을 노하여 내 기업을 욕되게 하여 

       그들을 네 손에 넘겨 주었거늘

       네가 그들을 긍휼히 여기지 아니하고

       늙은이에게 네 멍에를 심히 무겁게 메우며

. 느브갓네살이나 고레스 왕에게 

     어마어마한 권력과 부가 주어졌다.

       자기 주제를 넘어서 분에 넘치는 상황이 되면......

       그 상황 파악이 안 된다.

     절약과 검소함은

     자신의 영혼과 인격을 지키는 최소한의 절제입니다.

       말하기를 내가 영영히 여주인이 되리라 하고

     이 일을 -하나님의 심판을 네 마음에 두지도 아니하며 

     그들의 종말도 생각하지 아니하였도다....47:7

 

 바벨론 사람들의 실상

    ➀. 왕국의 여 주인 ...5.

              내가 영영히 여주인이 되리라.....7

    ➁. 긍휼이 없는 인간성.....8

          어린 노예들, 여자 노인 노예들은 사람으로 안보인다....

             종이나 머슴들이 사람?...

             자신이 얼마나 무서운 괴물이 되는 지를 지각하지 

. 사치와 안락에 중독이 되면 나밖에는 다른 사람이 안보인다.

      사47:8 그러므로 사치하고 평안히 지내며 마음에 이르기를

    ㉠. 나뿐이라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도다

    ㉡. 나는 과부로 지내지도 아니하며 

            자녀를 잃어버리는 일도 모르리라  하는 자여 

         너는 이제 들을지어다......도둑같이 홀연히 임할 것이다.

      사47:10 ...... 네 마음에 이르기를 

                  나뿐이라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다 하였으므로

. 세상에 중독이 된 이런 사람들은 

     다 망해서 끌려가고 수모를 당하고 죽어가도

      왜 이런 일이 있는지를 알아차리는 지각보다는

      논쟁. 시비. 싸움으로 몰고갑니다

     자기 상황 파악도 주제 파악도 안되고 

       생각이 마비됩니다.....마취...마법에 걸려 있다.

47:11 재앙이 네게 임하리라

                 그러나 네가 그 근원을 알지 못할 것이며

             손해가 네게 이르리라

                 그러나 이를 물리칠 능력이 없을 것이며

             파멸이 홀연히 네게 임하리라 

                그러나 네가 알지 못할 것이니라

. 인간의 사행심. 허세. 허영심을 선동하고 부추기는

       주문. 주술. 무당 종교에 절어있는 사람들 / 성경의 신앙

47:9 .... 네가 무수한 주술과 많은 주문을 빌릴지라도

                이 일이 온전히 네게 임하리라

47:10 ...... 네 지혜와 네 지식이 너를 유혹하였음이라

47:12 이제 너는 젊어서부터 힘쓰던 

                          주문과 많은 주술을 가지고 맞서보라

          혹시 유익을 얻을 수 있을는지

          혹시 놀라게 할 수 있을는지,......

47:13 네가 많은 계략으로 말미암아 피곤하게 되었도다

            하늘을 살피는 자와

            별을 보는 자와 초하룻날에 예고하는 자들에게

         일어나 네게 임할 그 일에서 너를 구원하게 하여 보라

. 지옥의 심판의 불입니다...........장난질이 아니다

      47:14 보라 그들은 초개 같아서 불에 타리니

               그 불꽃의 세력에서 스스로 구원하지 못할 것이라

                    이 불은 덥게 할 숯불이 아니요

                               그 앞에 앉을 만한 불도 아니니라

              ➜. 재미있는 표현이 아니다.....재미?

. 함께 하던 사람들......?????

       사47:15 네가 같이 힘쓰던 자들이 네게 이같이 되리니

                   어려서부터 너와 함께 장사하던 자들이

              각기 제 길로 흩어지고 너를 구원할 자가 없으리라

. 하나님의 심판 앞에서 우정? 친구? 휴매니즘?

                             인간들의 자기 열심. 자기 의?

      아무 의미가 없는 헛소리에 불과한 

      사막의 바람에 날려가는 먼지 같은 것들.

47:14 보라 그들은 초개 같아서 불에 타리니

          그 불꽃의 세력에서 스스로 구원하지 못할 것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