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말씀을 들어야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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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성경의 집 작성일25-10-02 14:00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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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말씀을 들어야 삽니다
갈라디아서 1:1-12
한 주일에 성경을 5시간이상 읽는 사람들이
10명 중 한 명은 있습니다. 다 안 읽는 것이 아닙니다.
다 일주일 내내
성경 구경도 못하고 오는 사람들도 있기는 하지만
성경을 읽으면 하나님이 수지 맡는 것이 아니라
성경을 읽는 우리 사람이 복 터지는 것입니다.
오늘은 좀 특별한 의미로 하나님 말씀을 들어야삽니다 라는
제목으로 말씀드립니다.....
㉮. 성경을 읽었다고 해서 하나님말씀을 들은 것은 아니다.
성경이 왜 하나님의 말씀인가를 알게 되었다면....그렇다.
그 스케일... 그 신비. 그 능력과 위엄
그 감동 그 은혜를 알았다면.................
"세상의 어떤 종교의 경전도 성경처럼
거대한 서사적 양식으로 쓰여진 예가 없습니다.
일상적인 인간의 삶과 경험 생각들을 있는 그대로
담담하게 기록한 것을 서사라고 한다.
성경은 신화나 소설 같은
작가의 상상력을 동원한 허구적 작품이 아니다
후대 사람들이 믿거나 말거나 전혀 신경도 안 쓰면서
인간들의 적나라한 모습들 그대로를
또 하나님이 말씀하셨다고 하는 내용을 기록해 놓은 책들입니다.
➜.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지어다.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니라 이르시되.... 렘1:4
여호와의 말씀으로 하늘이 지음이 되었으며
그 만상을 그의 입 기운으로 이루었도다......시33:6
다른 경전에도 이야기들이 있지만
가르침과 규율을 강조하기 위한 작은 예화들뿐입니다.
반면에 성경 66권은
우주의 시작과 그 종말까지를 다룬 거대한 대하 드라마입니다.
이렇게 완벽한 이야기를 만나 본 적이 없다.
1500년에 걸쳐 40명에 가까운 사람들에 의해서 쓰여졌는데도
이렇게 완벽한 통일성을 가지고
한 가지 주제로 일관되게 말하고 있다.
수많은 상징과 비유 암시 이야기들.
한 민족의 역사등을 통해서 하나님은 말씀하십니다.
성경의 기록자들은 치욕적인 민족사와
믿음의 조상들이 저지른 죄와 탐욕까지 낱낱이 기록 했습니다.
성경이 다른 역사서와 다른 점이지요.
때문에 크리스천들은 성경을 읽을 때
야곱이나 요셉의 이야기를 읽는 것이 아닙니다.
스스로 아브라함이 되고, 야곱이 되고, 요셉이 돼서,
울고 웃으며 하나님과 인격적으로 만나는 체험을 하게 됩니다.
이것이 다른 경전과 다른 성경의 힘입니다.
성경은 죄인들을 만나시고
죄인들을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구원을 말합니다 요3:16이
얼마나 엄청난 우주적인 미스터리 신비인지를 알게 되었다면
하나님 말씀을 들은 것이다.
㉯. 교회에 가서 목사님 설교를 들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들은 것이 아니다.
30대 때에 좋은 말씀 잘 들었습니다. 하시면
오늘 내가 설교한 것이 좋은 말씀이 아닌데
들어서 유익하고 좋은 말씀이 아니라
죄인들이 회개하고 구원받으시라는 하나님 말씀인데
죄인이 하나님의 구원의 말씀을 들었다면
그런 언사가 사실 나올 필요도 없고 나오지도 않습니다.
목사가 말 잘하는 것이나 내가 들어서 기분 좋게 힘이 되고
유익한 이야기 정도가 아니다.
성도들이 아무리 좋다고 하셔도
저의 신앙과 양심이 동의하지 않으면 아닙니다.
성도님들도 좋아하시고 저도 좋아했지만 희미하게라도
저의 영적인 지각을 통해서 하나님 께서 아니다 하시면
우리들끼리 아무리 좋다고 떠들어도 아닙니다.
우리들끼리 만장일치로 좋다고 하고 흐뭇했는데도
하나님께서 아니라고 말씀하시면
우리가 그 아니요하시는 말씀을 들을 수 있을까?
정말 어렵습니다. 숫자가 많을수록 더 어렵습니다.
힘이 세질수록 더 어렵습니다.
하나님도 이겨 먹으려고 하는 것이 인간들입니다.
하나님도 간단하게 제껴 버립니다.......... 무섭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야 삽니다.
어떤 위인 영웅 성자 천재 학자 누구라도 사람의 말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야 삽니다.
우리들 한 사람 한 사람이 들어야 합니다.
누가 대표로 듣는 것은 다 무효입니다.
각자 자기 믿음으로 자신의 영혼에 들려져야 합니다.
㉰. 믿음의 비밀. 십자가의 복음을 알았는가?
사람들에게서 난 것도 아니요 사람으로 말미암은 것도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와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하나님 아버지로 말미암아 된 것이다
사람의 뜻을 따라 된 것이 아니니라
사람에게서 받은 것도 아니요 배운 것도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로 말미암은 것이라. ➜. 계시啓示
6.7.8.9. 계속해서 4번씩이나
다른 복음은 없다는 말을 반복하고 있다........... 그리고
갈3:1 어리석도다 갈라디아 사람들아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이
너희 눈 앞에 밝히 보이거늘 누가 너희를 꾀더냐
얼마든지 변질된 가짜 복음. 거짓된 하나님 사랑.
가짜 하나님 구원 있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사도 바울 베드로 요한이 살아있을 때부터입니다.
세상에도 진짜 명품에는 짝퉁이 많습니다.
짝퉁에는 또 다른 짝퉁이 있을 이유가 없다. 어차피 다 짝퉁인데...
진짜를 구분해내는 일이 쉽지 않다.
진짜보다 더 진짜 같은 가짜가 많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오늘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야 합니다!
긍정의 힘.
4차원의 믿음.
적극적인 사고방식.
불가능은 없다.
믿는대로 된다.
기복신앙
잘 되는 나
결국은 인간의 자기 숭배나
자기 욕심을 위한 수단에 불과한 종교는 다 가짜입니다.
부모나 처자식이나 자기 목숨을 넘어설 수 없는 신앙은
하나님의 말씀을 들은 것이 아니다.
㉱.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 이 세상의 자랑...천하만국의 영광
이런 것들이 얼마나
㉠. 허망하고 공허한지
㉡. 하나님을 거역하고 불순종하는 것인지를 알게 되었다면
㉢. 생명. 선. 행복이 사람에게 있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에게 있다는 것을...알게 되었다면....
㉣. 하나님만을 원하는 길. 모리아 산의 승리로 가는 길.
하나님 말씀에 절대 순종하는 길
영생. 부활로 가는 길이면....그것은 하나님의 말씀이다.
예수님 말고는 다 배설물로 여길 있는 사람이 되었다면
당신은 하나님의 말씀을 들은 것입니다.
아니라면 안심하지 말라
목사가 사람의 인정으로 듣기 좋으라고
아무리 여러분을 안심시켜드려도 속지마라.
㉤. 하나님이 나를 죽인다고 해도.
하나님이 나를 지옥에 보내신다고 해도
나는 순종할 능력이 없고 선을 행할 능력이 없다.
나는 절대 절망. 아무 소망이 없다.
나를 불쌍히 여겨달라고 나를 구원해 주시라고
항복하는 길로 가게하시면 하나님 말씀이다
내 믿음 하나도 내가 지킬 수가 없는
비참하고 불쌍한 인간이 바로 나인 줄 알았다면.....
미켈란젤로의 작품으로 로마의 베드로 대 성당을
방문하는 사람마다 복도 입구 오른쪽에서 유리 벽속에
보호되어 있는 피에타 만날 수 있습니다.
성모 마리아가 십자가에서 죽으신 아들 예수님을 팔에 안고
처연한 표정으로 그 아들을 내려다보는 조각상입니다.
Kathe Kollwitz 1867년 7월 8일, 독일 - 1945년 4월 22일
베를린 출신의 여류 민중 판화작가요 조각가인
캐테 콜비츠 Kathe Kollwitz의 작품인 또 다른 피에타가 있습니다.
이 조각은 역시 비탄에 잠긴 한 어머니가 죽은 아들을 끌어안고
동물처럼 통곡하는 통한의 모성상입니다.
콜비츠는 1914년 10월30일, 1차 세계대전 중에 둘째 아들
페터가 18살의 나이로 전사한 것을 통지 받는다.
1942년에는 손자 페터까지 러시아에서 전사한다.
이 할머니가 두 번의 세계 대전에서 자기 아들과 손자를
차례로 잃고 만든 작품입니다.
성모의 품에 안긴 예수님에게서는
부활이라는 희망이 남아 있었지만,
일체의 희망을 거절당한 콜비츠의 피에타는
더욱 가슴이 저려올 정도로 처절하게만 느껴진다.
죽음은 우리의 모든 희망을 빼앗아 가는 사건입니다.
일체의 희망을 등진 죽음의 상징은 마른 뼈일 것입니다.
에스겔 선지자는 어느 날 하나님의 신에 이끌려 간 골짜기에서
마른 뼈들이 가득차 있는 환상을 보게 되었습니다.
선지자는 즉각적으로 그것이 당시의
이스라엘 백성들의 상태인 것을 알아채렸을 것입니다.
에스겔이 이 환상을 접한 주전 580년경 이미 이스라엘은
민족적으로 패망하여 바벨론으로 포로로 잡혀간 채
모든 희망을 접은 시기였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뜻밖에 이 환상의 골짜기에서
주께서는 에스겔 선지자에게 의외의 질문을 던지십니다.
"이 뼈들이 능히 살겠느냐?"는 것입니다. "아니라"고 대답하면
그것은 선지자의 하나님의 능력에 대한 불신을 드러내는 셈이 되고
"그렇다"고 대답하기에는 너무 현실성이 없어 보였을 것입니다.
그래서 선지자는 절묘한 제 3의 대답을 생각해 내었습니다
주께서 아시나이다-3절였습니다.
과연 이 뼈들이 다시 살 수 있겠습니까?
이 죽음의 정황이 바로 주님을 떠나 살고 있는
모든 사람들의 영적인 상태를 말해주는 것입니다.
엡2:1 "허물과 죄로 죽은 우리를"라고 말합니다.
18살 아들 또 그 손자를 잃어버린 엄마만 슬픈 것이 아니라
우리 모두가 이미 죽은 송장 마른 뼈들이나 다름 없습니다.
어떤 때는 내 하루 하루의 일상이
마른 뼈. 해골과 같다는 생각을 할 때가 많습니다.
시6:2 여호와여 나의 뼈가 떨리오니 나를 고치소서
시31:10 내 생명은 슬픔으로 보내며 나의 해는 탄식으로 보냄이여
내 기력이 나의 죄악으로 약하며 나의 뼈가 쇠하도소이다
시102:3 내 날이 연기 같이 소멸하며
내 뼈가 숯 같이 탔음이니이다
시102:4 내가 음식 먹기도 잊었으므로
내 마음이 풀 같이 시들고 말라 버렸사오며
시102:5 나의 탄식 소리로 말미암아 나의 살이 뼈에 붙었나이다
시102:6 나는 광야의 올빼미 같고
황폐한 곳의 부엉이 같이 되었사오며
시102:7 내가 밤을 새우니 지붕 위의 외로운 참새 같으니이다
시32:3 내가 토설치 아니할 때에
종일 신음하므로 내 뼈가 쇠하였도다
✔. 사막한 가운데로 나를 끌고 가셔서
아들아 여기에 강이 흐를 수가 있겠냐?
여기에 꽃이 피어 향기가 날 수 있겠냐?
인생이 어떤 때는
마른 모래를 씹는 것처럼 팍팍해질 때가 있습니다.
우리가 주님 앞에 갈 때까지는 이런 경험들이 계속 되는 것입니다
이런 인생가운데서도 마른 뼈들이 살아나고
사막에 강이 흐르고 꽃이 피어 향기가 난다
다섯 남자한테 치이고 치이다가 죽은 개 뼈다귀 같은
인생인줄 알고 죽지 못해 살다가
진짜 신랑 되신 예수님 만나고 나니까
광야에서 샘물 만나듯 사람 속에서 터져 나오는
하늘의 기쁨이 있더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야 합니다.
에스겔 37장은 먼저 실상을 그대로 보여줍니다.
죽었다는 것입니다.
마른 뼈처럼 이미 생명을 잃었다는 것입니다.
희망이 없다는 것입니다. 살아난다는 것은 억지.
그러나 하나님은 물으십니다.
과연 이 뼈들이 어떻게 다시 살 수 있겠느냐?
말도 안되는 이야기이지만..........
하나님말씀을 들으니까 마른 뼈들이 살아나더라난 이야기!
왜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야 합니까? 살아야 하니까?
우리들 현실은 죽었어도
죽은 지도 모르고 살아가는 인생들이 대부분 아닙니까?
어떤 주일은 완전히 공동묘지에서 해
골들을 향해 설교하는 심정일 때가 있다고 합니다
설교가 시작도 되지 않았는데 벌써 입신중인 교우들이 보인답니다.
그 목사님 눈에는 그들이 마른 뼈로 밖에는 보이지 않고요.
그래도 주의 말씀을 증거해야 하는 것이 소명이니까 전합니다.
그런데 놀라운 사실은 말씀 선포가 진행되면서
여기 저기서 깨어나는 모습들이 보입니다. 머리가 들립니다.
얼굴에 표정이 변합니다. 눈에 광채가 나기 시작하고
어떤 분의 눈에서는 눈물이 흘러내립니다.
입에서 찬양이 흐르기 시작합니다. 살아나고 있는 것을 본답니다.
물론 어떤 분들은 끝까지 무표정한 시체로 들어왔다가
축도와 함께 다시 꼭같이 무표정한 시체로 나가는 분들도
없지 않아 눈에 띕니다. 이런 분들의 유일한 소망은
축도가 빨리 끝나는 것 입니다. 그런데 이런 시체들의 행렬
곧 상여 행렬사이로 살아난 성도들의 모습이 보입니다.
예배당에 들어 오실때와
전혀 다른 모습으로 걸어 나오고 있는 것입니다.
그 얼굴에 성령의 빛이 있습니다.
걸음걸이에 새 힘이 있습니다.
입술에 찬양이 흐르고 있습니다. 부활한 성도들의 모습입니다.
왜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야 합니까?
진짜 행복이 무엇인지를 알게 되니까
왜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야 합니까?
진짜 소망이 무엇인지를 알게 되니까
왜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야 합니까?
진짜 기쁨과 자랑이 무엇인지를 알게 되니까
이 또한 지나가리. 다 지나가는 것을.
획하니 지나가고 나면 인생이 다 끝난 것을!
어떤 신학교에서 갓 신학교 입학한 학생이
교수님이 너무 장황하게 성경을 신학적으로 설명하니까
답답해졌습니다. 그래서 벌떡 일어서서
한 손으로 성경을 흔들면서 물었다고 합니다
. "교수님, 교수님은
이 성경이 정말 인간을 변화시킬수 있다고 믿으십니까?"
이때 그 교수님이 조용히 이렇게 대답하셨다고 합니다.
"자네가 그렇게 성경을 흔드는 한 아무 일도 안 일어날 걸세.
먼저 그 성경이 자네를 붙들어 무릎 꿇게 하는 날
자네의 성경은 그때부터 인간을 변화시키는
기적을 시작할 것이라고 믿네"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인가 아닌가
어떤 학자들이나 사람들의 동의나 증언 같은 것을
필요로 하지 않습니다. 성경은 스스로가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누구의 도움이나 동의 같은 것이 필요 없다
겔37:3 그가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이 뼈들이 능히 살 수 있겠느냐
겔37:4 너희 마른 뼈들아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지어다
겔37:5 내가 생기를 너희에게 들어가게 하리니 너희가 살아나리라
하나님의 생명.
✎. 성경 전체가 이야기하는 내용이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라.
善惡果 이야기가 그렇습니다.
이삭을 번제로 드리는 모리아 산 이야기
삼상15:22 사무엘이 가로되 여호와께서 번제와 다른 제사를
그 목소리 순종하는 것을 좋아 하심같이 좋아하시겠나이까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듣는 것이 숫양의 기름보다 나으니
삼상15:23 이는 거역하는 것은 사술의 죄와 같고
완고한 것은 사신 우상에게 절하는 죄와 같음이라
왕이 여호와의 말씀을 버렸으므로
여호와께서도 왕을 버려 왕이 되지 못하게 하셨나이다
예수님의 십자가의 죽음이
하나님의 아들이라도 온전히 순종하여 온전한 제물로 드려졌다.
새 하늘과 새 땅에는
에덴 동산에 있는 것이 다 있는데 선악과 만 없습니다.
히5:8 그가 아들이시라도 받으신 고난으로 순종함을 배워서
히5:9 온전하게 되었은즉 자기를 순종하는 모든 자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시고..........
내 아버지여 만일 할 만하시거든
이 잔을 내게서 지나가게 하옵소서
그러나 나의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 하시고...마26:39
십자가에 달리신 하나님의 죽음은
순종이 생명이라고 하십니다.
무슨 순종?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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